수맥파,자기맥파 등 지구 유해파와 토션자기장에 관하여...

    수맥파,자기맥파 등 지구 유해파와 토션자기장에 관하여...
       (편의상 경어를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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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맥파,자기맥파,단층파 등 지구 유해파 (포괄해서 '음기'라고도 하며,
그 전부를 '수맥'으로 쓰는 사람도 있는것 같다) 와
양기,생기,기맥 등 유익파 (포괄해서 '양기'라고도 함) 가
인간의 모든 건강과 운명에 큰 영향이 있다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이며,
유해파,유익파의 작용,성질,측정 등에 관해서는
다른 많은 훌륭한 탐사가(다우저)들과 수맥 전문 사이트에
맡기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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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수맥파가 토션파 (좌회전파, 유해한 좌회전 토션전자기파, 좌회전 스핀파)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으며,
수맥파가 지구자기에 동반되어 진행하는 것 같다.
수맥파의 작용도 지구자기맥(커리맥,하트만맥 등),단층맥,전자기파 등과
비슷한 면도 많고, 다른 성질/작용도 많다.
그리고, 몸의 통증 등 감각/증상으로 그 유해파들을 구분하기는 쉽지 않다.


(토션파란 ;
회전파,스핀파,회전전자파, 전자기 회전 전자파 등으로 얘기하며,
물질의 원자 내 전자,양자,양성자 등의 스핀(자전) 에 의한 회전자기장이 모이고,
다시 그 자기장이
분자간,재질간에 상호 중첩/복합되어 나오는 합성 스핀 회전전자파를 말하며,
우회전파는 양기,생기,유익파,자연에너지 등이라고 하는, 우리 몸에 좋은 기운이고
좌회전파는 음기,유해파,건강파괴 에너지 등이라고 하는, 우리몸에 해를 주는 기운이며,
수맥,지자기맥,단층맥 등이 좌회전 유해파라고 하는것 같다).


자기맥은 보통 10cm~150cm 폭으로 2m~2.5m 간격으로 지구공간 전체에 형성되어
하트만 라인은 동-서, 남-북방향 즉 정방향으로,
커리 라인은 남동-북서, 남서-북동방향 즉 대각선 방향으로
상하좌우 층층이 그물망 또는 바둑판처럼
지구 지하와 공중 전체에 빈 틈 없이 네트워크로 형성되어 있는 라인으로서,
주위 환경,금속,돌 등 주위 물체들의 위치,날씨 등에 따라
라인의 두께,위치,유해정도에 변화가 심하고,
강하거나 약한 유해 정도도 차이가 많이 있다고 하며,


하트만 라인은
금속,세라믹(돌) 등으로 차단/누설/산란/반사/약화 등이 되기도 하며,
커리라인의 차단은 더 어렵다고 하며 (차단이 더 쉽다는 탐사가도 있다)
특히 2~3미터 마다 있는 "커리라인의 교차점"(직경 50cm~70cm 정도) 은
수맥보다 더 위험한 자리라고 한다.
(그 이유는, 수맥파는 한 수맥 줄기 속에도
더 강하고 좁은 유해라인이 몇줄 형성되어 있기도 하고
수맥파에 닿으면 머리나 근육 등이 아픈 경우가 많아서
의식적/무의식적으로 그 자리를 피해 가며 잠을 잘 가능성이 많지만,
커리교차점은 그 속에 전체적으로 퍼져서 영향을 미치므로
우리가 몸으로 거의 느끼기 어려워서
오랫동안 몸의 동일한 부위를 침해당해도 잘 알기 어려운 때문인 것 같으며,
이런 커리 교차점의 좌회전파의 강도는 무척 강해서 대단히 해롭다고 한다)
그리고, 보통
라인의 방향이 불규칙한 수맥파 라인이 자기라인들과 겹치는 것은 다반사이고
강하거나 큰 수맥이나 자기맥도 문제이지만, 거기에 더하여,
수맥과 단층맥,자기맥 등이 많이 겹칠수록 몸에 더 위험한 자리라고 한다.


그리고,
수맥 라인 위에서 잘 때는
수맥이 들어오는 반대방향으로 향하고 잘 때 (혈액을 머리로 밀어 올리므로)
뇌출혈 등으로 더 위험하다고 하는 탐사가가 있으며,
그리고, 수맥이 북쪽에서 남쪽으로 흐르는 곳은 수맥파의 해로움이 조금 약하고
남쪽에서 북쪽으로 흐르는 곳은 더 해롭다고 하는 탐사가도 있다.
(본인은 겨울에 북쪽으로 머리를 두고 자면
머리쪽은 더워지고, 남쪽의 다리쪽이 시린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느꼈는데,
혹시 지구자력이 혈액을 남쪽에서 북쪽으로 밀어서
다리쪽의 혈액순환이 덜 되어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바,
또, 수맥파도 혈액을 수맥 진행방향으로 미는 작용을 하고
유해한 남극자기가 향하는 방향과 합쳐져서 유해성을 가중시키지 않나 생각한다)


수맥파,자기맥파 등 유해파를 방지한다는 제품중
몸 전체나 일부를 가리는 매트형 제품이 아닌, 작은 제품들은
일정한 효과가 있거나, 효과가 우수하다는 제품도 간혹 있지만,
우선 정확한 수맥을 측정하는 사람이 측정해 주어야 하고,
수맥 라인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각변화/환경 변화 등으로
수맥 라인이 이동하는 경우도 있어서, 정확한 위치에 설치/유지하는데 어려움이 있고
정확한 위치에 놓이지 않은 경우
기존 유해파를 교란시켜 사람 몸에 더 나쁜 영향을 주기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유해파가 넓거나 강하거나 많은 곳에는
효과가 충분치 못하거나 역부족인 것 같다.
그리고, 대부분의 제품들이 보통 1~2주일이면 수맥등 유해 좌회전파에 오염되어
몸에 더 나쁜 영향을 주므로 주기적으로 제품을 정화시킬 필요가 있다.


조금 두꺼운 구리판을 좋은 땅에 묻거나, 8방위모서리에 어스를 잘 연결하면
상당히 오랫동안 수맥을 약화/누설/흡수/일부 차단할수 있다고도 하지만
그곳 수맥부분 이외의 땅이 좋은 기운(양기)을 띠어야 할것 같다.


금속,세라믹,돌,수정 등 모든 재질이 수맥파에 오염되면,
지하나 공중에 가로세로 바둑판 모양의 상호 네트워크 장을 이루어 형성된 자기맥과,
지자기와 연관되어 아래에서 올라오는 수맥,단층맥 등의 유해파를 막아주지 못할 뿐더러
그 차단재에서 자체적으로 변조된 유해파를 발산해서
기존 공간에 형성되어 있는 유해파에 추가되어 몸에 해를 가하는 것 같다.


자석에 끌리는 철제품이면, 그것이 자화되어 별도의 변조된 지자기를 발산하여
기존의 지자기/자기맥을 증폭/교란/변조/분산시킬수 있지만,
수맥,자기맥 등 유해 토션전자기파에는 오염이 덜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며,


