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9일
[공지] 모낭충과 초파리성 날파리가 얼굴과 피부를 망친다--09.8.12.추가/수정
모낭충과 초파리성 날파리가 얼굴과 피부를 망친다 (편의상 경어를 생략합니다)
---------------------------------------------
///// [1] 모낭충
여드름의 주 원인이 모낭충이다.
피부 아토피의 원인중 상당수도 모낭충과 집먼지 진드기와
아주 작은 날파리이며,
다른 원인에 의한 아토피라도
모낭충과 집먼지진드기와 초소형 날파리가 있으면
아토피가 훨씬 더 심해지며, 낫기도 훨씬 더 어려워진다.
요즘에는 모낭충이 번성하여
사람들 거의 전부에 모낭충이 있다고 한다.
여드름 원인에 다른것도 있겠지만(여드름균,곰팡이,세균 등),
모낭충은 벌레이기 때문에
그보다 백분의 일 이상 작은 백혈구가 잡아먹을 수도 없고
다른 면역체계가 방어하기엔 역부족이며 특효약도 없는것 같다.
그래서 가장 박멸하기 힘든것이 모낭충이고,
모낭충을 죽이거나 감소시킬 정도의 처치라면
다른 원인들은 거의 없어질 것이다.
따라서 여드름 치료에는 모낭충을 위주로 생각해야 한다.
모낭충은 피지가 많이 있는(나오는) 사춘기와,
지루성 피부에서 더 번성한다.
사람 몸에서 얼굴,등,가슴에 기름이 많이 있으므로
그곳에 모낭충이 번성할수 있다.
또 얼굴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 더 잘 번성한다.
즉, 모낭충은 열을 좋아한다.
모낭충 개체수가 어떤 원인(호르몬,피지,열,면역능력,체질 등)에 의하여
많이 늘어났을 때 (1제곱센티미터당 15마리 이상)
여드름 등이 생긴다고 한다.
사춘기 호르몬이 왕성할 때 뿐만 아니라 나이 들어서도
얼굴이나 등에 기름이 많고 열이 많은 사람은
모낭충에 의하여 여드름(?)이 난다.
특히 원적외선 난로나 전등이 쬐면 얼굴이 근지러워지는 것은
모낭충이 준동하는 원인이 많을 것이다.
더운 열에 모낭충이 활동하느라 움직이는것 같고,
또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몸의 피나 면역체계가 활발해 지므로
모낭충이 그 공격을 피하느라 움직이는 건지도 모르며,
또 모낭충이 갉아먹었던 진피 등 살에 모세혈관 확장으로
피가 들어가는 감각도 있을것 같다.
피지가 없는 몸의 다른부위(팔다리,발 등)에서는,
피부에 난 땀구멍 등 구멍들로 모낭충이 파고 들어갔다 해도
인체 면역체계의 합동공격이나 외부 약물에
모낭충이 숨을곳이 없고(피지 속에 숨어야 하는데),
모낭충이 일생에 3번 탈피할 때 공격을 당해서 그런지,
알을 숨길곳도 없기 때문인지
어쨌든 모낭충이 번성하지 못한다.
그래서 일정기간후 아무 증세가 없어서
모낭충이 완전히 없어졌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러나 모낭충은 그곳에서 거의 없어지지 않고 숨어 있다가는
몸의 저항력 등이 약해지거나 일정한 조건이 되면
다시 활동하는것 같다.
피부에 미세한 나일론 섬유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와서
백혈구가 잡아먹지 못할 정도로 크면
피부에서 피지를 분비하여 그 이물질을 싸서
피부 밖으로 내 보낸 것을 확대경으로 본 적이 있다.
그래서 모낭충 알이나 껍질이나 모낭충을 이물질로 인식하여
피지를 많이 분비하는 것 같고
그 피지를 모낭충이 먹으며 그 속에 숨어 살며 알을 낳고
더 번성하는지도 모르겠다.
혹시 모낭충이 피부에 피지를 더 분비하도록 하는 성분을 방출하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사춘기 피지 때문에 모낭충이 번성하고,
그 모낭충들이 또 피지 발생을 촉진시켜서 자기 생존을 도모하고...
피부가 모낭충 침입을 방어하느라 피지를 만들고,
그것을 모낭충이 더 이용하는지도 모르겠다.
때로는 피부에 뭐가 나서 긁으면
피지가 뭉친 딱딱한 피지 알갱이가 나올때가 있다.
그 속에 모낭충이나 모낭충 알이나 껍질이나 배설물이 있을 가능성도 있다.
피부가 모래알 뿌린것 같이 돋아나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다.
우선 간지럽고 가렵고,
그것이 곪기도 하고,
처음에 작은 모래 모양이 점점 굵은 모래 모양이 되고,
또 가려우니까 세게 긁거나 짜서 피부가 변형되고 융기/함몰되고,
굳은 피지로 모공이 커지고,
때로는 얼굴에 작은 혹이나 사마귀나 검버섯이 생겨서 점점 커지기도 한다.
또 피부 털 모근에 피지가 공처럼 뭉쳐서 털이 빠지기도 하고,
모낭충으로 인해서 머리털이 직접 빠지게 하거나
머리가 가려우니까 머리 감을때 더 세게 긁게 되어서
대머리가 되는 큰 원인을 제공하며,
눈썹 등 털 부위도 자주 긁게 되어서
결국 모근을 상해서 털을 성기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 된다.
그리고 눈밑의 좁쌀처럼 돋아나는 것과,
목의 쥐젖이라 하는 것(살이 작게 많이 돋아난 것)도
이 모낭충 때문이라 하기도 하고,
가슴,팔 등에서는 켈로이드(굳게 뭉친 살이 피부에 생겨서 길게 커지는 것
--- 체질,상처,모낭충이나 옴벌레 등에 의하여 생기는 것으로 생각되며,
특별한 치료 방법이 없다고 한다) 를 만들기도 하는것 같다.
모낭충이 얼굴에서 일정숫자(1제곱센티미터당 15마리 이상) 가 되면,
사춘기에는 갑자기 여드름이 만발하고
(왕성한 피지분비와 뺨의 열기에 의하여 모낭충이 번성하고
그것을 죽이기 위해 피가 몰리고 염증이 생기는 것일 것임),
얼굴에 돋아나는 것이 생겨서 가렵기(간지럽기) 시작한다.
턱부위 등은 피지가 굳어서 알갱이가 나오기도 하며,
나이 든 사람도 간혹 여드름처럼 나기도 하지만, 보통은
점이나 검버섯이나 사마귀를 만드는 주 원인이 되는것 같다.
그럼 왜 병원에서 얼굴 여드름 등에 모낭충 얘기를 잘 안하는가?
모낭충을 효과적으로 박멸하는 특효약이나 특별한 방법이 없기 때문에
듣는사람 께름직해서 마음 안좋고 의사도 속수무책인데
누가 그 얘기를 꺼내고 싶고, 그 얘기를 듣고 싶겠는가?
사람은 누구나 불가항력적인 일은 회피하고 싶어하는 것이 인간의 심리이기에,
얘기를 안꺼내게 되고, 또 그 말을 듣기도 싫어하는 것이다.
///모낭충 대처법
여드름의 최대 원인인 모낭충!
이것들은 피부에 난 구멍 속 깊숙히 또는 피지속에 숨어 피하기 때문에
완전히 없애기는 현재로선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즉 아직 모낭충을 쉽게 박멸하는 효과적인 약은 별로 없는것 같다.
