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두, 진리의 말씀들

              화두, 진리의 말씀들 (어려운 시련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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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30년 이상 정신수련,깨달음 관련 수많은 책,경전,말씀들을 읽고
그 내용 중 추리고 또 추려서 나름대로 핵심 내용을 뽑은 것입니다.
우리를 깨달음,완전,구원,하느님의 나라,극락세계,근원세계로 인도하는 무수한 방법이 있겠지만,
아래의 말씀,글들이 가장 쉽고 빠른 길 중의 하나라고 본인은 의심치 않습니다.


본인은 의지가 부족한 등 여러 이유로 실제 수련은 거의 못해 봤지만
여기, 세상 사람의 유익을 위하여 널리 소개하니
이 말씀,글 중 마음이 더 끌리는 글을 선택하여 유익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인이 어떤 단계(경지,낙원)에 들거나, 깨달음을 얻지 못하고
영혼의 재 수련을 위하여, 새로운 윤회에 들 때 마다, 어디에서건
아래의 말씀,글들을 매번 적시에 적절한 기회로 접해서, 영혼이 상승할수 있기를
우리 영혼을 만들어 주신 나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우리를 자비롭게 도와주시고 다시 근원세계로 인도하시는 모든 불.보살님과 예수님과 모든 빛의 존재들에게
감사드림과 동시에 기원합니다.


또한, 여기에 인용한 글들은 오직 인류의 유익을 위한 뜻으로 소개한 글들이니,
책 저작권 등 문제를 제기하지 마시고
너그럽고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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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선원 대행스님의 말씀]


ㅇ "이것을 해결하고 좋은 방향으로 끌고 가는 것은 너 주인공(主人空) 아니니? 네가 잘 선도해."
-- 사무치는 일념으로 몰아쳐라. -- 한번 죽지 두 번 죽나? -- 지극한 믿음으로 답을 찾는다.


ㅇ 주인공 밖에 해결할수 없다고 굳게 믿고 맡기는 순간 -- 한 찰라에 전등 스위치 켜는것 같이 모든게 밝아진다. -- 우주 전체가 한꺼번에 듣는다.


ㅇ 자기가 있는줄로 알기 때문에 잘 안된다. -- 내가 공(空)했다. 없다. -- 일체는 주인공이 하는 것이다.


ㅇ 생각나기 이전의 자리, 공의 자리, 내가 나온 자리, 진여본체의 자리, 우주 전체를 싸고 있는 나의 본래면목에 모두 놓으라. -- 무조건 믿고 가보자, 따라가 보자. -- 주인공으로 기둥 하나를 세우고...--전체 우주의 기둥이다.


ㅇ 자기가 텅 빈 그자체이며, 그냥 공했다고 생각할 때엔 -- 세상 법이 그대로 즐겁고, 금방 죽든 내일 죽든 상관없이 여여하게 살 것이다.


ㅇ 나는 빠지고, 주인공에 일체를 놓고 맡기라. 나는 지켜볼 뿐이다.
-- “일체는 주인공이 하고 있다” -- 턱 맡기라. -- 나는 주인공의 시자(심부름꾼, 하인)일 뿐이다.


ㅇ 본래 하나로 고정된 것이 없기에 ‘나’라고 할게 없다. -- 그러니까 나는 쏙 빠져라. -- 놓고 지켜봐라.
-- 그래야 알수 있고, 볼수 있다. -- 그렇게 하는게 관(觀)이다. -- 그렇게 아주 일념으로 가다 보면, 잠을 자면서도 깨어 있게 된다.


ㅇ 허무하다는 생각은 여전히 ‘나’라는 상(像)이 강하게 남아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 ‘나’가 없다면 허무하고 말고 할 것도 없다.


ㅇ 점프해라. 모든 것을 거기 놓고 들어가라. --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무지막지하게 그냥 밀고 들어가라.
-- 물러서지 말라. -- 아이가 젖병 하나 들고 배고프면 먹고 잠이오면 자듯이... -- 제 뿌리를 그냥 믿어라.


ㅇ “주인공! 있다면 나와 봐라!” 하고 물어보라. -- 강한 믿음으로 몰아쳐라.

ㅇ “주인공! 아무 반응이 없는데, 왜지?“ 하고 놓고 지켜보라. -- 그러면 지혜가 조금씩 열리기 시작할 것이다.

ㅇ 관(觀)하는데 잘 안된다는 생각까지도 몰록 놓고 맡기라. -- (그 자리에서 나온 거니까)

ㅇ “너만이 너가 있다는 것을 증명해 줄수 있쟎아?” 하며, -- 자문자답 하면서 -- 15분이고 20분이고 그렇게 자꾸 놓아라. -- 진짜 거기다 되묻고, 되묻고...

ㅇ ‘두려움을 몰고 오는 ‘나’’ 가 죽어야 ‘진정한 나’를 보게 된다. -- 그 두려움을 공부 재료로 삼아 관해 보라.

ㅇ 소를 잡지 않으면 안될 때 :
주인공에 맡기고 한다면 살생이 안된다. -- 무명을 건져서 나한데 집어 넣었으니 사람이 된 거다. 내가 된 거다. -- 나무 한 그루를 자를 때에도 목신과 지신과 더불어 보이지 않는 관리인과 한마음이 되어야 아무 탈이 없게 된다. -- 나무와 한마음이 되었을 때는 괜챦다. -- 모든 것을 수레에 한번 굴려서 놓으면 괜챦다.