자석에 끌리지 않는 금속이면, 자화되지는 않겠지만
지구 전체에 바둑판처럼 네트워크로 형성되어 있는
지구 유해 자기맥파(커리맥,하트만맥,광역기반목 등)를
변조/증폭/밀고당김/분산/흡수하여 그 유해 좌회전파에 쉽게 오염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보통 지구 자기장 세기(평균 0.5가우스)의 3배(즉, 1.5가우스) 이상인 곳은
몸에 이상이나 여러 해로운 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몸 아래 깔아서 몸 전체를 가리는 매트형이나, 일부를 가리는 방석, 베개피와
땅 속에 박는 것(금속 봉, 금속판/기타 재료 등)과
전자기 토션파를 주입한 것/발산하는 것이 효과가 좋은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이런 모든 제품들은 모두
여러 사람의 다양한 체험이 많이 모아져야 확실한 효과를 알수 있을것 같으며,
가끔은(1주일에 하루 정도)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고 그냥 누워 자 보는것이 필요하다.
기후,시간,주변환경이나 가구배치 변화에 따라 유해파의 경로와 강도가 변하기도 하고
마음먹기/건강조건/몸의 감각/경험/습관/나이 등에 따라
몸의 컨디션이나 신경작용이 항상 똑 같지 않고,
이러한 여러 복합적인 상황이 항상 변해 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지금 수준으로는
아주 강한 유해파를 완전히 차단/중화/제거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가능하면 수맥 라인을 피하여 잠을 자거나 거주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며,
만약, 강하고 넓은 수맥이나 자기맥들이 공간 전체에 널려 있거나
자리를 옮길수 없는 곳이라면 해결방법이 어렵다.
그런데,
넓고 강한 수맥이나 유해파라도
보통은 그 라인 폭 전체에 고르게 유해파가 강한 것이 아니라
그 라인 속에도 보통 5cm~30cm 간격으로
더 강한 세부 라인이 있고
그 나머지 부분은 조금 약하거나 그런대로 견딜만한 곳도 있는것 같다.
그래서 생활시/수면시, 유해파가 약한 부분에 머리나 몸의 중심을 두거나
잠잘때나 앉아 있을 때 머리와 몸을 가끔 자주 움직이는 것이 조금 낫다.
(잠들기 전에는, 머리와 몸을 자주 움직이기로 마음을 먹음으로써
잠재의식에 염원을 심어놓고 잠을 자는 등으로...)


수맥 라인 속에 그런 더 강한 라인이 잘 형성되는것 같고
하트만 자기맥에도 그런 강한 라인이 조금 있는것 같기도 한데,
그저 우선, 몸의 어느 부위가 아프면
그 자리를 피해서 사는/자는 것이 최선이지만,
그럴 공간이 없다면, 그 아픈 부위 만이라도
몇십분~몇시간~며칠에 한번씩 계속 자리/위치를 바꾸어 주는 것이 좋을 것이다.


외국과 국내 어떤 사람들은
땅의 수맥이 들어오는 곳 중앙에 금속 봉(구리,알루미늄,황동 등)을
땅 속에 30cm 이상(30cm~2m) 수직으로 박아 두면
수맥의 유해파를 일부 흡수/누설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
국내 어떤 탐사가들은, 수맥 줄기의 정확한 가운데 부분에 박지 않았을 때는
간혹 수맥파가 옆으로 휘어서
멀쩡한 다른 곳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주거지의 주위를 빙 둘러 15cm 간격으로 봉을 모두 박으면
좋다고 하는 탐사가도 있으므로,
수맥측정을 못하는 사람은 그렇게 금속 봉을 박으면 유용할 것 같긴 하지만,
일정기간(1주일 이상쯤)후, 재질에 따른 유해파 오염과 그 오염을 제거하는 문제는
아직 확실한 방법이 부족하다.
그래서
유해파를 당겨서 흡수하는 동시에 즉시 누설시켜서 자체오염이 잘 되지 않거나,
오염을 쉽게 배출하여, 계속 유효하게 유해파를 제거하는 재질이나 방법이 없는지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연구하고 경험을 모아서 찾아내야 할 것이다.


자신이 발견한 어떤 정보/비법/재료/노하우를, 작은 것이라도
혹시 남이 알 세라 혼자서 감추고 보호하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
남이 알아 주지 않아도, 자신에게 어떤 이득이 오지 않더라도
허허로운 나눔의 정신으로 널리 공개해서,
여러 사람이 같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많은 체험을 나눈다면
훨씬 더 좋은 결실과 인류의 발전과 행복에 큰 기여가 되고
결국 자신과 후손에게도 큰 복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그런데,
그 수맥파등 유해파를 차단/중화한다는 여러 재료들을 일정기간 사용하면
그 유해파들에 오염되는 문제에 대하여
그 오염된 유해파를 제거/정화하는 완전한 방법이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차단/방지 물질의 완전한 오염 제거와 유익파 충전 방법을 찾지 못하면
세라믹이든 금속이든 도자기이든 자연석이든 매트이든 그 무엇이든
오래 쓰기엔 효용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볼수 있다.


어떤 상당한 탐지 능력자들은
쨍쨍쬐는 햇빛에 몇시간 놓아두면 오염이 제거되고
수맥방지능력이 회복된다고 하지만 (즉 좌회전파가 소멸되고, 양기/우회전파가 충전됨)
완전하지는 않은것 같은 생각이 들고,
(재료의 재질,두께,반사도,햇빛의 세기,충전시간 등 여러 조건에 따라
차단재의 햇빛 받는 부분만 표면 가까운 곳 까지만 충전되는 등
양기가 조금 불완전하게 충전되는것 같다),
앞으로 수많은 사람의 연구와 체험이 모아져야 할 것이다.


또, 토션파 전문가들이 말하기를
금속,세라믹 등에 유익한(우회전) 토션파를 기술적으로 주입한 물건이
전자렌지에 넣고 강한 마이크로초단파를 쏘이거나, 강한 충격을 가하면
토션파가 파괴된다고 하는데,
이와 같은 원리로
유해파(좌회전파)에 오염된 제품을 큰 전자렌지에 (또는 강한 마이크로파 발생기에) 넣어서
그 오염된 유해파를 분해/파괴/소멸시켜서 무해하게 만든 후
강한 햇볓을 쬐어 유익파(우회전파)를 주입하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어떤 연구가는 햇빛이 토션파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
햇빛을 구성하는 무수한 색깔과 파장이 있으며, 토션파도 색깔 파장별로 조금씩 다르겠지만
햇빛은 전체적으로 유익한 우회전 토션파가 훨씬 더 강할 것 같다.


한편, 과학에서는
햇빛 속에 초미세한 광자가 포함되어 있어서
햇빛이 물건에 닿아 반사하는 것과는 관계 없이
이 광자는 지구의 거의 모든 물질을 뚫고 통과한다고 하는데,
필자가 생각해 보면,
아마 이 광자가 물질 원자 내 중성자 등 구성물의 파장보다 훨씬 극초미세한 파장이라서
(즉, 지구를 반대편까지 그냥 관통한다는 어떤 우주 방사선의 파장과, 사람의 뇌파,
기공의 기파, 마음의 파장, 영혼의 파장 등과 같은 극초미세한 파장)
거의 모든 물질들과 서로 충돌/간섭하지 않고 그냥 통과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수맥차단재가 수맥등 유해파에 오염되는 이유 :


수맥파,자기맥파 등의 좌회전 토션파가
미약한 회전자기장을 띠고, 지구 자기장의 격자 라인에 동반되어,
수직/수평방향으로 초광속 자기 토션필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그 라인 내에 있는 모든 물체의 원자내 스핀을
유해한 좌회전으로(음기로) 바꿔 놓기 때문일 것이다.


지구자기장은
여러 종류의 유해파나 유익파가 동반되어 진행하는 밑바탕이 되며,
지면에 수직으로 형성된 어떤 힘(제2차 자기력,토션자기파인 것 같다)도
대단히 큰것 같고
지하 30m 아래의 수맥에서 올라오는 수맥파가 위로 공중으로 수십킬로미터 까지
거의 수직으로 올라오는 이유라고 생각된다.
(어떤 글에는, 지구자기가 중력의 구성요소중 하나라는 글도 있다.
또 어떤 연구가는, 물체에 어떤 특수한 토션자기장을 적용시켜 반중력을 띠게 해서
중력의 영향을 벗어나 공중부양을 시킬수 있다고 한다).


토션파의 속도는 빛의 수만배 이상이라 하며,
소련에서는 토션파로 초광속 원거리 순간통신 실험을 성공했다고 하는데,
아마 토션파는 우주 끝까지 순간적으로 도달할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 우리가 시간의 나선을 일시적으로 벗어나서
과거와 미래로 시간여행을 하는 것도 가능할 것 같다.


또한, 본인이 추측하건대
지구의 지하에서 공중까지 전체를 감싸고 있는 지구자기장이
N,S극이 서로 만나면서 어떤 파문들(즉 유해 좌회전파와 유익한 우회전파)을 형성하여
그 속에서 어떤 특별한 성질끼리 뭉쳐서
동-서, 남-북 방향으로 하트만맥을,
그 사선방향으로 커리맥을, 그 외에 oH맥, 광역기반맥 등 유익/유해 토션파를 형성하여
지구의 생물과 물체에 영향을 주는것 같다.