그래도 모낭충을 억제/감소시킬수 있는 가장 가까운 방법은
"세안" 즉 좋은 비누나 크린싱 제품으로 세안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항균작용이 강한 화장품도 유용하겠지만
그러나 모낭충 억제와 항균은 비누를 위주로 하고,
피부의 영양,보습 등은 화장품을 위주로 하는 것이
조금 더 합리적이고 효과적이라고 볼수 있다.
그러나 좋은 비누나 크린싱 제품이나 화장품을 찾아내기가 어렵고
설혹 그런 훌륭한 제품을 만들었다 해도
요즘은 1주일 이상 효과를 보기 어렵다.
그래서 여드름이 낫기 어렵고
따라서 사람들의 고민이 쉽게 해결되지 않는 것이다.
먹는 약은 좀 어려운 것 같다.
피지 속으로 숨어 피하는 진드기같은 벌레이기 때문에...
약은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특효약은 없는 것 같은데,
곰팡이(무좀,칸디다 등)에 바르는 연고나
옴(역시 모낭충과 마찬가지로 피부 진드기의 일종)에 대한 연고도
다소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으나 (물약보다는 연고형이 나은것 같다),
계속 써 봐야 1주일이면 약효가 떨어지고 완전히 나을수도(박멸할수도) 없으니까
꼭 필요할 때만(가려울 때만) 다른 것들과 번갈아 한두번씩 쓰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한두가지 약으로 또는 한두가지 비누나, 약초나, 가루로
모낭충을 많이 없애기는 힘들다.
약이나 사용 성분에 내성이 생긴놈이 또 번성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다소 효과있는 방법은 :
땀을 흘리는 것과 피지를 줄이는 것(음식,사우나 등)은 언제나 좋다.
가끔 모낭충에 의한 가려움에 (모낭충에 대한 항균,살충,억제 효과를 알아보는데
가려움이나 근지러움이 얼마나 감소되는지가 가장 쉽고 일반적이고
가장 확실한 증거/지표이다)
배갈 등 독한 술, 소금물, 식초, 신김치 국물, 담배필터 우린물 등을 바르기,
바닷물 세수 등도 하루 내지 며칠간은 효과가 있다.
(이것들에도 모낭충이 금방 내성을 갖는다)
또,무좀약PM을 물에 50%쯤 희석하여 솜으로 찍어 얼굴에 발라보니
(간단히 화장지에 약을 찍어서 물을 틀고 적당히 적셔서 사용했음),
며칠 정도는 가려움도 없고 며칠간 상당히 효과가 있었지만,
바른 다음날 부터 얼굴 껍질이 약간씩 일어나서 눈에 보이므로
사람들에게 절대 권할바는 아니나
(혹시 만약 약이 눈에 들어가면 실명하므로 극히 주의해야 한다),
경험을 나누는 의미에서 적어 본다.
병원에서는 여드름 난 곳을 째고
살충성분약(종류가 뭔지는 모르겠음)를 발라주는 병원도 있는것 같다.
그것도 모낭충이 처음 나는 사춘기에나 그렇게 하지,
모공과 땀구멍들이 전부 기름기가 많고 또 피지의 뿌리가 깊어진 성인은
그렇게 할수 없을 것이다.
또 그 약 바른 곳이 검게 착색되어 흉하고, 무척 오래가는 것 같다.
또 간혹 팔다리 등 피부에 돋아난(즉 모낭충 등이 있는) 부분을
뾰족한 것으로 깊이 찌르고
무좀약PM을 그 부분에 깊이 충분히 스며들게 몇차례 며칠간 하면
흉터 없이 낫는 것을 보았다.
그렇게 하지 않고 그냥 가만히 두면
그 부분이 굳어서 부풀고 착색되어 계속 남는 수도 있다.
그러나 아무나 그렇게 하라고는 절대 권하지 않는다.
체질에 따라 약이 맞지 않는 사람도 있을수 있기 때문이다.
애완견에 사는 모낭충에 참기름을 발라서 치유했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
(모낭충이 호흡을 못해서 질식해서 죽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얼굴에 참기름을 발라 봐도 별로 신통치 않다.
식물 에센스나 항균성 있는 가루 등을 잘 조합해서
비누나 크린싱 제품이나 화장품을 만들어서 사용해도
처음 얼마간(1~3주일 정도)은 좋은 효과를 볼 수도 있을 것 같지만,
그러나 모낭충이 천연성분의 독성을 극복하고 나면
그 천연성분이 오히려 모낭충을 살찌게 하는 영양물질이 되어
때로는 모낭충이 더 활발해 지는것 같다.
그래서, 먹이가 될수 없는 화학물질 중에서 효과적인 것을 찾아
천연물과 잘 배합해서 비누를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올리고당을 먹으면 충치균이 아주 좋아해서 많이 먹지만
올리고당 성분을 소화시키지 못해서 결국 충치균이 죽는것 처럼,
모낭충이 잘 먹으면서도 모낭충을 죽게 하는 물질을 찾는다면
좀 더 희망이 보일 것이다.
사람 피부에는 아무런 해도 주지 않고...
본인이 평소 항상 실험해 보는 것은 "비누"이다.
화장품은 간혹 써 봐도 모낭충의 근본적인 감소에는 약한 것 같고...
비누 판별도 많은 경험과 어떤 판단기준과 안목의 터득이 있어야 한다.
보통 사람들은 좋고 나쁜 비누를 구분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본인도 처음 몇년간은
조금 나은 비누를 아주 좋은 비누로 알고 계속 썼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하면 그 비누가 그때는 좋았지만
몇달을 계속 쓰다 보니 모낭충이 그 비누에 적응해서
효과가 없어졌던 것 같다.
마찬가지로, 화장품도 구별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비누 판별은
일단 얼굴에 가려움이(모낭충이 번성하면 가려우니까) 없어지는 것을
위주로 하고,
피부가 솟아나오는 발진 등이 없어지는지 등 피부 상태가 좋아지는 것을
매일 관찰해서 판별한다.
사람에 따라 양상이 다른지 요즘 기운이 바뀌었는지
계속 써서 2주일 이상 좋은 효과가 지속되는 비누를 거의 발견하기 힘들다.
비누 만드는 연구와 재료와 기술은 좋아진 것 같지만
처음 1주일간은 피부 상태가 대단히 좋아지는데
다시 모낭충이 번성해서 그 상태가 오래 가지 못한다.
(여기에 상품명을 쓰는 것은 다른 뜻이 있는 것이 아니고,
오직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서이니 너무 과민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좋은 제품을 널리 알려서
다른 비누 제조자들이 이것을 참고하여 훌륭한 제품을 만들어,
비누 품질의 향상과 또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주도록 하기(고민을 해소해 주기) 위함입니다).
본인이 지금까지 20여년간 유심히 써본 비누증
여드름에 최고로 좋은 비누는 "태평양 참솔비누" 였다.
그 다음이 애경 님프비누와 야채비누 약초비누 유황비누 등등이었다.
(위 모두가 12년 정도 이전에 나왔고 지금은 제조하지 않는다).
(이것들은 슈퍼에서 팔던 싼 대량생산제품이라
값비싼 원료가 별로 안들어가도
모낭충 등 여드름에 훌륭한 비누를 간혹 만들수 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본인 경험상 보면,
비싼 원료를 넣은 비싼 제품이라고 해도
싼 대량생산제품보다 못한 것도 많다.
각종 천연 항균성분이나 피부에 좋은 영양성분을 많이 함유한 비싼 비누도
처음엔 피부 상태가 모든 면에서 대단히 좋아졌더라도,
일정기간(1~3주일) 사용 후 모낭충이 그 항균성분들을 극복하고 나면
오히려 모낭충이 그 천연성분들을 더 좋아하고 더 번성해서
결과적으로 피부에 더 나쁜 경우도 많은것 같다.