ㅇ 장기 이식받은 자 :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그 장기를 준 사람을 둘로 보지 않고 자기로 본다면 아무 문제가 없다. -- 그런데 둘로 본다면 또 그게 인과가 된다.

ㅇ 내가 기계 자체가 되면 기계를 잘 부릴수 있다.

ㅇ 가슴->대뇌->소뇌->중뇌에서 작용한다. -- 수레에 한번 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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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략히 정리 (화두 등)]


주인공, 한마음
진아 -- 참 나
부모 미생전 자아 (父母 未生前 自我)
생각 이전 -- 한생각이 일어나기 이전의 소식
척수성 (隻手聲) -- 외짝 손 소리 -- 척수성 소리를 들을줄 알아야 한다.
개시허망, 개시 공 (皆是虛妄, 皆是 空) --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금강경)
염화시중의 미소
내가 있다. --> 나는 누구인가? --이뭐꼬?
구멍 없는 피리
머리를 떼어 겨드랑이 밑으로 집어넣어라
무한 우주전기의 스위치를 켜는 것
가슴->대뇌->중뇌->소뇌
주인공에 한바퀴 굴려서 내 놓으라
무아 -- 개체적인 나는 원래 없다. 우주적인 의식이 있을 뿐.
머무르지 않는 마음을 내어라 (금강경)
뿌리에 물을 주어야 한다 -- 일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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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Am That -- 니사르가다타 마하라지]

 

ㅇ 사람이 할수 있는 유일한 참된 말은 ‘내가 있음’이다. -- 그냥 ‘내가 있음’의 느낌을 마음속에 유지하고 그 속으로 잠겨 들어가라. --> 거듭 시도하면 -->마음은 ‘내가 있음’의 느낌 안에 확고히 정착하게 된다. --> 그리 되면,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는 정감어린 존재감이 항상 마음의 배경으로 남게 된다.

ㅇ 그 속에 모든 존재가 있고, 모든 존재 속에 그가 있으며, 모두에게 은총을 주며, 우주의 지고한 영혼인 무한한 존재, 내가 바로 ‘그것’이니라. -- 한 물건조차 아니다.

ㅇ ‘나’라는 느낌 속에 깊이 잠겨서 그 근원을 찾아라. -- 시간과 무관한 자신의 정체...

ㅇ ‘내가 있음’을 알쟎아? -- 그 느낌과 가능한 한 함께 있으라. -- 그러다 보면 내면으로 저절로 되돌아 가니까...

ㅇ ‘내가 있다’는 생각 외에 모든 생각을 거절해 봐. -- 처음엔 마음이 반발하지만 결국 항복하여 조용해 지지. -- 일단 조용해 지면 여러 가지 일들이 발생하게 된다. -- 그리되면 간섭할 필요도 없어진다.

ㅇ 마하라지의 스승 : ‘내가 있음’에 집중하라고 했다. -- 또 내가 모든 감각과 상상 너머에 있다고...
--> 스승을 믿고 그대로 했다. 3년만에 깨달을수 있었다.

ㅇ ‘내가 있다’는 자각 속에 확실하게 자신을 세워 두라 -- 이것이 시작이며, 모든 노력의 끝이다.

ㅇ 부정에 의해서만 묘사될수 있다. -- 원인이 없으며, 의존하지도, 관계하지도, 나누어 지지도 않았고, 구성된 것도 아니고, 흔들리지도 않고, 의문의 여지도 없고, 노력에 의해 도달할 수도 없다.

ㅇ 시종일관 ‘이런 저런‘ 것들로부터 ’나임(I Am)‘을 분리해 내고 -- ’이것‘ ’저것‘이 없이 그냥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느끼도록 해 보라.

ㅇ ‘내가 누군가’ 라는 질문을 빼고는 모든 질문을 포기하라.
-- 결국 확신할수 있는 유일한 사실은 ‘내가 있다’ 라는 사실 뿐이다.

ㅇ 마음을 ‘내가 있다’는 존재감에 맞추는 것이다. --> ‘나는 무엇무엇이다’ 라는 것이 해체되고 --> ‘난 관찰자일 뿐‘이라는 것이 남고 --> 그것도 ’내가 모든 것‘이라는 것 속으로 잠기게 된다. --> 그리되면, 모든 것이 하나가 되고 -- 그 하나는 바로 그대 자신이 되는데, -- 그것이 ’스승‘과 다르지 않다. --- ’분리된 나‘ 라는 생각을 포기하라.

ㅇ 자기 망각이 어둠이다. -- ‘체험자’와 ‘체험’ 양자의 항존하는 근원인 ‘자신‘을 잊지 말라. -- 우리가 다른 일들이나 자기속에 빠져 있을때는 자기를 잊어버리게 된다. -- 어째서 그렇게 집착해서 자신을 잊느냐?

ㅇ 모든 사물과 생각을 넘어선 자신.

ㅇ 오직 관찰자만 남았을 때 --> 그 다음엔 관찰자를 넘어서게 된다.