쇳가루를 종이 위에 놓고 그 밑에 자석을 대면
쇳가루가 마치 과녁 무늬처럼 골과 마루를 형성하며 라인으로 모이는 것을 보면
자기장의 N S간 어떤 서로 상이한 성질들이 있어서,
그에 따라 같은 성질끼리 서로 일렬로 모이는 것 같으며,
지구자기 중, 이렇게 라인을 형성한 커리맥,하트만맥 등은
몸에 해를 끼치는 좌회전 토션파(음기)일 것이고,
(하트만맥은 수직으로 유해파와 유익파를 교대로 띠며
그 경계부분은 음양기운이 진동한다고도 함)
유해 라인이 없는 곳은 양기,우회전파 등 유익한 기운을 띠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어떤 외국 글에, 지자기에 의해서 발생하는 제2차 자기가 있는데
그 존재 여부와 종류와 성질에 대하여
지구의 과학자들이 아직 완전히 측정/파악하지 못했다고 하는 글을 본 적이 있다).

 

어떤 글에 보면,
지구의 북극의 기운(N극: 학문적으로는 북극을 N극이라 하지만,
일반 상용에서는, 자석의 N극은 남극의 기운, 자석의 S극은 북극의 기운을 가리켜서,
결국 북극을 S극, 남극을 N극이라고 하므로써
많은 사람들이 두 극을 혼동해서 혼란이 야기된다고 하는데,
여기서는 "북극의 기운"을 N극으로 쓰기로 함) 은 사람에게 유익한 기운이고
지구 남극의 기운(S극)은 사람 몸에 해로운 기운이라고 한다.
그리고
외국(유럽)에서 N극의 펄스를 발생시키는 기계를 들여와 사용해 본 사람중
어떤 난치,불치 질병들에 엄청난 극적인 효과를 보는 사람도 많이 있다고 하며,
어떤 전문가는 물에 자석의 N극만 쐬도록 하여 그 물을 마시면 몸에 아주 좋다고 하며,
어떤 책에는 피라미드를 설치하고 그 속에서 북쪽을 향하여 앉아서 강한 힘을 염하면
몸의 체력과 정력이 강해진다고도 한다.


그래서 이것들과 관련하여 생각해 보면;


자력이란
특정 물질속의 전자 등 전기를 띈 요소들이 정렬하여 한 방향의 힘을 발산한 결과로서,
모든 물체의 원자내 전자 등을 한쪽 방향으로 움직이거나 회전하게 하는 "편향력"이며,
지구,태양계 등에서는 우회전파를 주축으로 형성되어 있어서
지구의 원자,분자,세포 등 모든 물질이
우회전파를 바탕으로 구성/유지/적응/생존/대사/운행되고 있다고 생각되며,
지구에서도 북극은 우회전파를 띠고 (발산하고)
남극은 좌회전파를 띠어서(발산하여) 남북극이 자력으로 서로 이끌려서 연결되어 있으며,
각 극에서 발산하는 초미세 기운이(즉 자력도 극초미세한 토션파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서로 교합/충돌하는 과정에서
파장이 조금 더 길어져서 파문 즉 토션(회전,스핀)파 라인을 형성하고,
또한
지구 바탕기운(우회전파)과 반대되는 좌회전파는 서로 당겨져서 뭉쳐서
(어떤 글에 보면, 같은 방향의 회전파(토션파) 끼리 끌어 당겨 뭉치는 성질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자석 위의 철 가루가 뭉쳐서 라인을 형성하는 것 같다)
하트만맥,커리맥 등 유해 자기맥을 형성하여
우리 몸의 신경과 세포들의 활동에 영향을 주게 되었으며,
북극의 우회전파장은 지구의 바탕 파장과 동일하므로
우리 몸이나 모든 물체에 유익한 파장으로 작용하고,
남극의 좌회전파장은 우리 몸이나 모든 물체의 기능에 저해 효과를 주는
유해파장으로 작용한다고 한다.


(외국의 어떤 학자는
수맥파도 처음에는 우리 몸에 유익한 우회전 파장을 발산했지만
지층을 통과하여 올라오는 과정에서 암석 등 여러 물질의 영향으로
유해한 좌회전파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지하에 빛,원적외선 등의 양기(우회전파)가 적고 음기(좌회전파)가 많아서
그 음기와 유해 자기 라인(좌회전파)의 영향으로
수맥파가 좌회전파로 바뀐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물이라는 물질이 1초에 수십만~수백만번 유동하는 초유동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물이 지하 흙과 돌 사이로 흐를 때 그것들과 마찰하며,
또 흐르는 수맥줄기 주변과 중심 사이에 여러 단계의 층류가 형성되어
(80여년 전 유럽의 연구자 빅터 샤우버거는, 온도 차이에 의한 층류 흐름이라 함),
서로 뒤섞이며 운동을 일으켜
초유동성을 지닌 물 원자,분자 내외로 회전스핀 전자기 토션파가 발생할 것이며,
좌회전 토션파와 우회전 토션파가 모두 발생하지만
우회전파는 그 성질상, 또는 지구 기본 회전파와의 관계 속에서
넓게 퍼져서 주변에 (또는 위쪽 방향으로 더 크게) 퍼지고,
좌회전파는 성질상 또는 지구 기본회전파와의 관계 속에서
서로 뭉쳐서 라인을 형성하여 지상으로 올라오는 것으로 생각된다.


무덤 자리를 찾는 풍수에서(요즘 발전하고 있는 기풍수, 기감풍수),
지하의 생기가 모여서 줄기를 이루며 흐르다가 중간/말단에 맺힌
생기혈 자리를 찾아 묘소를 잡는데,
몸으로 땅의 기운을 탐지하는 어떤 탐사가들이
생기혈의 느낌은 약간 서늘한 기운이 있다고 하는 것으로 봐서
당초 수맥에서 발생한 생기의 우회전 토션파를 예민한 감각/느낌으로 느낀 것 같으며
생기 자체는
수맥에서 나오는 우회전 토션파와
햇빛에서 유래한 우회전토션파(원적외선 및 다른 유익한 파장) 등
수 종의 유익파가 복합되었을 것 같으며,
생기가 땅속을 흐르다가 앞에 수맥파가 가로지르면 멈춰서 혈을 잘 맺는 이유도
생기와 수맥파의 파장/형태가 거의 근접하면서 회전만 반대되는 것이라서
서로 만나면 서로 통과하지 못하고 충돌/간섭하기가 더 쉬운 것이 원인이라 생각된다).

 

***왜 정밀 기계들이 수맥 위에서 오작동과 고장을 잘 일으키고
왜 수맥 위에서만 바닥이나 벽이 잘 갈라지는가?
(그래서 정밀 기계를 설치할 때 바닥에 동판등 수맥차단재를 깔고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왜 유해 자기맥 라인에서는
벽이 갈라지거나 기계가 오작동을 일으킨다는 얘기는 없는가?


그 이유는;


1) 보통 직선으로 종횡으로 진행하는 자기맥 라인보다
수맥 라인 속에서 수맥파가 더 강하게 뭉친 가늘고 강한 선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서
부분적으로 더 강하고 해로운 영향을 줄수 있기 때문이고,
거기다가, 단층 사이에 물이 흘러 수맥을 형성하는 경우도 많아서
단층파와 수맥파가 중복되어 더욱 강화된 파장이 나올수도 있으며,


2) 수맥파이든 자기맥파이든 그 각각 구성된 세부 파장을 보면
1Hz~100Hz 사이에서만 해도 각각 수십개의 파장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
(독일 R~~메터로 수동으로 측정한 결과임. 그리고 수맥파,자기맥파,단층파 등의
각 유해파들 간에도 공통되는 파장이 여러개 있다고 함)
수맥파가 자기맥파 보다도 더 파장이 길고 더 조악하고 파장 범위가 더 광범위하고
물질 분자의 파장과 더 가까와서, 정밀 전자,물질 등에 영향을 크게 주었을 것이며,


3) 바닥이나 벽이나 바위가 갈라지는 이유는;


지구/태양계의 모든 물체/무기체/유기체는
바탕 회전파인 우회전파에 의하여 형성/유지/적응/운행/운영되고 있으며,
그에 구성된 대부분의 전자,원자,분자,세포 등의 우회전에 적응되어 있는 방향을
수맥의 강한 좌회전파가 그 운행/성질/응집력 등을 교란/변형/약화/해체시킨 결과이며,
또 생각컨대
수맥파의 파장이 자기맥파의 파장보다 조금 더 커서(파장이 더 길어서)
물체의 파장에 더 근접하므로, 영향력 즉 물질 파장 교란능력이 더 큰 결과,
돌,시멘트,벽 등이 갈라지지 않나 생각한다.