그래서 천연재료에다 인체에 해가 적으면서 영양이 없는 화학성분을
조금 가미하여 만든 비누가
일반적으로 항균 능력이 더 오래 가고 더 좋은 비누가 될 것 같다.
최근 또는 현재 상당히 좋은 비누로 ;
LG 세이비누, 식물나라 허브비누, 태평양 인삼비누, 카톨릭교구에서 나오는 하늘샘비누,
부광약품 내츄럴100비누, 녹차비누, 슈퍼에서 파는 상표 없는 오이비누,
여관 등 숙박업소에 비치하는 이름없는 비누 등이 좋은것 같다.
조금 비싼(3000원~10,000원) 좋은 것으로는 ;
정우당의 닥나무비누, 에센죠이의 지성비누, 인산죽염에서 나오는 인산죽염비누,
히라미드사이트의 마법의 비누, 김정문 알로에비누, 오리팬비누,
프랑스 아로마세라피급 허브 그라시아(아나이스) 금비누와 은비누(국내에서 제조시 추가로
공간에너지(토션파)를 주입했다 하므로, 그래서 우수성이 조금 더 추가된 것으로 생각되며,
다른 비누 제조 업체들도 앞으로 이것을 본받아서 허브,토션파 등 여러모로
더 연구,개선해야 할 것이다.) 등이 좋은것 같다.
그리고
좋은 비누라도 계속해서 만년 효과가 나는것은 아니므로,
동일한 비누를 연속적으로 사용해서 효과가 계속되는 기간으로
평가하고 순위를 매겨 보면 ;
--- 과거의 참솔비누 : 과거엔 1개월 이상
나머지 위에 열거한 비누 : 1주일~3주일이며,
기타 여기에 쓰지 않은 보통 비누는 대부분 1주 이내일 것이다.
(그리고 효과가 나는 기간이 끝난 비누는 일정기간(수주일~수개월) 후에
다시 또 효과를 보지만,
효과를 보는 기간이 2/3 ~1/4 정도로 줄어든다)
외국의 무슨 모낭충용 몇만원 하는 비싼 비누도,
약국에서 파는 여드름용 비누도
본인이 별로 써보지는 않았지만
효과가 3주일 이상 가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수많은 비누를 써 본 경험으로 비추어 봐서...
어떤 한 비누가 좋은지를 알고 싶다면 ;
몸의 컨디션(음주,라면먹기 등),피부상태,화장품 등을
일정하게 유지한 다음,
그 비누를 쓰기 시작하면서
우선 피부에 근질거리는 가려움을 위주로 보고,
나머지 발진,피부상태,색상,매끄러움 등은 부수적으로 관찰하고,
괜챦은 비누인것 같으면
피부상태나 가려움이 다시 생기거나 피부상태가 나빠지는 것이
발견될 때 까지 계속 쓰며,
(그 지속되는 기간으로 비누를 평가한다)
그런 다음, 비누를 바꿔서
전에 좋게 느껴지던 비누나 새로운 비누를 다시 계속해서 시험해 보면 되며,
이 과정을 일정기간후 주기적으로 여러 차례 반복하면 된다.
그러나 이 비누 판별이 절대 쉽지는 않다.
음식,음주여부,땀,기온,생활습관,수면상태,물리적인 피부자극,
화장품 등 내외부 조건이 항상 변하고
피부의 좋고 나빠지는 주기가 있고, 일정하지도 않고
모낭충이 활동하는 주기도 있고, 그것도 일정하지 않고
직전에 사용하던 비누와 화장품의 피부에 대한 영향 등등
무수한 변수가 있으므로...
*** 또 다른 비누 등에 대해서는 ;
일반적으로 "비누"가 "크린싱 제제" 보다 더 순하고 좋은것 같다.
(세탁비누나 길거리에 아주 싼 비누는 제외
--- 세탁비누 등은 간혹 검버섯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전에 액체로 된 크린싱비누 몇종류를 써 봤는데
효과좋은 비누보다 더 좋은 크린싱 제품을 발견하지는 못했지만
그러나 적절한 화학물질과 에센스,허브,한방재료,자연물질 등을
잘 조합하면
(비누와 마찬가지로) 좋은 제품을 만들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화장품들도 대부분 항균성분이 다소 들어 있는것 같다.
그러나 모공을 축소한다는 따금거리는 아스트린젠트 화장수는
항균력은 약하고 피부 자극만 주어
결과적으로 피부 저항력을 약화시키는 것 같다.
게다가 모공에 피지와 모낭충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인위적으로 모공을 축소해 봐야 무슨 효과가 있겠는가?
어떤 바디 크린싱 액을 얼굴에 1주일간 세수하다가
피부를 상해서 몇주간 고생한 적이 있다.
(모낭충을 1주일간은 억제하지만(즉 얼굴에 가려움이 없었지만)
결국 살아남은 모낭충의 내성만 강화시키고, 피부 면역성을 떨어뜨려서
몸의 다른 부위(이마 부위)로 모낭충이 더 번져 버렸다.
(번진 이유는 세숫수건 관리를 잘 못한 원인이 더 컸는지도 모르지만...)
그 크린싱 액에 많이 나는 "박하향 성분"은
피부에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을 주지만,
모낭충 등 균충류를 더 강하게 만드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많이 든다.
황토나 맥반석 속에는
우리가 모르는 다양한 작용을 하는 성분들이 많아서
좋을것 같기도 하고
녹차성분은 피부에 좋은 역할은 있겠지만
모낭충 항균력은 좀 약하다.
전기 알칼리 이온수기의 산성수와 알칼리수로도 세수를 해 봤지만
모낭충 항균력에는 약하고, 피부를 약화시키고 거칠게 하는것 같다.
목욕용 연수기로 만든 물로 세수해 보니 ;
(소모되면 소금 한웅큼으로 다시 회복시켜서 반영구적으로 쓸수 있는것)
피부가 하얗게 되고 깨끗해 지고 여드름 등이 감소되는것 같다.
아마 이것이 강한 연수(단물)라서
세수할 때 얼굴에 칠한 비눗물을 헹굴때
미끌미끌하며 비눗물이 빨리 씻어지지 않는 성질이 있는데
그 때 모공 등에서 녹여낸 피지가
모공 주위나 피부에 다시 달라붙는 것을 막고
피지 등이 물에 잘 씻겨나가게 하므로
피지(그리고 피지와 함께 있을 모낭충과 그 시체,배설물 등도) 제거에
대단히 좋고
결과적으로 모낭충이 살기 어려운 환경을 만드는 것 같다.
또한 좋은 비누의 효과를 증가시킬 것이다.
따라서 여드름,모낭충 등에 대해서는 연수기를 적극 권장하고 싶다.
***참고로 비누 판단기준에 대하여;
피부를 부드럽게 하거나 영양을 주는 성분들은
비누나 화장품 회사에서 많이 연구하고 많이 발전해 있다.
생알로에 등을 얼굴에 발라도 (알로에 농축액도 같다)
피부보호와 저항력 회복과 촉촉함에는 아주 좋지만,
그러나 피부 표면의 상태보다
피부 내부에 모낭충 등 균충류가 번성할수 없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피부 표면에 영양을 주어 피부 상태가 일시적으로 좋게 보인다 해도
피부 속에서 모낭충이 피지와 살을 갉아먹고,
배설물과 탈피한 껍질을 마구 버리고, 새끼를 계속 번식시키고 있다면,
결국은 얼마후 피부에 문제를 일으킬 것이므로...