ㅇ 최선의 방법은 ‘내가 있다’는 단순한 느낌 위에 꾸준히 머무르도록 하는 것. -- 여기서는 ‘인내심’이 지혜다. -- 실패에 대해서는 생각 말라. -- 이 일에 실패가 있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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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생활]--디팍 쵸프라

 

ㅇ 마음을 하느님과 하나님의 완전에 집중하면 --> 육체의 진동이 높아지는데 --> 육체의 진동이 하느님의 완전한 진동과 공명하게 되고 --> 결국 자신이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 -- 늘 하나님의 마음에 의식을 집중하라.

ㅇ 하느님의 능력이 자기 능력이라는 주인의식이 있어야만 그 능력을 사용할수 있다.

ㅇ 지금 여기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함께 일한다는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

ㅇ 하나님의 진동과 조화를 이루고 살 때, 온전히 그 진동의 사고영역 안에 살 때, 인간의 육체는 완성되어 완전한 몸이 된다. -- 신적인 진동 안에 자신의 몸을 두면, 영원히 늙지 않고 죽지도 않는다.

ㅇ 이 우주는 물질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우주는 영적인 근원에서 비롯된 질서있는 영적인 세계다.

ㅇ 상념집중이란 :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 수족보다 호흡보다 가까운 하나님이 너의 내면에서 발출되어 나가는 것을 바라보며 그 하나님께 온 생각을 모으는 것을 말한다.

ㅇ 영이야 말로 만물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근원적인 힘이다. -- 단지 영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받아 들이기만 하면 그 힘을 사용할수 있다. -- 다만 영적인 생명의 진동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한 다음 --> 그 진동이 여러분을 통해 흘러가도록 하기만 하면 된다.

ㅇ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 때로는 혼란하고 괴로운 상황 속에서라도 영이 고요함을 유지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ㅇ 하나님은 외적인 존재가 아니다. -- 하나님은 인간의 상념작용에 의해 활동하기 시작하는 힘이다. -- 이 힘은 여러분 내면에 있으면서 동시에 여러분을 둘러싸고 있다. -- 그 존재를 인정하고 사용하기만 하면 너의 속에서 한없이 흘러 나오는 것이 이 힘이다. -- 사실 하나님은 여러분의 내면에서 발출되는 힘 이외의 다른 무엇이 아니다. -- 하나님은 거룩한 성전에 계신데, 그 성전은 다름 아닌 여러분의 육체다. -- 여러분의 몸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소이기 때문에 그 안에는 만물이 깃들어 있다고 볼수 있다. -- 쉬지 말고 기도하라. -- 즉, 일상생활 자체가 기도가 되어야 한다. -- 각자 내면에 있는 하나님을 나타내라. -- 그러면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을 것이다.

ㅇ (예수) : 이 육체가 하나님의 참 성전이며, 창조의 대원리가 통하는 통로나 도구이다. -- 그러므로 이 육체는 하나님의 형상이며 ‘내가 곧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았다. -- 온 인류가 ‘스스로 존재하는 자존자 (I AM)'가 아니라면, 그 외에 다른 하나님은 없다. -- 하나님과 인간이 손에 손잡고 하나가 되어, 오직 하나의 대원리 즉 ’대 인간‘ 만이 존재하게 된다. 

ㅇ 여러분의 육체를 ‘창조의 대 원리’를 방사하는 발전기‘ 로 만들라. -- 창조의 대원리가 여러분의 육체를 통과할수 있도록 하라 -- 그 에너지를 받아들여 증폭시키는 도구로 만들어 나가라 -- 여러분의 육체에서 방사되는 창조의 에너지가 순수한 백색광선의 흐름으로 변할 때 까지 --> 그리하여 여러분에게 저항하는 것이 여러분을 해칠수 없게 될때 까지 -- 여러분에게서 방사되는 광선의 흐름에 강력한 전기에너지를 실어서 가해자의 육체를 파괴할 수도 있다. -- 이 에너지에 저항하면, 에너지의 힘과 속도가 증가하여 저항자 스스로 해를 입게 된다. -- 이 광선에너지는 하나님의 빛이고 힘이다. -- 자유롭게 흐르는 흐름의 저항을 받지 않으면 이 에너지는 다른 힘과도 융합하여 높은 진동으로 진동하게 된다. --> 그러면 하나님의 진동과 연합된 것이므로, 모든 힘의 진동들이 완전한 조화 속에서 진동하게 되어 아무 것에도 해를 안받는다. -- 진동은 생명이다. -- 여러분은 항상 하나님과 하나된 상태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 신적인 광선에너지를 여러분에게 밀려오는 거짓,해로운 생각,욕망을 물리치는데 사용할수 있다. -- 원한다면, 해하고자 하는 진동이 있을때, 신적인 광선에너지로 그 진동을 증폭시킨 다음 빛의 속도로 그 진동의 발원지로 반사시킬수 있다. -- 이때 백색광선을 띠게 된다. -- 또 여러분은 하나님의 힘을 변형시켜 저항할수 없는 강력한 진동으로 방사할수 있다.

ㅇ 전 인류의 목표는 하나님과 하나인 그리스도가 되는 것이다.

ㅇ (기도하는 그리스도의 모습) : 빛이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몸에서 나가고 있다. -- 안에서 생성되어 에너지 센터를 통해 밖으로 방사되는 ‘하나님의 힘’이다.