외국의 어떤 글에는
태양의 공전궤도와 지구 등 행성의 공전궤도는
중력과 인력과 원심력과 속도의 영향도 있겠지만, 그 뿐 아니라
우주 자기장에 의하여 힘을 받고, 우주 자기장의 궤도/장에 따라 운행한다고 하며,
만약 어떤 이유로 지구나 행성이 자기장을 잃으면,
태양으로 빨려 들어가서 충돌한다고 한다.
본인은 "자기력"이야말로
우주의 모든 물질과 에너지가 형성되는 원천과 직결된 힘이며,
토션자기장에 의하여 우주의 모든 에너지를 풀어 헤치거나 발생시켜 사용할수 있으며,
모든 물질을 창조할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인공 블랙홀 발생, 열과 냉의 발생, 별의 창조 등
우주의 비밀을 푸는 핵심 열쇠가 바로 "극초미세 토션 자기파"일 것으로 생각되는 바,
앞으로 이 분야에 좀 더 많은 투자와 많은 사람의 연구가 있어야 할 것이다.


[단]이란 실명소설의 실제 인물인 권태훈 도인은
50여년 전 유럽 어떤 지역에서 대낮에 잠시동안 암흑이 공중 전체를 덮었다고
신문에 난 것을 보고
아마 어떤 비밀 단체에서 기계로 암흑 발생 실험을 한것 같다고 얘기한 글을
필자가 본 적이 있으며,
그 암흑의 발생 원리도 혹시
전자기 토션파를 특수하게 구성/조작하여
햇빛을 구성한 모든 토션파장의 반대 파장을 일시적으로 발생시킨 것이 아닌가 의심된다.


지구 자기장도 북극 남극의 극미한 초미세 자기장(즉, NS극의 극초미세한 토션파)의
음양극이 서로 만나 교합하는 과정에서 파장이 조금 길어져서
유해 자기맥파(좌회전 토션파)를 형성하여
(물론 동시에 별도로 유익한 우회전 토션파도 형성되어, 바탕 자기장을 형성하면서)
인체의 체액,혈액,세포간 이온교환,신경 등에 조금 더 영향을 끼치고,
한편, 그보다 조금 더 긴 수맥파는 세포와 신경, 바위 등 물체와 정밀기계에 까지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어떤 탐사가는
커리자기맥 교차점에 무릎이 닿으면서 오랜기간 잠을 자면
특히 백혈병이 발병하기 쉽다고 하기도 하고
또 어떤 탐사가는
커리 교차점에서 잠을 잔 후엔, 무릎 연골이 뻣뻣해 진다고 한다.
이는 커리자기맥이 (세포나 신경보다는) 혈액이나 체액에 더 영향을 주는 파장인 것 같고,
또한, 조혈세포의 활동에 간섭하는 파장이 포함되어 있는 때문일 것 같다.


현대의학에서는
1~100Hz의 주파수 사이에서, 각 주파수 마다
대응하는(파장이 비슷하여 영향을 줄수 있는)몸의 부위,장기 등이 각각 다르다고 한다.
즉, 골조직 재생을 위해서 7Hz의 펄스형 전자기 자극을 가하는 것이
외국 병원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10Hz는 인대 치유/복구를 위해서, 2Hz는 신경재생, 15,20,72Hz는 모세관 형성 촉진용 등등
몸의 부위나 세포/형태별로 치료에 적합한 주파수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수맥이나 하트만 자기맥 보다, 커리 자기맥이 더 미세한(지구 Ns극의 지구자기에 가까운)
파장인 것 같다.
(즉, 극초미세 토션파장의 크기를 보면 ;
태극의 에너지<우주자기장<지구자기장<지구자기맥중 커리맥<하트만맥<수맥파와 단층파)


유해파를 차단/분산/산란/변조한다는 금속 봉, 동판 등 금속물질은
이런 좌회전 유해파를 흩어지게 하기 위하여
전자렌지에서 나오는 것과 같은 마이크로파에 강하게 쏘이거나
아주 강한 전기나 자기장을 통하게 하거나 (테슬라 기기 등이 좋을지도 모른다)
아주 강한 충격을 주거나 (망치로 여러번 세게 침) 하면
조금은 회복된다고 한다.
(즉, 원자내 유해 좌회전 토션이 교란/분산/해체되어, 본래의 우회전파 쪽으로 회복됨.
그러나 이 방법으로는, 유해 좌회전 토션을 소멸되게/흩어지게 할 뿐
강한 우회전파(양기)를 띄게 하지는 못할 것 같다)


본인이 주로 사용해 본 것은 금사매트(금색 금속을 칠한 비닐 실을 겹쳐 짠 원단)인데,
이것은 최대 7일간 75%정도 효과가 있으며,
세탁기에 세탁후에 다시 최대 7일간 효과가 회복되며
시중 제품 종류에 따라서 3~4회 세탁하면 효과가 없어지는 것도 있고
효과가 오래 가는 금사매트도 있다.


다른 모든 유해파,유익파들과 마찬가지로
수맥도 세부적으로 수많은 종류/파장의 파동/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해서
100% 차단이라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수맥이나 유해파가 있는 곳은 피하고, 유익파만 있는 곳에서 자면 가장 좋다.
그렇지만, 유해파가 하나도 없는 장소는 현실적으로 그리 많지 않다.
수맥이 없더라도, 유해 지구자기 네트워크맥, 전자파가 없는 곳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가전제품이나 전선 등에서 나오는 전자파도 몸에 안좋지만
건물 기둥 속의 철근,철강,스텐그릇 등 금속들이
지구자기에 의하여 자화되거나,
(H형 철강,길가의 스텐울타리,철난간 등에 나침판을 이쪽저쪽 가까이 해서 잘 보면
나침판의 방향이 비논리적으로 제멋대로 움직이는 것을 발견할수 있다)
금속들과 전기의 전자파가 지구자기와 유해 자기맥을 교란/증폭/왜곡/변형/산란시켜서
(전자파 자체의 교류전기의 극이 변하는 충격파와 함께)
복합적으로 사람 몸에 조금 영향을 주기는 하겠지만,
그러나 금속제품이 어떤 유해 파장들의 방어막도 되므로 궂이 기피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어떤 탐사가는
집안에서 잠을 자고 나서 몸이 아프다면
집안의 전기 두꺼비집을 모두 내리고 자면
아주 개운하게 잠을 자는 경우가 상당히 있다고 한다.


그리고
숯이나 물병에 든 물도 전기를 통하는 물질이기 때문에 자기맥 등을 교란시킨다고는 한다.
(그렇다고 해서, 무서운 유리섬유 제품을 쓰는 것은 더더욱 안됨)


(전기와 자기는 동전의 앞뒷면과 같이 항상 동반한다고 하는데,
필자는 전기의 전자도 회전하는 토션이며, 자기도 토션이며
이 우주의 기본바탕 부터, 별과 물질,빛,기(氣) 등 모든 것이
회전하는 힘(전자기 토션)으로 부터 이루어졌고, 현재도 토션으로 유지된다고 생각한다).