그래서 피부의 저항력을 유지 또는 강화시키면서도
반면 모낭충 등 균은 효과적으로 억제,소멸할수 있는 제품이
가장 필요하며,
그런 성능을 갖춘 우수한 제품은 아주 적다.
요즘처럼 모낭충이 만연한 시대의 소비자들은
그런 강한 항균효과를 포함하는 비누,화장품이라야
진짜 좋은 비누,화장품이라고 인식해야 하며,
스스로 그런 판단하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
항균효과 있는 제품은 ;
1.모낭충 등에 대한 항균.살균 성능이 있고
2.모낭충의 내성 방지를 위한 다양한 성분 함유와 구성비와
성분간 조화가 중요하다.
즉, 살균/항균효과가 있는 물질 여러 종류를 잘 배합해서
(성분과 배합비율 등을 잘 조절해서)
모낭충에 내성이 생기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요점이다.
3. 비싼 천연영양성분이 화학성분에 비해 너무 많이 들어 있는 제품은
초기 1~3주만 아주 좋고 그 이후는 피부에 더 나쁜것 같다.
따라서 피부에 해로움이 비교적 적은 여러 석유화학성분을 적절히 포함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즉, 계면활성제 등 화학성분은 모두 나름대로
일정한 항균 역할이 있는것 같다.
화학성분중 피부보다 모낭충에 훨씬 더 해를 주고
모낭충에 내성도 덜 생기게 하는 성분을 찾아서 잘 배합해야 할 것이다.
아무리 훌륭한 전문가가
아무리 항균성이 우수한 비싼 성분을 많이 포함해서
비누를 제조했다고 해도,
그것이 꼭 좋은 비누가 될지는 아무도 알수 없다.
그리고 모낭충을 죽이는 화학살충살균성분을 몇종류 첨가했다고 해서
피부에서 원하는 효과를 영구히 발휘하는 것도 아니다.
오직 실제로 사용해 봐서 (여러 사람이)
검증해 봐야만 알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좋은 비누 만들기가 그렇게 어려운 것이다.
전세계에서 제조되어 나오는 비누중
그런 좋은 비누를 만들 확률이 5%도 안될 것이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비누를 사용하고 있어도,
그것이 좋은 비누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니, 그것도 문제이다.
또 한가지, 모낭충 살충.살균능력이 있는 좋은 비누가
약간 자극성이 있거나 피부를 불가피하게 약간 거칠게 하는 것 같다.
그러나 감촉이 부드럽고 피부가 희어지고 촉촉하고 화장이 잘 받는 것 만으로
기준을 삼아서는 안되며,
모낭충에 의한 간지러움 여부를 더 중요시 해서 관찰해야 한다.
***우리가 열심히 찾아내야 할 것은 ;
피부 저항력을 약화시키지 않으면서
모낭충 등에는 살충/항균효과가 있는 성분,
피부를 좋게 하고 피부에 영양을 주면서도
모낭충에는 별 도움이 안되는 (모낭충을 억제하는) 영양성분,
그러면서도 모낭충에 내성이 적게 생기는 물질 또는 조성비율.혼합성분 등을
찾아야 한다.
항균성이 강하면서 피부에 피해가 적은 좋은 비누와,
항균성은 적으면서 피부에 피해가 더 많은 비누는
잘 판단해서 구분할줄 알아야 한다.
여드름에 아무리 효과가 좋은 비누도
그 사실을 제대로 평가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또 아무리 좋은 비누도 그것 하나만 계속해서 사용하면
일정기간 후 좋은 효과가 없어진다는 점을 사람들은 모르기에
다른 비누와 마찬가지로 시간이 지나면 판매대에서 없어진다.
그 동일한 회사에서 그 후에 나온 다른 비누들이
전에 제조했던 비누보다 못한 것을 보면,
비누 제조 전문가들조차도
그 비누의 가치와, 포함된 성분와 모낭충과 피부에 대한 정확한 작용과 특성을
자세히 알기가 어려운 것 같다.
**본인이 바라는 바는 ;
모든 비누와 세안제품을 만든 회사는
그 비누의 성분과 조성비 등을 공개해서
다른회사가 그것을 참고하여 더 좋은 비누를 만들수 있도록,
그래서 피부 트러블과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의 고통을 덜어줄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모든 기업의 사명인
자리이타(自利利他;나에게 이익되고 타인에게도 이익되도록 하는것)의 정신과
홍익인간(弘益人間;널리 인간사회에 이롭게 하라)의 정신에 부합한다.
또한 우리 사용자들은
내성에 대한 대책으로 (자기에게 좋다고 판단된) 여러 비누를
주기적으로(1~3회 또는 1일~3일 간격으로) 번갈아 쓰는 것이 최선이다.
효과가 항상 영원한 만능 비누는 없다.
이 점, 다른 화장품이나 약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리고 본인은 문외한이지만,
모낭충 없애는데 신통한 약품이 없는 현 시점에서
앞으로 초고주파(마이크로파),초저주파,토션파나 초음파가 효과적일 것 같다.
(날파리 등 모든 해충에도 이런 전자기파 등을 연구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피부를 상하지 않고 모낭충만 죽이려면
토션파에 의한 모낭충,날파리의 유인,
초저주파,초고주파,초음파에 의한 생리 장애,번식 장애 유발 등
많은 연구가 있어야 할 것이다.
시중에 나오는 얼굴맛사지용 초음파는 모낭충에 효과가 없다.
최근에는 병원에서 레이저로 피지 분비세포를 많이 파괴하여
여드름이 많이 감소하고 피부 상태가 좋아진 것을 TV에서 본 적이 있다.
피지는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보호하고,
모래나 티끌같은 작은 이물질을 감싸서 피부 밖으로 내 보내는
등의 역할을 하는것 같은데,
피지가 너무 많은 얼굴에서는 피지 분비세포가 좀 줄어도 별 문제는 없고,
오히려 필요한 것 같다.
또는 혹시 모낭충의 번식을 못하게 하는 물질이나, 탈피를 못하고
죽게 하는 물질 등도 많이 연구하여 개발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추가로;
얼굴에 여드름 등이 잘 나는 체질은 "라면"과 "술"이 제일 큰 적이다.
둘 다 몸의 면역력을 약화시켜서 증상을 더 심하게 하는것 같다.
튀긴 것과 기름 종류,고기의 지방도 별로 좋지 않다.
라면은 국수처럼 일단 몇분간 삶아서 찬물에 헹궈낸 다음
재차 끓여 먹으면, 맛도 개운해 지고 몸과 피부에도 괜챦은것 같다.
/// 일상생활에서
1. 세숫수건의 잘못된 사용이 모낭충 확산의 제일 큰 원인중 하나이다.
한번만 얼굴을 닦은 후 새것으로 갈아 줘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보통 쓰는 두껍고 큰 수건보다
이발소나 미용실에서 쓰는 얇고 작은 1,000원짜리 수건이 좋을 것이다.
그러면 세탁할 때 수건이 물에 불었을 때의 부피도 줄고
특히 물과 세제의 절약, 빨리 건조되는 등 여러 면에서 아주 바람직하다.
2. 한번 쓴 수건을 다음에 또 쓰려면
얼굴을 닦을때 세게 닦지 말고 톡톡 두드려 대충 닦아야 한다.
(세게 닦으면 비누세수에 안빠져나온 모낭충이 수건으로 빠져나와
다음번에 또는 다음날 닿는 피부에 옮기므로).