ㅇ 너에게 흘러 들어온 하나님의 광선에너지를 만배,천만배로 증폭시켜 발산하라 --> 그러면 그 힘의 진동은 선이든 악이든 4배로 증강되어 되돌아 간다. -- 심판하지 말고 발산하는 광선에너지에 가지고 있는 사랑 모두를 실어서 순수한 하나님의 사랑을 방출하라. -- 몸에는 하나님의 빛을 발사하는 7개의 센터(차크라)가 있다. -- 그 빛이 강력한 힘을 가지고 어떠한 빛보다도 밝게, 어떠한 전기광선보다 더 멀리 나가게 할수 있다. -- 7개의 센터가 동시에 빛을 발하면 그 어떤 것도 뚫고 들어오지 못하는 갑옷을 입은것과 같다. -- 여러분에게서 발산되는 하나님의 순수한 백색광선에 활기를 불어넣어 내보낸다면 그때 육체는 태양보다 더 밝게 빛난다. -- 여러분의 창조주를 나타내는 상황이다. -- 사랑과 평화의 하나님이 여러분 내면의 왕좌에 좌정하시므로 여러분의 육체가 빛나는 영적 몸이 되는 것이다.

ㅇ 예수와 대사들의 몸에서 밝은 빛이 뿜어나와 --> 마치 도가니에서 끓는 금물같은 빛이 물결치듯 퍼져 나가며 사물을 꿰뚫고 있었다. --> 그들의 모습을 명확히 구분할수 없었다. -- 여러분도 이같은 방법으로 육체의 시야에서 사라질수 있다. -- 하나님의 순수한 백색광선에 온 정신을 집중시킨 다음 --> 그 광선을 7개의 반사센터를 통해 일제히 발사하면 그렇게 된다. -- 광선을 타고 광선이 비치는 어떤 방향으로 든지 빛의 속도로 나아갈수 있으며, 가고자 하는 곳에 여러분이 원하는 모습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ㅇ (예수의 기도) : “나의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제가 당신의 장중한 침묵속에 홀로 서 있을때, 저의 내면에서는 순수한 빛이 발합니다. 그 빛은 제 존재 전체를 세포 하나하나 까지 광휘로 채웁니다. 저의 내면의 영역은 생명과 사랑과 능력과 순수함과 아름다움과 온전함으로 충만합니다. -- 나는 지금 내가 하나님이며, 하나님의 우주 전체와 하나임을 알고 있습니다. -- 이제 이 빛의 광채가 하나님의 광대한 우주로 퍼져나가.....” (이하생략--자신이 원하는 것을 기도하면 됨)

ㅇ (예수) : 자신을 하나님으로, 즉 하나님의 존재 전체와 하나인 존재로 보아야 한다. -- 자신이 그리스도 라는 것을 믿어라. -- 자신이 그리스도라고 선언하고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이라. --> 더 나아가 하나님의 그리스도가 나타났다고 선언하면 그 순간 자신이 하나님의 그리스도가 된다. --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인 그는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아버지께로 곧장 나아갈수 있다. --> 자신이 하나님이며, 하나님과 완전히 녹아서 하나된 존재라는 것을 완전히 깨닫고, 그 사실을 선언해야 한다. -- 자신이 신적인 사랑, 신적인 지혜, 신적인 지성이라는 사실을 선언해야 한다. -- 그러나 하나님을 나타내는 자는 겸손해야만 한다.

-- 인간(Man-Christ), 그리스도(Christ of God), 하나님(God) 셋이 하나로 존재하는 삼위일체적 존재가 된다.

-- 인성만을 가지고 있는 인간 => 하나님의 독생자인 그리스도성을 가진 인간 => 하나님의 그리스도 (주 하나님). ----- (자기 속의 그리스도성을 응시함으로써)
-- ‘그리스도성을 가진 인간’ + ‘하나님의 그리스도’가 하나로 결합되어야 한다. -->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 

-- 여러분 속에는 창조행위의 주체인 우주적인 영, 즉 하나님의 거룩한 영이 거한다. --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있다’ -- 나와 아버지는 하나다. -- 하나님과 하나가 될 뿐만 아니라, 실제로 하나님이 되라.

-- 하나님의 에너지는 인간을 통해서 현실화 된다. -- 신적인 진동과 같은 종류의 진동을 방출할수 있는 유기체는 이 세상에 인간밖에 없다.

-- (그대 내면의 목소리가 그대에게 하는 말) : “나는 너와 함께 있는것을 안다. 너와 나는 하나님이다.” -- 아버지 하나님은 순수한 빛이다. -- 진동하는 그 빛으로 부터 만물이 나왔으며, 그 진동 안에 있으므로써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이다.
-- 육체의 진동이 우주적인 영의 진동과 동조하게 되면 -- 우리는 모든 진동의 아버지인 하나님의 빛의 진동과 일체가 된다.
-- 우리는 상념의 힘을 통해 육체를 높은 진동수에 동조시킴으로써 육체의 진화를 의식적으로 지휘할수 있다. -- 육체를 높은 진동에 동조시킴으로써 우리는 진동 자체가 된다. -- 여러분은 근원적인 영, 대우주의 에너지와 하나다. -- 이 큰 빛을 실제로 느끼고 붙잡고 수용하고 선포하라. -- 여러분 육체의 모든 세포, 근육, 조직,  기관에서 그 찬란한 빛이 발산되어 나오는 것을 볼수 있도록 훈련해야 한다.