일상생활에 전기가 필수적이니까, 당분간은 고압선이나 전깃줄은 어쩔수 없는데,
고압선을 지하에 묻는다 해도,
지상과 지하에도 종횡으로 가득차 있는 유해 자기맥에 영향을 주어
땅에 전선을 묻은 깊이와 흙의 종류에 따라, 다소 해로울 수도 있을 것 같지만
공중에 전선이 걸려 있는 것보다는 조금 나을것 같기도 하다.
집 안 벽,천장,바닥에 설치된 전선의 영향에 대해서는
침대를 사용하여 방바닥에서 조금 띠우고, 벽에서 침대를 조금 떼면 조금 나을 것이다.


어떤 훌륭한 탐사가는
침대 매트리스 속의 스프링이 유해 자기맥을 끌어당겨서 간혹 몸에 통증을 준다고 한다.
매트리스 속에 쓰인 강철 스프링의 총량이 상당히 많으므로
침대 놓은 장소의 유해파의 강도와 위치에 따라 다소 영향이 있을것 같다.
그러나 반면에,
침대의 강철이 자화되어 지구자기장을 조금 증폭/변조/끌어당김 등을 할수는 있겠지만
혹시 지하에서 올라오는 유해한 수맥파,자기맥파를
그 촘촘한 스프링이 끌어당김/교란/간섭/분산/변형/약화시켜서
(몸과 최근접 거리에 있고, 판이 아닌 나선형 스프링이라는 특수 상황이기 때문에),
몸에 수맥파나 자기유해파의 해로움을 줄여 주는 작용이 있을지도 알수 없으므로,
앞으로 많은 사람의 관찰과 체험이 모아져야 할 것 같다.


금사매트(금색 합금을 비닐 실에 칠해서 다른 실과 겹쳐 짠 담요형 매트)가
몸의 컨디션에도 대단히 우수하고
다른 재료와 마찬가지로 최대 1주일간 정도 효과가 있는데,
1주일 사용후 세탁기에 세탁하면 다시 최대 1주일씩 수맥차단 효과를 발휘한다.
(금사매트도 제품에 따라 효과의 능력/기간 등에서 차이가 많음)


오염된 금사매트의 유해 좌회전 토션파의 소멸이
세탁시 물과 세제와 급격한 운동과 회전, 또는 세탁기의 자기장 내에서의 빠른 회전,
햇빛에 말림 등 중
무엇 때문에 다시 효과가 있게 되는지는 자세히 모르지만,
수맥차단능력의 회복(즉, 양기/우회전파의 충전)은
세탁후 건조시킬 때 강한 햇빛에 많이 쬐지 않아도 되는것 같으며,
다른 재료보다 특히 금사매트가 음기소멸/양기충전이 쉽고 빠르게 되지 않나 생각된다.


그 이유는, 강한 햇빛을 직접 쬐는 것보다는 못하지만, 낮에는 (흐린 날이더라도)
지상과 공중에 원적외선 등 유익한 우회전 파장으로 가득 차 있는것 같으며,
밝은 낮의 기운은 따뜻하고 밝은 빛과 원적외선 등이 많아서, 지상에 양기가 많고
어두울 때는 빛과 원적외선 기운 등이 적어서, 지상에 음기가 많아지지 않나 생각한다.
그래서 어떤 종류의 귀신들은 주로 밤에 활동하고
대낮에는 어둡고 음습한 곳에 숨어 있는다고 하지 않나 생각한다.


그리고, 금사매트에 쓰인 금색 합금중 특히 "아연"성분이
좌회전파를 잘 산란/차단시켜서 수맥차단 효과를 높이고
좌회전 유해파에 오염되더라도 그것이 쉽게 소멸되지 않나 생각한다.
(혹시 금색 합금 중에 포함되어 있는지도 모르는 "주석" 성분도
아연과 마찬가지 장점이 있는지도 알수 없다).
금사매트중 효과가 더 오래 가는 것은, 약간 흰빛이 더 나는 제품이었으며
그것은 아연 등 흰색 금속이 더 많이 포함되었다는 증거이다.
어떤 탐사가는
어떤 구조물의 납땜한 부분 때문에 머리가 무척 아팠다고 하는 것으로 봐서
납이 몸에 안좋은 파장을 내는것 같지만 (수은,카드뮴 등도 동일),
납도 그 나름대로 또 다른 수많은 유해파장들을 각각 막아 주기도 하므로
무조건 기피할 필요는 없다.


모름지기,
유해 좌회전파를 차단/소멸/산란/변형/중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염된 유해파를 쉽게 배출/정화/소멸시키는 것도 중요하므로
그 두 가지를 모두 효과적으로 할수 있는 금속/물질/제법/방법을 우선 찾아야 한다.
순금박,순은박도 혹시 유해파 차단/배출에 좋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약간 들지만
필자가 사용해 보지 않아서 알수 없다.


금사매트의 금사는, 금이 함유된 실이 아니라
동,아연 등으로 만든 금색 합금을 붙인 납작하고 좁은 투명 비닐 실과
일반 화학섬유를 서로 가지런히 교차해서 천을 짠 것이므로,
그래서 구멍이 없는 판 형태가 아닌 직물형 재료도
수맥 차단에 효과가 있을수 있다는 증거이며,
즉, 그 금색 합금이 일정한 거리로 어떤 파장(우회전파)을 발산하거나
그 사이로 통과하는 수맥파의 수많은 파장중 일부를
차단/소멸/흡수/밀어냄/분산/산란/변조/약화시키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그물 형태 보다는, 틈이 없는 판 형태가 더 나을 것 같이 생각되지만
혹시, 가지런하게 평형으로 짠 금사 실 사이의 아주 작은 틈새에 의하여
좌회전파의 진행이 산란/변조/충돌되어, 더 차단효과가 있는지도 알수 없다.)


그러나 금사매트도 세탁 횟수가 반복될수록 수맥 차단 효과가 적어지고
효과를 보는 시간도 점점 짧아져서, 결국 효과가 약해지며
금사매트 제품종류에 따라서 3~4회 빨아 쓰면(즉, 3~5주 쓰면)
효과가 없어지는 매트도 있는데
(이럴 때 깔고 자면, 아무것도 깔지 않았을 때 보다 몸의 컨디션이 더 나빠진다)
아마 그 금색합금중 어떤 유효한 성분이 세탁중 마모되어 없어진 원인도
있을것 같기도 하지만, 그보다
1주일씩 사용중 유해파(좌회전파)에 오염된 상태가
세탁시 완전히 소멸되지 않고 일부가 조금씩 조금씩
그 금사, 또는 금사의 구성성분 중 특정 금속 속에 계속 누적되어
결국 수맥차단효과가 없어질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인체에 해로운 파장을 발산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 금사의 아연성분 비율 등을 높이는 등 좀더 연구하여
금색합금이 세탁시 덜 마모되도록 금색합금을 조금 더 두껍게 입히고
더 강한 접착제로 붙이던가 (또는 그 위에 다시 비닐을 씌우거나) 하여 제조하고,
그 후 오염된 유해파의 제거를 위해서는
강한 전자레인지용 마이크로파 쪼임, 초고전압 전기 통과, 초고압 자기장,
햇빛 쪼임, 인공태양광/탄소광 조사, 전자기 토션파 쪼임 등의 방법을 잘 연구하여
좌회전파 오염의 제거와, 강한 우회전파 주입을 쉽게 할수 있도록 하면
(그중 유익한 전자기 우회전 토션파를 쪼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이다),
아주 훌륭하고 반영구적인 좋은 수맥차단매트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금사매트를 지금껏 사용해 온 경험으로 봐서
금색합금(구리와 아연의 합금, 또는 거기에 주석이 추가되는지는 잘 모름)이
그 합금 성분이나 비율은 잘 모르지만
금사매트가 유해파 배출도 비교적 잘되고, 양기 충전도 잘 되는것 같고,
몸에 컨디션을 훨씬 좋게 하고,
필자가 써본 것중 "C~~석 돌부스러기 매트" 다음으로 가장 인체 친화적인 것 같다.
(다른 비싼 C~~옥 매트/침대는 기운이 대단히 좋아서 건강에 좋다고는 하지만,
본인이 써 보지 않아서, C~~매트처럼 일정기간 수맥파 차단이 되는지는 알수 없다).