그리고, 수건 한쪽면 가운데 부분으로만 얼굴을 닦고
양쪽 가로는 귀부분을 닦으며,
뒤쪽 면은 얼굴 이외의 다른 곳을 닦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3. 세수할 때 이마 경계선,귀의 위,목 아래 오목한 곳에
비누가 남아있지 않도록 물로 잘 씻어내야 한다.
(비누거품 속에 얼굴에서 나온 모낭충이 옮겨지므로).
비눗물이 튄 곳도 씻어내야 한다.
(목욕할 때는 겨드랑이 밑의 비누도 잘 씻어내야 한다)
4. 세수할 때 비누칠을 하는 순서도
팔,목,귀부터 칠하고 얼굴은 제일 나중에 칠하는 것이 좋겠지만
그러기는 힘들것이다.
그리고 얼굴에 칠한 비누를 헹궈낼 때에도
아예 샤워기로 씻어 내는 것이 가장 확실할 것이다.
또 발과 다리를 씻을 때도 새 물로 닦는 것이 좋을 것이다.
5. 목욕할 때는, 머리와 얼굴을 먼저 씻은 후,
(머리와 얼굴도 각각 따로따로 씻고)
몸은 그 다음에 따로 씻어야 한다.
얼굴의 모낭충이 몸의 다른곳 (특히 겨드랑이 등 연약한 피부) 에
퍼지지 않도록...
6.몸을 수건으로 밀 때도 등 부분을 제일 나중에 밀어야 한다
(등의 모낭충이 다른곳에 옮기지 않도록--
---얼굴 여드름이 있는 지루성 체질은 등에도 기름기가 많고
따뜻하므로 모낭충이 사는 경우가 많다).
7. 세수나 목욕한 다음 마지막엔 찬물로 식히는 것도 좋을 것이다.
찬물이 모공.땀구멍 등을 축소시키과 신경을 자극하는 효과와
피부 열을 식혀서 모낭충이나 염증균을
일정시간 덜 활동적이게 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다.
8. 목욕후 물기를 닦을때도
등과 얼굴을 제일 나중에 닦아야 한다. (몸->등->머리->얼굴 순으로)
9. 얼굴에 화장품을 솜으로 닦아낼 때는
여드름이 없는 부위(이마,귀,턱 등 기름기가 적거나
모공과 피지가 덜 열려있는 곳)를 먼저 닦고
뺨을 나중에 닦아야 한다.
(뺨의 모낭충이 다른곳에 덜 퍼지도록).
10. 평소에 얼굴에 땀이나 기름을 닦을 때도
눈두덩,입주위,턱,이마 등 피지 구멍이 덜 열린 부위부터 닦는 것이 좋다.
11. 화장품을 바를때는 항상 세수한 후에 바르는 것이 좋다.
(모낭충을 손에 의하여 이곳저곳 옮기지 않으려면
충이 어느정도 제거된 상태가 좋으므로).
12. 자기 직전에 세수하고, 베개피도 매일 갈아주는 것이 좋다.
(옆으로 앞으로 돌아누울 때 얼굴의 모낭충이 목이나 귀에 옮기므로).
아니면 매일 얇은 수건(머리에 쓰는 두건 등)을
베개 위에 새로 덮어서 베면 될 것이다.
13. 잠잘때 얼굴에 닿는 이불 가장자리도 주의해야 한다.
--- 얼굴이 닿았던 이불에 모낭충이 옮겨 붙어 있다면
그것이 턱 등 다른 피부에 옮아 갈수 있으므로.
14. 옆으로 팔베개를 하고 눕지 말것
(모낭충이 팔로 옮겨진다---팔은 기름이 적어서 모낭충이 번성하지는 않지만
감염된 부위가 가렵고 작게 돋아나거나,
결국 팔에 점,주근깨,발진 등이 생기거나,
술을 먹었을 때나 몸의 저항력이 약해졌을 때 발진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
그리고 모낭충이 두꺼운 옷도 뚫고 들어가므로,
몸에 밀착된 옷에 얼굴 기름과 땀을 닦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15. 손등을 얼굴에 대고 엎드리지 말것 (얼굴의 모낭충이 손등에 옮겨진다).
얼굴에 닿았던 부분은 화장지로 닦거나 최소한 손으로 비벼야 한다
(손의 마찰에 의해 모낭충이 죽도록).
16. 아무나 하고 볼을 서로 비비거나 뽀뽀나 키스를 하지 말것
(그때 닿는 부위(뺨,코,턱 등)로 모낭충이 옮겨진다).
17. 수건과 옷에 붙은 모낭충은 세탁을 하면 거의 없어지는것 같다.
그리고 세탁후 뜨거운 열기로 말리거나, 볕에 바짝 말리거나
다리미로 다리거나, 영하의 추운 곳에 며칠 두거나 하면 더 나을 것이다.
그래도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물로 삶는 것이다.
18. 피부가 계속 가려운(간지러운) 부분을 계속 긁기만 하고
계속 방치해서는 안된다.
결국 그곳이 염증 등 여러 문제를 일으켜 결국 변형과 착색 탈모 등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어쨌든 가려운 현상을 빨리 없애야 한다.
***얼굴 부분이 가렵거나, 팔다리가 발진이 나는 듯 하면 :
1. 연고류(무좀,옴 등 피부기생 충균류에 바르는 것)를 바르거나,
2. 독한 술(배갈 등), 식용 식초, 진한 소금물 등을 바르거나,
3. 항균성이 있는 비누로 씻거나 항균성 있는 화장품을 바르거나 해야 한다.
--- 우선 비누는(화장품은 본인은 안쓰므로 생략) 좋은 비누를
2~5종류 갖다놓고,
하나를 1회~10여회씩(또는 1일~수일씩) 번갈아 사용하며,
물은 연수(소금으로 주기적으로 재생해서 쓰는 이온교환수지형 등)로
세수하는 것이 좋고,
--가려울 때 또는 항상 바르는 것은(아래 것들을 한두번씩 번갈아 사용):
1) 알콜 40~50도 술에 허브 잎(모든 허브가 나름대로 항균.항충기능을 한다고 하는데,
로즈마리는 화분에 잘 자라고 솔잎향이 나고, 발모에도 좋다고 하므로 그것을 추천)
생잎줄기를 잘라서 넣고 그것을 바르거나,
2) 시중에 집먼지진드기 제거 스프레이(허브로 만들어서 피부에 무해한 것)를
얼굴에 뿌리거나,
3) 항균성이 좋은 허브 에센스들(라벤더,로즈마리,티트리,프로폴리스 등)을
섞어 스프레이를 직접 만들어서 뿌리거나,
4) 간혹 가려운이 심할 때는 옴에 바르는 연고(감마벤젠 제제)나,
무좀에 바르는 연고(그중 어떤 무좀약 성분은 효과 없는것도 있음)를 바르거나...
위와 같이 하는 것이 모낭충 억제에 현실적으로 그나마 가장 효과적인 것 같다.
이것들은 일시적으로 몇시간~하루동안은 효과가 있으므로,
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가끔 긁기만 하는 것 보다는 훨씬 낫다.
(추가로 한마디...)
"스피루리나"가 열대성 바다이끼 종류로서 영양성분이 탁월한 영양보조식품인데
(클로렐라와 비슷하지만 영양가와 효과에 있어 그것보다 더 좋다고 함),
그것을 먹으면 피지와 여드름이 많이 줄어들고 얼굴피부 좋아진다.
또 한가지 "알칼리수(알칼리환원수)"를 먹으면 비만에도 좋고
몸의 활성산소도 제거하고 혈액을 알칼리화 하므로 몸의 모든 건강에
큰 도움이 되며,
피지와 여드름이 감소되고 얼굴 피부가 대단히 좋아진다.