--  ‘하나님’을 ‘내재하는 지고원리’로 안다면, 그리고 그 원리가 너희를 관통하여 흐르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하나님(God)’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할수록 유리하다. -- ‘하나님’이라는 말은 가장 높은 진동수를 갖고 있는 강력한 대우주의 진동이다. -- 이 진동은 대우주 광선을 타고 와서 방사형의 고밀도 진동장을 형성한다. -- 실험적으로 “하나님“ 이라는 말을 할때 몸으로 느껴지는 진동을 느껴 봐라.

-- 창조원리 (하나님, 신적인 진동) 는 외부세계에 작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항상 너희를 관통하여 흐르고 있다. -- 그 진동을 증폭시키고 활력을 불어 넣어서, 더 역동적인 힘을 가지고 흘러 나가도록 방출하라.

ㅇ (에밀대사 모친) : 나의 육체에 신적인 불꽃을 담는다. 그리하여 나의 육체는 순수한 질료로 변하여 하나님의 대원리와 하나가 된다. -- 인간은 만물의 본질과 하나이며, 실로 하나님이다. -- 인간은 본래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될수 있다. -- 스스로 선택에 의하여 하나님이 되든지, 종이 되든지, 악마가 된다.

-- ‘무시무종한 최초의 원인’ 또는 하나님’이 전체가 된다는 사실과, 그 전체가 당신을 둘러싸고 있는 온 우주를 포용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 --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이고, 하나의 하나님, 하나의 전능한 존재만을 경배한다면 --> 당신의 육체의 진동이 인간의 차원에서 하나님 또는 시원의 진동의 차원으로 변화되어 감을 일수 있을 것이다. -- 하나님의 진동과 하나라는 생각으로 살고 활동하면 그 진동과 하나가 되고, 그것이 곧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다. --> 그리고 당신이 예배하는 존재로 점점 변형된다.

-- 실로 당신 자신이 그리스도이고, 하나님과 하나이며, 참 하나님이다.

-- 여러분 자신의 골방, 즉 너의 신적인 자아 속으로 들어가 문을 닫고 --> 외적인 것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오직 자신의 신적인 자아만을 바라보라. -- 그리고 영적인 수용성을 가지고 조용히 기다리며 이렇게 기도하라 -- “나는 하나님의 대원리에 집중한다. 나는 우주적인 생명 에너지와 일체다. 지금 그 에너지가 나를 통해 흐르고 있음을 느낀다. -- 모든 것을 이룰수 있는 능력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 너의 참자아가 우주적인 생명에너지와 직접 연결된 상태에서 기도드릴 때에는, 우주적인 생명에너지를 무한대로 사용할수 있다. -- 무엇인가 이루기를 바랄때는 언제나 이 원리를 떠올리라. -- 내면에 깃들인 하나님이 최고의 선생이다. -- 속에 있는 하나님이 나타나도록 하면, 결국 모든 상황을 주관하는 하나님과 연결되게 된다. -- 내면의 하나님을 섬기고, 그 하나님이 온 세상에 나타나도록 하라.   

ㅇ (고대기록 일부) : “나는 존재의 법칙인 주 하나님이다. 나는 내 존재의 주 하나님을 통하여 너에게 말한다. -- 1. 우상을 만들지 말라 -- 모든 질료는 너희에게 종속된 너희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피조물 앞에서도 머리숙이거나 경배해서는 안된다. -- 항상 원인세계에 마음을 두고, 움직이지 마라.
-- 2. 다치게 하거나 파괴하거나 죽이고자 하지 말라. -- 모든 피조물은 너희가 창조한 너희의 자녀요 형제이기 때문이다.“

ㅇ (달라이라마궁 지하 점토판,동판,석판에) : “우주의 대원리는 변치않는 황금률이며, 바로 너 자신의 내면에 있다. -- 그 빛 속에 너 자신을 두라 --> 그러면 만물의 실상을 똑똑히 보게 될 것이다.”
 
ㅇ 심장 바로 뒤에 있는 사랑의 자리인 그리스도의 보좌를 일념으로 응시하는 것을 통해서도, 자기 속에 있는 그리스도가 나타나게 할수 있다. -- 육체의 모든 행동, 세포,근육,신체기관 모두가 그리스도가 지배하고 움직인다고 생각하라 -- 몸 전체가 그리스도의 명령에 따르게 되고, 하느님이 거하는 깨끗한 성전이 된다. -- 그리스도의 보좌에서 신체의 각 신경총에 긍정적이고 지혜와 사랑이 넘치며, 두려움을 모르는 능력의 메시지를 보낼수 있다. 

ㅇ (찬더 센) : 이렇게 기도하라. -- “그리스도여 점점 더 밝히 나타나서 당신이 나임을 알게 하소서”
-- 우리는 온전한 우주적인 원리와 한마음, 한몸, 한영혼이다.
-- 여러분은 자존자 (I AM) 이며, 우리는 모두 하나님이다.

ㅇ 궁극적인 자아인 ‘아움 (AUM)’ 에 대해 명상하는 사람은, 유형무형의 만물을 자기 속에 포함하게 된다.
-- A 에 대해서 명상하면, 맑게 깬 상태에서 신을 관조한다
-- U 에 대해서 명상하면, 내면세계와 우주적인 업을 엿본다.
-- M 에 대해서 명상하면, 신을 그 자신으로 보며, 밝은 깨달음을 얻어서 자유를 얻는다.