또, 인터넷에 마술을 할때 쓰는 금망또가 있는데
신축성 있는 화학 천 위에 금색 합금을 칠한 것으로서 (금색이 조금 더 흰 빛을 띰)
그것을 두겹으로 겹쳐서 몸 아래 깔면
밑에서 올라오는 수맥 등 유해파를 어느정도 감소/흡수/산란해서
2~3일간 상당히(이것 역시 최대 75%정도) 효과가 있는데,
(금박 붙은 면을 몸쪽으로(몸에 더 가까이) 하는것이 더 나은것 같다)
금박의 바깥에 코팅이 없어서, 세탁을 하면 조금씩 벗겨지지만
세탁을 하지 않고 햇빛에 하루 잘 쬐어도 2일 정도씩 계속 사용할수 있는것 같다.
하루 햇빛에 쬐어도 오염된 유해파 제거/유익파 충전이 잘 되는 것으로 봐서,
금박의 성분에 구리 성분이 더 적고 아연 등 흰색 금속이 더 많은것 같고
두께도 아주 적당한 것 같으며,
시중에 보이는 금박을 칠한 비닐도 이것과 비슷한 효과가 있다.


그리고
건강에 좋다는 여러 파장과, 수맥방지 파장은 별개의 파장인것 같다.
(모두 건강에 나름대로 좋은 작용이 있겠지만...)
몸에 유익한 기운(양기,우회전 토션파)의 종류도 많고,
파장도 워낙 다양하고 천차만별이고 무한히 많아서,
건강에 아주 좋은 제품이 수맥파 방지 효과를 동시에 갖는 경우는,
자연 원석 중 양기(우회전파)가 강한 것 외에는 그리 많지 않은것 같다.


땅(공간)기운도 무시하지 못할 것 같다.
합금성분의 용액이 비닐에 뿌려져서 응고할 때,
그 장소의 양기(우회전 토션)의 기운이 영향을 주어
우회전파가 상당히 견고하게 고착되어 굳을수 있을 것이며
그렇게 좋은 기운이 주입되어 제조된 경우
세탁/건조시에 유해파 소멸과 우회전파 회복이 더 쉬워질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C~~석 돌 부스러기를 넣은 매트는
75%정도의 수맥 차단/방지 효과가 10일정도 가고
몸의 컨디션에도 대단히 좋았지만,
10일 사용후 유해파가 오염된 후에는, 머리에 어지럼증을 주는 파장이 있는것 같았다.


어떤 사람은
두꺼운 원목을 깔고 자면 수맥파를 방지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또 어떤 탐지 능력자는
미송,향나무,고무나무 등의 원목이 양기를 방사해서 수맥파를 막는다고 하니까
나무는 금속과 달리 유해파에 오염이 잘 안될 것으로 생각되는 바,
혹시 그 두꺼운 원목이 유해파에 조금이라도 효과가 있다면
상당히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세라믹, 도자기 등 차단재료는
강한 햇빛에 몇시간 이상 쬐면, 유해파 소멸/유익파 충전이 된다고 하는 탐사가도 있지만
구성성분/제조방법/제조장소의 유해파 유무/제품 종류에 따라 다를 것으로 생각된다.


또 한가지, 금박을 칠한 비닐,천 등을 바닥에 깔 때
몸 전체에 깔지 않고 일부분만 깔고 잤을 때는
그 시트의 변두리 부분이 닿았던 몸 부위가 아플 때가 있다.
아마 수맥 등 유해파를 이루는 수많은 파장들중 일부가 시트의 옆으로 퍼져서 올라왔거나,
금박에 흡수된 유해파가 시트의 변두리로 모여서 몸으로 들어온 것이 아닌가 한다.
망사로 된 금사 천은 조금 덜한것 같고,
금박이 겉에 매끄럽고 조밀하게 칠해진 천은 조금 더한것 같다.


또 전에 보니,
솜을 압축한 접이식 견면 솜 매트리스(3단 접이식 매트리스)를 깔고 자 보니
접은 가장자리가 만나는 부분에 몸에 닿는 부분이 조금 아팠다.
그래서 겉을 싼 두꺼운 천을 벗겨서 세탁기에 빨아 말린후 다시 씌우니 훨씬 나았는데,
안쪽의 압축 솜에 어떤 자극적인 기운이 붙어있는 모서리/측면/부분들이 있었으며,
그 붙어있는 기운이 정전기인지 어떤 유해파인지는 측정해 보지 못했고, 알수 없었다.
아마 고착된 정전기일 가능성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정전기도 자기장을 동반하므로, 그 전기장/자기장이거나, 아니면 어떤 유해파가
몸의 혈액순환/세포 이온교환/체액이동/신경기능 등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그 매트 위에 그보다 얇고 가벼운 화학 매트 등을 덧대어 깔고 자 보니 괜챦은것 같다.


외국 어떤 책에 보면,
수정이 나쁜 기운이 들어 있을수 있으므로, 정화시켜서 쓰는 것이 좋은데,
아쉬운 대로, 소금물에 며칠~1주일(이 부분 기억이 안남) 담가 두면
나쁜 기운이 정화된다고 하며
자신들은 어떤 특수한 기계로 나쁜 기운을 제거한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
그리고, 수정 뿐만 아니라, 모든 보석, 모든 물질이
나쁜 기운(음기, 일종의 좌회전파)에 오염될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몸이나 집안에 가까이 두려면
그것을 어떤 방법으로든 정화시켜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다른 방법으로는,
모든 차단물질을
유해파가 없고 양기,생기,생기혈처,볼텍스 등 유익파가 있는 장소에
장기간(수주일~수개월) 두면
유해파가 제거되고, 좋은 우회전파나 좋은 기운으로 충전되는 것 같으며,
햇빛에 놓을 때나, 물에 담글 때, 세탁한 매트를 말릴 때, 보관할 때도
항상 유해파가 없는 장소(또는 최소한 유해파가 약한 장소)에 놓아야 좋을 것이다.


앞으로 토션과학이 발전하면
전자기적인 우회전 토션파 발생장치로
금속,돌,세라믹 등 모든 차단물질에 쏘인다면
유해파 제거와 유익파 충전에 가장 바람직하고 편리하고 확실한 방법이라고 본다.


우리나라에도 일부 업체,개인이
이런 토션발생장치를 장치를 사용하여, 여러 용도에 사용하고 있는것 같다.
다만, 세계적으로 토션파 발생장치는
만드는 사람들이 그 기술을 너무 감추려고 해서
(너무 간단한 장치라, 제작도 쉬운반면, 다방면으로 효용성이 너무나 엄청나고,
그 미세 2차 자기장 토션 이론이 아직 학문적으로 정립되지도
공개되지도 않아서, 인증받기 어려운 점이 있기도 하는 등)
어쨌든 아직 보통사람이 쉽게 구해서 사용하기 어렵다.