특히 전기분해 알칼리수 보다, 전기가 필요없이 자연미네랄로만 만든
알칼리환원수 "유엠"이라는 것이 몸에 좋은 토션파 에너지(기)를
추가로 전기-기술적으로 집어 넣어서 더 좋은것 같다.
또, 9회 구운 죽염이 혈액을 정화하고 몸의 염증을 낫게 하고
암,당뇨 등 많은 성인병과 난치병과 다른 수많은 병에도
죽염을 대량으로 또는 계속 오래 먹으면 낫는 수가 있다고 하는데,
죽염이 또한 알칼리성이라서 위에 쓴 것과 같이
건강이나 피부에도 좋을 것이므로
죽염을 상시 복용하는 것도 여러 면에서 대단히 좋을 것이다.
소금이 고혈압 등 성인병을 악화시키고 몸에 안좋다고 하지만,
그것은 몸에 좋은 미네랄들을 거의 없앤 정제염이나
공해물질이 많이 함유된 소금을 말하는 것이며,
죽염은 그런 정제소금과는 전혀 다른 것으로 봐야 하며,
유익한 미네랄과 약성이 살아있고 오염물질을 없앤 것이기에
요즘 현대인들의 몸에 많이 부족하다는 여러 미네랄도 보충되어
오히려 건강에 아주 좋은 일종의 "보약"으로 봐야 한다.
그래서 죽염을 연구해서 최고의 혈액정화 약으로 완성시킨
한국의 화타선생 "인산 김일훈" 선생이 직접 자제분에게 전수한
"인산죽염"이 우선 가장 믿을만 하고 효과가 좋을 것이다.
물론 그분의 제자들이 전수받아 만든 죽염도
그만큼 좋은 것이 없지는 않겠지만...
이상과 같이 일상생활에 주의해야 할 점이 많지만,
모낭충에 과민증(노이로제)이 걸릴 필요는 없다.
사람이 죽는것도 아닌 기껏 여드름이나 생기는 모낭충 때문에,
더구나 자기도 똑같은 모낭충이 있으면서
(사람들이 거의 다 모낭충이 있는데
다만 그 개체수가 적거나 활동이 억제되어 증세가 없을 뿐임을 모르고)
너무 과민해 져서 대인관계에 지장을 줄 필요는 없다.
본인은 다만
우리가 소홀히 넘어가는 일에도 그런 개연성이 있고
실제로 위와 같은 일이 많다는 점과,
스스로의 생활에서 조심하라는 것이다.
특히 자기 얼굴에 모낭충성 문제가 있는 사람은
자기 몸의 다른 부위에 모낭충을 옮기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 [2] 초파리성 날파리
모낭충과 더불어 신경써 봐야 할 것은 초파리성 날파리이다.
근래에 들어 초파리와, 초파리성 날파리가 번성하여 전국 어디든 있다.
파리 종류는 기본적으로 모두 잡식성이고
모두 사람과 동물에 잘 달려든다 (즉 동물의 체액,혈액,세포 등을 먹을수 있음).
특히 그것들이 배가 고플때는 음식이든 사람이든 가리지 않는다.
초파리는 크기가 2~3mm로
포도 등 과일에 잘 달려드는 눈이 빨간 놈이 오리지널이고
(같은 크기의 눈이 검은 놈도 이와 비슷한 식성이 조금은 있다),
그보다 더 작은 1~2mm되는 눈이 검은놈과,
또 이것보다 훨씬 더 작은(0.5~1mm)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먼지만한 날파리들도 많이 있는데,
이 눈 검은 초파리와, 더 작은 놈과,
먼지만한 눈에 잘 안보이는 날파리가
건물(집) 안에서 사람에게 달려드는 주범이다.
집안에 방충망을 가볍게 통과하여 들어와서는
장농밑,틈새 등 어두운 곳에 숨어있다가
주로 어두워질 때 특히 사람이 잘때
사람의 다리,팔,손,얼굴 등에 달려들어
날카로운 털이 난 혀끝으로 피부를 흠집내어 파서
체액,세포 등을 핥아먹는다.
여드름 중 빨갛게 돋아나서
모기처럼 많이 가렵지도 않으면서 수시로 근지러운 것이
긁어도 시원치도 않고
몇주일 잘 없어지지도 않고 오래 가는 것 중에
이 초소형 날파리가 파먹은 것이 상당부분일 것이다.
이것들 입안 침에는 소화액과 신경 마취성분인지가 있어서
사람 피부를 햝아도 피부에 자극감도 없고
(게다가 이 파리들은 날아가는 소리까지 나지 않아서
우리가 물리는 때를 알수 없음),
핏속으로 흩어지지도 않고 몰려 있어서
몇일~몇주일 빨갛게 솟아 있고
결국 그곳에 피부가 약간 솟은채로 흉터가 남거나,
소화되어 곤죽이 된 살을 짜내어
그 부분이 영구 함몰되기도 하고, 또 점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아마 그 입 안 침속에
소화성분과 신경을 마비시키는 성분들이 있어서
물린 피부 부분의 살,혈관,신경 등을 용해시키기 때문에
피부가 융기,흉터,함몰,착색을 만들지 않나 생각한다.
또 물린데를 수시로 긁어서
간혹 그 돋아난 끝이 허물이 벗겨진 자국이 보일 때가 있다.
이 날파리는 아토피 피부등 진물이 나는 곳을 좋아하고,
밤마다 그것이 달려들었던 곳은
자꾸 긁게 되어서 더 헐거나 심해지므로
집안에 아토피 환자가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이 날파리에 물리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
이놈들이 밤에 몸의 여러곳을 물어서
그곳들을 긁어서 아토피가 생긴 경우도 많을 것이다.
(물론 아토피 원인은
체질,음식 알레르기,공해물질,집먼지 진드기,모낭충,옴,가루세제,유리섬유 등
여러가지이겠지만
가능하면 그런 개연성 있는 것들을 모두 피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특히 세탁이 중요한데,
유리섬유 가루가 묻은 옷은 따로 세탁해야 하고,
세탁 후에도 세탁기를 잘 씻어내야 한다)
이놈들은 주로 아기같은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를 더 좋아하며,
입냄새,발냄새,땀냄새,반찬냄새,참기름냄새,파냄새 등을 좋아하며
보통 사람의 손발,팔다리,얼굴 등을 파 먹는다.
심하게 물린 곳은 그 물린 곳의 가려움도 수 주일씩 가고,
그 솟은곳이 긁어 터져서 진물이 나기를 수차례 반복해서
그 타액섞인 뭉쳐진 진물덩어리가 바깥으로 스며나와 다 없어질 때 까지,
무엇이 닿거나 이불속에 있을때 마다 가렵다.
그것이 나은 상처(착색과 흉터 등)도 수개월~수년간 남는다.
작은 파리라고, 집안에 몇마리야 별것 아니라고 무시했다간
큰코 다친다.
한두마리가 있어도 몇주에 걸쳐 수십~수백군데를 물릴수도 있는 것이다.
또 사람에 따라 이것들이 더 달려드는 사람이 있다.
특히 피부가 연하고 부드러운 사람과, 땀이 많은 사람을 좋아한다.
(사람중에는 모기나 개미가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은데,
이 초파리성 날파리가 잘 안 달려드는 사람도 있는것 같다).
이놈들은 집안에 어두운 곳에 숨어있다가 수시로 날아다니지만
워낙 작고 소리도 없고 가볍고 빠르고 영리하고 민감해서
간혹 드물게 언듯언듯 보일 뿐, 보통 거의 안보이지만
안보인다고 없는 것이 아니다.