-- 아움(AUM) : 영원의 상징, 형태가 있기 전의 실재, 영원히 소멸 않는 실재이다. ==> 옴, 아멘, 나무(南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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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리쉬] :

 

ㅇ ‘순수한 나 (참 나)‘ 와 ‘나라는 생각’ 을 구분해야 한다.

ㅇ 만약 아무 생각 없이 그대의 실체로서만, 즉, ‘나’ 로서만 머무를수 있다면 --> ‘나’ 라는 생각은 사라질 것이며, 망상은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

ㅇ ‘마음’이란 생각의 집합에 불과하며, -- ‘마음‘ 은 ’‘나’라는 생각‘ 일 뿐이다.
-- ‘나’라는 생각 (‘에고’에서 시작됨) 이 모든 생각의 뿌리이다
-- 마음이 스스로의 본성을 계속 규명해 들어가면, --> 결국 ‘마음과 같은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 어디로부터 이 ’나‘ 가 일어나는가를 내면에서 찾아보면 --> 그것은 사라진다.
-- ‘나라는 생각’ 의 탄생과 죽음이 한 개인의 탄생과 죽음이며, -- ‘나라는 생각’이 일어난 다음에 육체와의 그릇된 동일시가 시작된다. -- ‘나라는 생각’ 을 없애라.
-- 그 질문을 하는자는 누구인가? -- 그것이 에고다. -- 그러나 에고를 찾아보면, 에고가 실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며, -- 그것이 에고를 없애는 길이다.
-- ‘이 나는 어디에 있는가?’ 를 탐구하게 되면 -- 모든 생각 (나라는 생각을 포함한) 이 사라지고 진아가 자연히 드러나게 될 것이다.

ㅇ 단 한순간이라도 진아(眞我; 참 나)를 체험하고 있지 않는 사람은 없다. -- 그대가 바로 진아이며, 진아가 곧 가슴 (물질적인 것이 아니고 영적인 가슴) 이다.

ㅇ 그대가 나무 등을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 그 생각은 진아로부터 나온다.
-- 그 생각이 어디로부터 나오는지 찾아보라. -- 그러면 더 이상 생각은 일어나지 않고 진아만 남게 될 것이다.

ㅇ 진아는 마치 영화스크린 같고, 깨끗한 밝은 거울과 같다. -- 깨달은 사람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는 단 하나의 행위도 하지 않는다. -- 진아를 깨달은 어떤 개체적인 자아(개아)란 존재하지 않는다.

ㅇ 진아란 추구해야 할 어떤 목표가 아니다. -- ‘진아 아닌것’ 에 대한 제한적인 생각들이 떨어져 나가기만 하면, 스스로 드러나는 각성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기만 하면 된다.

ㅇ ‘나라는 생각’에 집중하려고 하면 다른 생각들이 일어나서 방해하는것? -- 그것들이 누구의 생각인지 살펴보라. 그러면 그것들이 사라질 것이다. -- 그 생각들은 ‘나라는 생각’에 근거하고 있으며, ‘나라는 생각’에 몰두하면 사라져 버린다.

ㅇ 처음 명상 시작하는자 : ‘나’라는 내면의 느낌에 주의를 기울이고, 가능한 한 그 느낌을 유지하라.
-- 마음이 일어나는 근원을 주시하는 것이다.
-- (이 과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부터 나오는가?’ 를 질문하라.)
-- 일단 ‘나라는 느낌’에 대한 주시가 확립되기만 하면, 더 이상의 노력은 오히려 방해가 된다. --(존재의 과정, 무위(無爲)의 과정) ===> 종국에는 진아를 발견한다.

ㅇ 마음이 밖으로 향할 때 마다 거두어 들여 진아에 고정하는 방법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
-- 진아를 망각한 채로 다른 대상을 생각하지만 않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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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그냥갈수 없는 길] - 이도원) : “마음이 부처다” 하고, 마음을 보려고 해 보라. -- (벽을 보고 앉아) --  마음을 따라다니지 말고 잡아들이라. -- 마음이 부처이기에, 내 마음을 내가 보는 것이 견성이요 성불이다.

-- 내 마음이 어디 있는지 부터 살펴보라. -- 벽을 보아 벽인줄 아는 이것이 너의 마음이다. -- 그 마음을 어떻게 보겠는가? -- 딱 한가지 방법 뿐 -- 벽을 보아 벽인줄 아는 이것을 돌이켜 봐야 한다.
-- 만상이 일어나면 돌이켜 보라. -- 도망가면 계속해서 잡아들이고, 도망가면 잡아들이라. -- 일념으로 계속해 보라.
-- 눈 뜨고 있어도 보는 바 없고, 안도 아니고 바깥도 아니면서, 분명한 자기 마음을 보는 확트인 체험이 있게 될때 까지 계속 돌이켜 보라.
===> (“걸레질 하는 이것이 뭐꼬?“ 하는 순간 분명히 감이 확 열림. -- 분명히 잡힘. -- 길을 가다가도 마음만 내면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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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무드라의 노래 (틸로빠 송)-라즈니쉬 저에서 발췌/편집]

 

ㅇ 허공을 보라. -- 그 속에 무엇이 있는가 보지 말고, 그 진공 속을 다만 보기만 하라.