이 전자기 토션 기술로
모든 재료의 성질을 특수하게 변화시키기도 하고,
국내 어떤 전문가는 수맥파방지기와 공간기운 정화기를 고안하기도 하고,
(물론 다른 수맥파 등 차단재와 마찬가지로
유해파 파장중 일부(최대 75% 정도)만 제거/중화할 수 있겠지만,
설령 50% 정도만 제거한다고 하더라도
유해파에 오염되지 않기 때문에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쓸 수 있다는 특장점과,
집 안에서 다양한 장소에 다양하고 편리하게 옮겨 놓아 가며
계속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다는 큰 유용성이 있을 것인데,
오래 전에 시제품만 만들었고, 그후에는 본격적인 제품을 만들지 않아서
무척 안타깝게 생각한다)


소련,미국,유럽 등 세계적으로도
기(양기)발생기, 생명수제조봉, 수질정화기, 연료절감기, 신체활력섬유의류,
숙면안대, 화장품 등 재료 미세화, 비누 등에 토션파 주입 등으로
토션파를 이용한 제품을 제조/활용하는 회사가 많이 있는것 같고,
어떤 연구가는, 이 토션기술로
중력제거, 공중부양, 무한에너지, 시공간 변화, 시간여행 등을
할수 있을 것이라고 얘기하기도 한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앞으로 토션기술을 잘 연구하여 활용하면
무서운 방사능도 강력한 토션기술로 제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과학적으로, 모든 물질의 최소 원자 이하 소립자 이하까지 들어가면
모두 파동으로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그러나 우주의 원리로 볼 때, 파동이 아니라 그 근원은 대부분 "회전"이라고
본인은 생각하지만, 측정기계의 한계 등 때문에
아직은 평면적인 시각으로 파동으로 이해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곧 물질이 곧 파동이라고 하며
무서운 방사능도 강한 유해 좌회전파를 띤 어떤 강력한 파동이자 물질일 것이며,
이 방사능에 정반대로 대칭되는 강력한 우회전파(양기파)를 발생하여 쪼여 줌으로써
방사능의 무섭고 강한 좌회전파를 와해/제거/분산/해체/소멸시킬수 있을것 같다.)
혹시 광우병 단백질, 신종 플루(조류독감), 에이즈 등 난치 질환도
이 전자기 토션파 기술로 치료약 개발/직접 쪼임 등 직.간접적으로 적용하여
해결에 도움이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토션기술이야말로
초고주파, 테슬라 변압기, 자석/자기장, 스칼라파 등 전자기파 과학과 함께
(또는 복합적으로 적용하여)
인류의 무한한 미래를 열어 갈 최첨단 꿈의 기술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기존 전통/정통 과학, 기존 학설/이론과 공식과 수학방정식에 의한
증명 속에서만 맴돌지 말고
의식의 지평을 넓혀서, 열린 마음으로
이런 꿈의 과학을 연구하는 사람/회사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어떤 외국 연구가와 국내 개인 연구가는
코일을 뫼비우스 띠 모양으로 감아서 전기를 통과시키면 좋은 토션파가 나온다고 하며,
조금 긴 원통코일 두개를 십자 형태로 잘 배치하여도 토션파가 나온다고도 한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전선이나 코일에 직류전기가 흐를때, 직각방향으로 자기장이 발생하는데
그 자기장이 여러 코일 사이를 거치며 휘돌아 초고속으로 회전할수 있도록
코일을 잘 배치하여 토션파를 발생시키고,
전파발생기 원리 까지 응용하여 증폭시키면 가능할 것 같다.


또 외국의 무한동력장치나 반중력장치 사진에서 보이는것 처럼
강한 자석을 원반 가장자리에 수십조각 붙이고
그 바깥쪽 원반에 반대 극 또는 같은 극의 자석을 또 수십개 배치하는 것을
3~4차례 연속하여 겹친 원반을 만들고
안쪽 원은 정방향, 그 바깥 원은 반대방향, 또 그 바깥 원은 다시 그 반대방향...
등으로 잘 조합하여 고속회전시키다 보면
특이한 토션파가 나오거나, 어떤 우주 근원 에너지를 풀어헤쳐 끌어 쓸수 있거나
또 다른 특수한 작용이 나타날 것으로 생각된다.


그 복잡하게 배치한 코일이나, 회전하는 수십 수백개의 자석에서 나오는
휘돌아 요동치는 토션 자기장을
수학 방정식으로 풀려고 하면 수백년이 걸려도 힘들 것이므로
오직 실제 실험과 추측과 상상과 영감으로 실험을 반복하는 길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토션파 측정장치를 고안한다면
유해파,유익파와 기공사의 손바닥에서 나온다는 토션파 등을 쉽게 측정하여
새로운 토션 신과학의 큰 도약이 이루어 질 것이 틀림 없는, 가장 긴요한 일이지만,
토션파 측정장치는 러시아에서나 개발되어 획기적으로 활용된다는 얘기가 있고
아직 다른 나라는 개발했다는 말이 없지만,
이미 다양한 토션파 발생장치, 검출장치 등이 극비리에 개발되고 발전되어
여러모로 은밀히 사용하고 있는것 같다.
(옛날 중국의 동종이 멀리 떨어진 그것을 캐낸 원 광산의 변화에 감응하여 울렸던 현상도,
어떤 종류의 나방들이 원거리에서 통신하는 것도 비슷한 토션파간 공명하는 원리라 하며,
조상의 유골과 후손이 동기감응하는 현상도 각 유전자에 의하여 발산되어
서로 공명하는 토션파에 의한 감응이라고 하며,
사람간의 텔레파시 통신 등도 뇌에서 발산하는 토션파라고 한다.


(토션파의 파장,형태,양상이 천차만별로 이 우주에 무한한 종류가 무한히 널려 있으며,
사람의 정신/상념의 에너지는 기(氣)이며 (氣란 "어떤 의미를 동반한 에너지"이다.)
즉, 정신,상념이 이(理)이자 기(氣)이며, 의미를 동반한 전자기토션파라 할수 있으며
이 우주의 운행도 동양에서 말하는 이(理)이자 기(氣)이므로,
(理는 파장이 더 극초미세한 원초적 파장이고,
氣는 그에 의하여 구체화 된 조금 덜 미세한 파장일 것으로 생각된다)
이 우주의 근원 태극과 음양에서 부터 극초미세한 회전 전자기파장(토션파)이 발생되었고
그 토션파의 음양이 무한시간 교합하면서 점점 파장이 길어지면서
우주의 바탕(에테르)이 만들어 진 후 점점 더 파장이 길어져서
빛과 태양과 별과 모든 물질이 만들어졌으며
우리가 전자기적인 방법으로 인위적으로 토션전자기파를 극초미세하게 발생시켜서
우주 바탕인 이 토션파(에테르)에 근접시키면
무한한 우주의 에너지를 끌어쓰거나,
미지의 기,피라미드 에너지,양기,생기,유익파 등
다양한 파장/형태의 토션파를 발생시키거나, 유해파를 소멸시키거나,
반중력 등 불가사의한 여러 현상을 발생/활용할수 있을 것으로 필자는 생각한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주위 공간상에서 자석의 자력측정기(가우스메터)를 움직일 때나, 나침판을 움직일 때
측정기나 나침판이 미세하게 자주 움직이는 데, 이것이
공간에 종횡으로 형성되어 있는 지자기파 라인,수맥라인 등의 토션자기파의 영향인 것 같으며,
맨 처음 지구 자기장 측정기를 외국이나 국내의 회사들이 개발할 때,
아마 당시에는(또 현재 까지도) 토션파에 대한 지식/중요성의 인식이 전혀 없었으므로
이런 지구 유해 토션 자기맥 라인의 영향을 최소화 시켜서
지자기장 측정바늘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에만 고심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젠 그 반대로, 지구 자기의 총량과 방향에 대한 측정치를 무시/제거/감소시키고
측정바늘을 교란시키던 토션파에 대한 감도만 선별적으로 높이도록 노력해야 할 때이며,
지자기 측정기를 개발하는 기술력과 노력의 절반 정도면,
토션파 측정기의 개발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국내 어떤 탐사가는 수맥을 수동으로 탐사후 지자기측정기로 재차 확인해 본다고도 한다.
(공간에 워낙 미세 파장 종류가 많아서 바늘이 미세하게 불규칙하게 제멋대로 움직여서
지자기 측정기나 나침판으로 수맥 등의 라인을 발견할 수는 없겠지만,
수동 또는 몸의 감각으로 일단 유해 라인을 발견 후
그 라인을 재확인하는데는 사용할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조금 번거로운 방법이지만,
수맥 등 유해파가 몸에 닿으면 세포와 신경의 칼슘,마그네슘 등 이온의 교환이 저해되어
몸의 기능 부조화를 초래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데,
이 점을 이용하여, 인위적인 이온교환 실험 조건을 만들어서
이온교환이 저해되는 현상을 레이저,파동측정기 등으로 측정할수 있는 장치를 만든다면
유해 토션파를 측정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어떤 훌륭한 탐사가가
하트만자기맥 등에서 황산아연이 진동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는데,
이 점을 이용하여, 황산아연의 진동하는 현상을 레이저,파동측정기,오실레이터 등으로
측정한다면, 토션자기파를 탐지할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 수맥,자기맥 등 각 파동에 공명하는 금속 합금들도 찾아낸다면
이 각 토션파들에 대한 탐지기도 만들수 있을 것이다.
이런 검출 기술은 카세트테이프 리더기나 CD리더기 정도의 기술력이면 가능할 것이다.