낮에도
책상 밑, 의자 밑, 소파밑, 장농틈, 싱크대 밑, 식탁 밑, 욕실 등에서
숨어서 먹이(사람)를 기다리고 있다가
사람의 움직임이 없으면 나와서 다리,팔 등을 문다.
혹시 다리에 앉는 것을 간혹 느끼고 다리를 내려다 보면
벌써 순식간에 없어져서 거의 절대 볼수 없다.
새로운 냄새가 나면 거의 이것들이 한번 나와서 살펴보고 들어가고
음식이나 사람 몸이면 달려들기 좋은 아주 가까운 곳에 숨어 있다가
5분 이상 기다리며 조용한 기회를 엿본다.
거의 사람의 지능과 똑 같다고 보면 되며,
움직이고 숨는 속도와 판단력을 보면
그 부분은 사람의 두뇌에 못지 않은 지능인 것 같다.
특히 보통으로 날다가도 숨는 곳으로 들어갈 때는
순간적으로 초고속으로 찾아 들어가서 숨으므로
어디에 어떻게 날아가서 숨는지 우리 눈으로는 도저히 알수가 없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사람들이
이 초소형 날파리가 사람을 무는 것을
알지도, 보지도, 느끼지도 못한 것이다.
이놈들은 모기약에도 잘 안죽고, 소리도 안나고
몸을 물 때도 우리가 못 느끼기 쉽고
물린 후 몇분~몇십분이 지나서야 근질거리기도 한다.
이놈들이 사람 몸을 번개처럼 빠르게 돌아다니며 혀로 맛을 본 곳은
그 부위 전체가 수차례 조금씩 가렵다가 말겠지만,
밤에 손,팔 등 몸의 한 곳에서 본격적으로 많이 파먹은 곳은
솟아오르고,진물이 수시로 나고,수시로 근질거리고 오래(몇주일 이상) 가고
최후에는 착색되고 솟아나거나 함몰된 흉터나 점이 되기도 한다.
///초파리성 날파리 습성 등
요즘들어 갑자기 전국적으로 초파리와, 초파리성 날파리
(초파리 크기와 비슷하거나, 그보다 더 작은 초소형 날파리) 들이
많아지고 있는것 같다.
이놈들은
음식물쓰레기, 거름, 동물의 배설물, 거름있는 흙, 풀이나 화초 등에서
주로 번식하고 사는 것 같다.
집 주변의 이런 여러 요인과, 집안의 물기와 화분을 잘 관리해야 한다.
과일,음식물쓰레기 등에 주로 달려드는 오리지널 초파리(붉은눈 초파리)는
집안 싱크대 위에 투명/반투명 비닐봉지에다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고 놓아두면
그 속에 많이 모인다.
그때 입구를 막고 손으로 눌러 잡기를 몇번 하면 모두 잡을수 있다.
(음식물 봉지 겉에서 손으로 주물러 뭉쳐 섞어 놓으면
적당히 발효되어 더 잘 모인다)
(초파리를 잡지 않고 그냥 음식물 수거통에 버리면
그 통에서 그대로 번식해서 또 집안에 들어올 것이므로
잡은 후에 버려야 한다).
보통 초파리보다 더 작은 몇종류 초소형 날파리들은
과일이나 음식물 쓰레기에 잘 달려들지 않고
사람에게 더 달려든다.
이것들은 항상 숨어있고, 워낙 작고 워낙 빨라서
날아다니는 것을 눈으로 보기도 어렵고, 잡는 것은 하늘에 별따기다.
모기약에도 잘 안죽고 파리채로도 잡기 어려운데,
그리고 보통 파리채는 구멍이 커서 잡을수 없고,
양파망을 파리채에 씌우면 간혹 잡을수는 있다.
그러나 이 초소형 날파리도 일부는 초파리처럼 음식물 쓰레기에 많이 모이니까
위 초파리 처럼 봉지 입구를 막고 가두어 잡으면 훨씬 쉽다.
이 초소형 날파리 때문에 방안에서 양말과 긴바지와 긴팔소매를 신고 있거나,
(여름에는 바람이 통하는 여름용 모시옷(베옷) 상하의를 입으면 상당히 좋다),
양파망을 다리,팔에 끼우고, 때로는 발에도 씌우고 살거나,
밤에 잠을 잘 때는, 구멍이 아주 작은 모기장을 치고 잘 수 밖에 없다.
(보통 모기장은 날파리가 쉽게 통과하므로,
보통 모기장보다 구멍이 1/4정도로 작은 아주 촘촘한 망사로 된 것을 쳐야 한다.
그러나 그런 촘촘한 작은구멍 모기장은 시중에 판매되는 것은 없는데,
몇년 전까지 중국 텐트에 그런 촘촘한 모기장이 간혹 붙어 있었지만,
요즘은 그런 아주 촘촘한 것은 거의 없다.
그래서 각자가 별도로 주문제작하거나, 망사 커튼 등 원단에서 고르거나,
창문의 방충망을 아주 촘촘한 것으로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또한 구멍이 촘촘한 미세한 구멍의 모기장 망을 치고 잘 때는
측면에 3면 이상에 모기장이 달려 있어서 산소 호흡을 위한 공기소통이
잘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 차에 들어온 놈은
차에서 누워 쉴때 팔다리나 얼굴을 문다.
그리고 차 문을 아무리 열고 달려도, 구석에 꼭 붙어서 안나가며,
모기약을 쳐도 잘 안죽고, 더구나 숨은곳을 도무지 알수 없으므로
그저 긴바지에 양말을 신고
팔에는 양파망 토시와 양파망 장갑을 끼고 쉬는 것이 맘 편하다.
(머리부분에도 양파망을 쓰면 더 확실할 것이다)
시중에는 파리잡는 기구가 여러 종류 나와 있지만
그것은 작고 영리하고 조심성 많은 초파리에게는 효과가 없는것 같다.
고 전압을 사용한 모기나 날벌레용 전기살충기도 아무 소용이 없다.
애완용 곤충을 기르기 위해서 만든 초파리용 끈끈이를 구석에 놓아봐도
전혀 소용이 없었다.
집안에 식충식물을 구석구석에 많이 놓으면
이놈들을 조금은 잡을수 있을 것이다.
(이놈들이 영리해서 끈끈이 잎에는 잘 앉지 않으므로,
호로병 모양의 주머니가 있는 식충식물이 좀 효과가 있을 것이다).
딱딱한 음식물 등을 따로 담아놓은 쓰레기 봉지에
가끔 그 초소형 날파리들이 떼로 몰려 있을 때가 있는데
그 때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이면 그 귀신같이 날쌘 놈도 많이 잡을수 있다.
///초파리성 날파리 대처법등
아무리 동물보호도 생명중시도 좋지만,
우리 인간에게 해를 주는 것은
초파리 뿐만 아니라 그 어떤 것이라도 제거하는 것이
고통과 질병과 두려움이 없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사회를 위한
인간의 권리이자 의무이다.
초파리성 날파리가 워낙 빠르고 민감하고 교묘해서
집안에 들어온 놈을 잡을 효과적인 방법이 쉽지 않은데,
그러나 조금이라도 효과가 있는 임시 수단을 열거해 본다면 ;
1. 그놈들에게 물리지 않도록 옷과 양말을 신어 피부를 덮거나
양파망 등 촘촘한 망을 씌우거나 입어 덮는다.
간혹 바지가랑이나 잠옷 헐렁한 곳에 그놈들이 들어가서 물 때도 있다.
그놈이 일단 가랑이에 들어갔다 하면, 다리에 수십군데 물릴수도 있고
가렵고 진물나고 몇주간 고생하고 흉터는 무척 오래 간다.