ㅇ 갖 태어난 아기의 눈, 광인의 눈처럼 이 세상을 보라. -- 보이는 물체는 마치 투명체인 듯이 통과해서 그 너머를 보라. -- 시선에서 초점을 없애버려라.

ㅇ 마음을 주시하라.

ㅇ 눈을 감고 그대 내면을 보라. -- 그 속에서 어떤것도 찾지 마라. 시선이 사라진 것처럼 보라. -- 보는것 없이 보다. -- 거기 사념의 구름들이 흘러갈 것이다. -- 그저 보기만 하라. -- 어떠한 분별의식도 내지 마라. --> 사념 사이 틈을 볼 것이다. = 존재의 하늘이다. --> 이후에 사념은 점점 투명해 지고 엷어지고 --> 마침내는 사념의 구름속에 숨겨져 있는 존재의 하늘 (영원) 을 보게 될 것이다.

ㅇ 휴식하라. -- 입을 굳게 다물고 침묵으로 남아 있어라. -- 마음을 비워라. -- 무(無) 만을 생각하라. -- 텅 빈 대나무처럼 몸의 긴장을 풀어라. -- 마음을 편히 가져라.

ㅇ 한밤중에 새벽을 느낄수 있을 때, 거기 신비로움이 있다. -- 깨달음이 가까이 왔다.

ㅇ 모든 것을 버려라. 억누름을 버려라. 우주의 에너지 흐름에 너 자신을 전부 맡겨라. -- 그저 강물속에 그대 자신을 버려라. -- 그대 존재의 전체가 강물속으로 뛰어들어 간다. -- 그리하여 마침내 그대 자신이 강물이 되도록 -- 이제 강물은 머지않아 바다로 간다.

ㅇ 사념의 파도가 밀려올 때 그 파도를 지켜보는 자로 남아 있어라. -- 이 파도를 주시하라. -- 파도가 그대를 통과하도록 하라. -- 절대 따라가지 말고 막지도 말라 -- 사념의 파도에 대해 좋다 나쁘다고 느끼지 말라 -- 처음엔 사념의 파도에 휩쓸려 가도 그대로 뇌두고 너무 걱정 말라 -- 휩쓸려 가는 것을 인식하는 것으로 족하다.

ㅇ 울 때는 마음껏 울어라. -- 그러나 그 속에 빠지지 말고 그 옆에 서서 우는 그 자체를 주시하라 -- 우는 그것에 가치부여를 하지 말라.

ㅇ 그대의 가장 내적인 존재는 거울과 같다. -- 거울은 그저 지켜보는 자이다. -- 일어나는 것은 무엇이든 거울 밖에서 일어난다. -- 이것이 비 동화이다. -- 거울의 상태로 되돌아 가는것. -- 거울과 같으라 -- 사물, 사건들이 밀려왔다 사라져 버린다. -- 그러나 거울은 빈 상태로 남는다. 진공으로 남는다. -- 이것이 틸로빠의 무아다. -- 그대 자신 속에서 바퀴의 중심부와 뿌리의 근원(거울)으로 남아 있으라. -- (내적 자각의 실제적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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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도인을 찾아서 -- 김일하 저] - 지리산 금강궁 홍익대사의 말씀

 

ㅇ 현자는 3세가 끊어진 자리, 허공이 끊어진 자리에 상주한다.

ㅇ ‘오 ㅁ’ : 자기 보호의 소리. 동물 본유의 소리, 우주 본래의 소리
-- 자기 자성(자재신)을 마음으로 사유하고 + ‘오 ㅁ’ 진동을 일으켜야 한다. --> 인체의 번뇌를 끊을수 있다.  -- 본래 이 소리는 밖으로 내지 않고 ‘오 ㅁ’의 진동을 일으켜야 한다. 따라서 얼마나 진화된 본유의 소리를 내느냐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지는 것이다. -- 그러나 ‘오 ㅁ’ 만이 전부는 아니다. 다른 진언도 필요하다. -- 먼저 ‘오 ㅁ’ 진동을 먼저 하고, 나아가 자기에게 맞는 진동을 선택해야 한다. -- 옴마니 팓메훔 (‘반메훔’보다 더 적합하다)

ㅇ 의밀(意密) : 종3존 (種三尊)을 관하라. (법신,보신,응신의 종자 = 불성)
-- 마음자리를 관함이요,일체가 청정하다고 관하는 것. -- (‘주인공’, ‘마음의 주인이시여’) 

ㅇ 제상비상, 공 (諸相非相, 空) -- 초학자는 먼저 非, 空을 믿어야 한다. -- 그래야 ‘왜 비, 공이라 하는가?“ 하는 의정이 일어나고 -->그래야 타파할수 있으며 --> 그래야 제상에 대한 집착상을 끊을수 있는 것이다.
-- 공(空)을 모르면 불생불멸, 부증불감은 알수 없다. 공상(空相)이란 만법의 자성(自性)을 의미한다. -- 유(有)가 비유(非有)인 도리를 알았을 때 공에 대한 의정을 타파할 것이다.