또 투명 비닐판 사이에 금속가루 현탁액을 넣어서 자석의 자기 분포를 관찰하는
"마그네틱 뷰어"가 있는데, 이것을 조금 크게 만들고 적절히 개선하여
레이저,자기테이프 판독헤드,오실레이터 등 검출기와 조합하여 만든다면
수맥 라인이나 자기맥 등 라인의 토션파를 탐지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또 어떤 학자는 "오실레이터"로 수맥을 탐사했다고 하는데,
그것을 개선하여 수맥 등 유해파를 쉽게 검사할 수도 있을것 같으며,
현대의 "파장 검사기","단층파 검사기" 등과, X선,감마선,우주방사선 탐지기,
미세자기장 탐지기 등이 이미 개발되어
점점 초미세한 파장도 검사할수 있도록 발전되고 있으니까,
조금 더 발상을 전환하고 개선/변형하면
조금 길고 조악한 수맥파/단층파나, 더 나아가 더 미세한 하트만자기맥파
더욱더 미세한 커리자기맥파, 최고로 미세한 지자기 자체의 토션파 까지, 그리고
더욱 뛰어넘는 극초미세한 우주자기장의 파장, 양기,텔레파시파,마음의 파동,기공파와,
또 그보다 더욱 극초 초월한 우주에테르 및 모든 물질이 생기기 이전의
태극의 파장(기,음양의 원초에너지,의식의 에너지) 까지 탐측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런 우주 자기장이나 우주 태극의 극초미세 회전파들을
대응하는 초미세 토션 전자기파로 반대로 회전/발생시켜
기존 우주자장을 해체하고 잘 풀어낸다면
무한한 에너지 획득과 반중력과 초광속 이동과 블랙홀/화이트홀, 빛과 어둠의 창조 등
모든 불가사의한 꿈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점차적으로
토션과학을 중심으로 한 신과학의 발전으로, 4차원,물질창조와 소멸,정신영역,영혼 등
불가사의한 영역이 점차 일반 과학의 범주로 단계적으로 편입될 것이다.


외국 어떤 그림에 수소 원자의 전자가 움직이는 행로를 본 적이 있는데,
전자가 공모양으로 실타래처럼 외부를 휘돌아 감아 올라가서
공의 가운데로 좁고 긴 구멍을 만들며 내부를 휘돌아 감으면서 내려와서
다시 외부 원으로 나가는 모습이며,
휘도는 모양이 우회전과 좌회전 두 종류가 있었다.
(또 일부 현대과학에서는, 전자와 양자도 자체회전(스핀)을 한다고 한다)
필자는 그 회전의 궤적을 유지시켜 주는 힘은, 양자와 전자의 인력과 함께
우주에 충만한 극초미세 자기장일 것으로 생각된다.
어떤 연구가는 햇빛도 구성된 각 색깔별로 토션파(회전파)의 집합이라고 하는데,
필자의 생각은, 지구자기파도 자석의 자기파도, 전기의 전자파도
모두 자체 스핀을 하는(또는 스핀을 유도하는 편향력을 지닌) 토션파인 것으로 생각되며
우주의 모든 것이 회전하면서 자체스핀도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아뭏튼 모름지기, 토션파 검출기가 개발된다면
토션 과학의 무궁무진한 활용을 위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어
4차원 초과학의 문을 활짝 열어 젖힐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바라는 바는, 가능하면
유해파에 의하여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 것을 덜어주기 위하여
홍익인간(널리 사람을 이롭게 함)과 자비,사랑,연민,나눔의 마음으로
기존의 우수한 유해파 차단제품의 구성재료,제조방법 등을 일반인에게 공개하여
더 완벽하고 다양한 차단재를, 점차 중지를 모아 만들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고,
토션파 발생장치를 일반에게 널리 유익하게 쓰이도록 제품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토션기술도 널리 공개해서 인류에게 큰 유익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앞으로
토션기술에 관한 더 많은 사람들의 연구와 투자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참고로,
현재 국내에서도 공개적으로 또는 암암리에 토션파를 이용하는 곳이 많이 있는것 같다.
제품 제조시 토션파를 쪼여서(적용해서) 만들었다고 하는 제품은
T파워 연료절감기, 아름다운속옷, 알칼리환원수 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R~~수 제조회사, C~~옥 복대/패치 제조, 일부 비누/화장품/의약품 회사들과
일부 수맥방지 세라믹 제조 등 많은 곳에서 토션파를 사용하는 것으로 추측되지만
여러 이유로 토션파 활용 사실을 숨기는 곳이 많은것 같으며,
외국 여러 나라에서 수입한 밴드형 연료절감기 등 수 종류도 토션파 사용이 추측되며,
금속막대에 강한 토션파를 넣었으므로 그것을 물에 넣어 몇번만 저어도
물이 건강에 유익한 물로 변한다는 외국 M~~링도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일본에서 고안된 강한 정전기 발생장치는
튀김기름을 아무리 오래 써도, 산화되었던 기름이 환원되어 계속 무한히
새 기름처럼 사용할수 있도록 한다고 하며,
(정전기에서 발생하는 전기는 곧 전자를 방출하며, 전자는 자기를 동반하며
전자나 자기는 모두 스핀하는 회전파이므로, 결국 토션파의 활용이라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어느 훌륭한 토션 학자는 물질정보 전사장치, 물질 이온화 장치,
수맥파 저감기(수맥파차단기), 공간기운 정화기, 전기정화기, 촉매미네랄 제조장치 등을
개발했으며, 그 기술이 필요한 사람/업체나 투자자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최근에 전기정화기와 공간정화 스티커(스티커는 수맥파도 감소시킨다고 함) 를
판매하기 시작했으므로, 세상을 위해서 고맙고 다행스런 큰 희소식이다.
혹시 그 효과가 조금 약하거나 금방 느껴지지 않더라도,
유해파에 오염되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쓸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을 것이므로
아주 획기적이고 훌륭하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엄청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또, 어떤 특이한 개인연구가는
수소에 전기를 통하는 장치로 독특한 합성텔레파시 토션파를 발생시키고
정신에너지 상승기, 수면파 발생기, 정력강화기 등을 고안해서 일부 사용하고 있으며
역시 이 기술이 필요한 사람이나 투자자를 기다릴것 같다.
그리고
영남대 회전전자파 연구소, 서울대 공대 전기-컴퓨터공학부, 아주공대 파동공학과 등
여러 대학에서도 토션파를 연구하고 있는것 같다.
토션 관련 외국 논문도 1만여 편이 발표되고 연구가 활발하다고 하며,
우리나라에서도 활용가능한 토션파를 발생시키는 장치 관련
(은밀히 토션파를 사용하는) 회사와 그 종사자/연구자의 숫자도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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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수맥 등 유해파에 대처하는 더 좋은 차단재/방법을 찾아 가며
필요시 추가로 글을 쓸 예정입니다.


혹시 효과가 아주 좋은 수맥방지 재질/재료/방법이 있으면
여기에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양심과 인간의 도리를 지키면서
고통이 없고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하여...

by 야산인 | 2009/06/21 11:31 | 야산인의 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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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재욱 at 2013/02/26 00:09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이재욱입니다.최근에 수맥과 전기자기장,전자파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원이모르고 중한병에 걸려 고생하시는 분들을 만나보면서 병이 생기게된 원인들을 집안에서 수맥이나 사용중인 물건중에 안좋은 유해파장으로 짧은 기간안에 몸에 병이 찾아오게하는 것을 집안에서 찾을수가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입증할수 있는것은 저에게 없어 혹시 실험하실수있는 분이나 관심있으신 분이 있다면 연락주시면 자료도 보여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수맥중화제도 개발하여 아주공대에서 인증받은 제품입니다. 010-9897-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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