2. 침실 방문을 열어서
싱크대 근방에서 그것들이 물(수분)을 취하러 방 밖으로 나가게 하고
온도를 방 밖 거실과 같이 유지하다가,
잘 때는 거실/싱크대와 통하는 문을 꼭 닫고 잔다.
그러나 방안에 화분을 놓아두면
화분 흙속이나 틈새에 살며 밤마다 사람에게 달려든다.
또 거기서 필요한 수분을 해결하므로
낮에 싱크대로 날아갈 필요도 없으니
방에서 쫓아낼 방법도 없다.
3. 방안에 물기 있는 물건이 전혀 없어야 한다.
냉장고도 문짝에 습기가 있으므로 안된다.
그래야 이놈들이 낮에 물을 찾으러 방을 나갈 것이다.
과일이나 화초 줄기나 뿌리 세포에도 물기가 있다.
4. 날씨가 추워지면 이것들이 추위에 취약하여
불을 끄면 따뜻한 전등에 달려든다.
(특히 전등 갓은
이 날파리들이 들어가서 잘 나오지 못하도록 된 구조에
이것들이 많이 죽는다.
집안 전등 갓 두껑을 열고 살펴 보시기 바람.)
특히 아기들이 있는 집은
이 초파리성 날파리들이
아기들 냄새와 연약하고 보드라운 피부를 더 좋아하므로
반드시 날파리를 막아 줘야 한다.
(*** 아기들 아토피가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본인은
1.환경공해와 음식물과 체질 2.유리섬유 부스러기 3.모낭충과 집먼지 진드기
4.초소형 날파리 5.가루비누
이 다섯이 단독으로 또는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대부분의 원인이 아닌가 생각한다.
어떤 훌륭한 의사는 아토피의 60% 이상이 집먼지 진드기라고 하는
방송을 본 적이 있다.
그러나 본인은 그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있는 모낭충과 초소형 날파리와
유리섬유와 가루비누도 큰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유리섬유 부서진 가루는
요즘 주택들 벽과 천장에 단열재로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바닥과 틈새(특히 마루틈) 사이에 유리섬유 가루가 있는 집이
무척 많은것 같으며,
고배율 20배 확대경으로도 발견하기가 쉽지 않고,
더구나, 미세한 유리가루는 진공청소기 미세 필터를 빠져나가서
바닥과 옷과 이불에 퍼지며,
더더구나, 진공청소기 배출공기에 포함된 유리가루가
바지를 뚫고 청소하는 사람 다리에 박혀서
가려움증,따가움,두드러기,열꽃,아토피,피부껍질 일어남,
겨울에 한랭두드러기,트는 살 등이 생기고,
세탁할 때 다른 옷에 옮겨져서 몸 전체로 퍼져 가며
피부가 민감한 사람이나 어린아이는 긁어서 진물,아토피 등이 생기며,
그 피부에 박힌 유리가루는 수개월~수십년 가고
피부 주름사이에 붙은것도 비눗물에 잘 안씻겨
결국 또 피부에 박히는 것도 많아서
이 보이지 않는 유리섬유의 무서움과 피해는 이루 말할수 없다.
투명하여 현미경으로도 발견하기 어려운 유리섬유 초미세 가루이기에
의사들도 잘 모르고 있지만
(피부 속에 박힌 유리섬유는 조직검사로도 보기 어려울 것이고
투명테이프에 유리가루를 붙여서
라이트가 45도로 비스듬히 비추는 20~50배 확대경으로 각도를 달리하며
자세히 들여다 보면, 프리즘효과에 의하여 여러 색으로 반짝이는 것만
간혹 일부 발견할수 있다.)
아이들의 아토피와 알레르기의 원인중 상당히 많은 부분이
유리섬유 가루가 근본 원인일 것으로 생각된다.
진공청소할 때 방바닥에 누워 있던 아기들의 피부와 기관지에
청소기 배출공기로 나온 초미세 유리섬유 조각이 대량으로 들어갈수 있으며
유리섬유가 있는 집에서 배출 공기를 가까이서 수초~수십초만 쏘여도
몸에 심각한 아토피나 알레르기 등이 생겨
수년~수십년 고생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 아토피가 그렇게 많이 만연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아파트나 집들 단열재로 유리섬유를 쓴 집이 무척 많은것 같으며
그런 집은 바닥에 유리섬유가 있었거나, 있을 것이며
본인이 생각하기에, 아토피나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의 50% 이상이
유리섬유 가루나 석면이 근본 원인이 아닌가 생각한다.
유리섬유는 원래 투명한 유리라서 현미경으로도 거의 발견이 어려우므로
병원에서 아토피의 원인을 다르게 말하더라도,
본인이 직접 젖은 발로 집안을 돌아다닌 후, 투명테이프로 발바닥을 찍어내어
20~50배 확대경(라이트가 45도 정도에서 비추는 것)으로 잘 관찰하면
유리가루 부서진 조각이 여러가지 색으로 날카롭게 반짝이는 것이 보이므로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한다.
(그리고,
가루비누는 요즘 상당히 독하게 나오는 것 같다.
세탁기를 돌리면 옷은 잘 헹궈지지만, 이불을 세탁기에 돌릴 때
때로는 이불 접힌 사에에 세제가 녹지 않고 뭉쳐서 남아 있는 경우도 있다.
즉 이불이 세탁기 속에서 충분히 뒤집어 지지 않아서
세제 찌꺼기를 모두 헹궈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세제가 묻은 이불을 맨몸에 덮었을 때
몸이 이유 없이 가렵고 붉은것이 돋아나기도 한다.)
그래서, 집을 이사한 후에
아기의 아토피가 나았다는 얘기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공해에 강한 날파리가 전국 어디에나 만연해 있고,
주택 단열재, 낚시대, 텐트 폴대, 옥상 수조 등으로
유리섬유를 많이 쓰고 있으므로
우리가 쉽게 이사해서 피할 만한 지역이 거의 없을 것이다)
날파리가 집중적으로 햝아 파먹은 곳은
긁어서 헐어도 계속 가려워 긁게 되고 또 무척 오래 간다.
때로는 초소형 날파리가 물은 곳 둘레 5cm 주변까지 피부가
붉고 가려운 알레르기가 생기는 것도 보았다.
그리고 피부가 나빠지고 매끄럽게 회복되지 않는 원인중 대부분이
피부(내부 진피 포함)가 손상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피부 세포가 손상되지 않았다면
모든 증세가 없어진 다음에 다시 매끄럽게 되지 않을 리가 없다.
그 피부 영구 손상의 원인이 대부분
여드름 특히 모낭충 (진피층을 갉아먹히고 또 염증에 의해서),
초파리성 날파리 타액(그 부분이 완전히 뭉개져서),
손톱으로 세게 눌러 짜서(진피의 함몰과 돌출과 변형)일 것이다.
그래서 얼굴 등의 피부는 아기피부처럼 부드럽고 촉촉하고 흰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 우선
여드름 등 돋아난 것이나 가려움이 없는 것을 가장 중시하고
(세게 긁으면 진피층을 변형 또는 손상시키니까),
그것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
여러분도 다른 좋은 방법을 발견하거나 제품이 개발되면
홍익인간(널리 사람들을 이롭게 하라는 것)의 정신에 따라
다른 사람에게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너무 길게 써서 읽기에 힘들었을 것이지요.
두개 이상의 글로 나누어 써도 되겠지만,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으니까 양해 바랍니다.
# by | 2008/10/29 18:11 | 야산인의 글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모낭충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엄청난 정보를 한번에 얻고가네요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