ㅇ 제상이 비상임을 관함이 탐욕을 끊는 유일한 길이다. -- 일체가 없는 도리, 아(我)가 무아(無我)임을 볼 때, 그것이 법을 앎이요, -- 마음을 씀에 있어서 무아, 무상한 것 이것이 탐욕을 떠남이다. -- 선욕(善慾)도 윤회의 원인이니, 선욕할 자와 선욕할 바가 없음을 사유하여 궁극적으로 선욕마저 버려야 한다.

ㅇ 먼저 ‘일체가 어째서 공한가?“ 하는 의정을 지어 나가면서 -- 무주(無住) 하기 때문에 무아(無我) 하고 무아 하기 때문에 공하다 하는 이치를 대입하여 -- 무주는 곧 무아며, 무아는 곧 청정이니 --> 견성할 수 밖에. -- 그러나 다만 이치를 아는 단계일 뿐, 견성의 지혜로 꾸준히 수행해 나가야 된다.
-- 끊임없이 자성의 자리를 관조함이 곧 수행이고, ==> 일체 번뇌가 끊어지면 곧 성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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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요가 신의 화신 -- 삼포관조 저 이일우 옮김)

 

ㅇ (예수) : 골방(흉선)에 들어가 고요히 내 안의 하나님 (골방 안의 자아신성인 ‘God I Am'에게) 기도하라.
-- 나 (God I Am) 외의 어떤 신도 믿지 말라.

ㅇ 임종때 만이라도 나 (我,진아)를 생각하며 육체를 버리고 가는 자는 내 존재 (하나님,대아,부디,진아) 안에 들어온다. 의심하지 말라. -- 임종시 일순간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깨끗이 죽도록 노력해야 한다.
-- 신앙을 견고하게 굳건히 하는 마음을 가지고 미간에 생기를 집중하면서 이 세상을 떠났을 때, --> 지상(至上) 신성한 대령(大靈)에 간다.
-- 5관을 닫고 생각을 하나로 모아, 영원의 표상 아움(AUM)을 부르면서 나(진아)를 생각하면서 육체를 벗어라.
 
ㅇ 단정히 앉아 움직임 없이 보는듯 마는듯 코끝을 바라보고 --> 일신을 조용히 하여 두려움을 없애고, 천천히 다짐을 굳게 마음에 품고 --> ‘나(진아,대아)’ 를 생각하며 차분하게 차분하게 ‘나’를 그리워하면서 고요히 앉으라. -- 대아에 안주하는 자는 정숙,장엄의 극치인 천복(天福)에 도달하며 ‘나’ 안에 살게 된다.

ㅇ 진아를 불러내는 기도는 옳다. -- 신의 자장에 자화되는 자기를 발견하려고 하는 일심 결정의 기도는 자기를 성화(聖化)한다. --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진아(魂)가 빛나 나오는 일이다.
-- 자아 발견은 신을 찾아내는 일이다. -- 진리는 ‘God I Am '인 자아신성을 회복하는 유일한 길 뿐이다.

ㅇ 역경은 어떤 면에서는 기회라 생각하고 최선의 할 바를 모색하라. 천 길 절벽에 둘러싸여도 길은 있다. 오직 정도를 가라. 그것도 인류를 위한 일을 하라. 신이 돕는다.

ㅇ 흉선은 “God I Am' 이 계시는 성소이고, 송과선은 ‘God I Am' 이 활현하는 출입구로 흉선명상과 송과선 명상을 오래 해야 한다.

ㅇ 아움(AUM) 은 가장 불가사의한 만트라로, 사기를 떨쳐 버리며 신비적으로 통하는 청정,강력한 음이다.
-- 천지창조시의 반사음향, 쿤달리니가 활현할 때 척수 안의 수슘나 기도에 울려 퍼지는 소리 (불교의 ‘나무’, 기독교의 ‘아멘’은 ‘아움’의 와전이다), 모든 소리의 근본, 만물에 깃들인 소리, 모든 원자에 내재한 소리.

ㅇ ‘God’ 은 인류 언어 중에서 최강력한 진동을 일으키는 유일한 낱말이다. -- "God God God God ...I Am" 으로 호흡 동작에 맞춰 해 보라.

ㅇ 무한, 전지전능, 청정무구하다는 그 점만 일점집중하면, 모든 절망이 사라진다. -- 나머지는 내가 아니고 가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ㅇ (세인트 저먼 대사 (생 제르맹 백작)) : 내면의 불꽃 또는 어버이 신과의 결합을 항상 생각하라. -- 여러분이 육체속에 있는 신이라는 것을 내면으로부터 알아라.

ㅇ 쿤달리니 각성 : 태양과 달을 활용 + 마음의 지배와 명상 -- 척추 제일 밑 삼각형 뼈의 하단 (=미저골) 에 쿤달리니가 잠자고 있다.
(-- 태양 (핀가라) : 우측 콧구멍 -> 척추 오른쪽 -> 미저골.
-- 달 (이다) : 좌측 콧구멍 -> 척추 왼쪽 -> 미저골)
-- 프라나야마 끝내고 다라나(명상)의 일심집주 하는 대상은 사람에 따라 자유 선택한다. -- 차크라 집중이 가장 좋다.

ㅇ 밤에는 전구불 명상이 좋다. --> 곧 아스트럴 눈이 맺힌다 -- 눈높이나 그보다 좀 낮게, 거리 30cm 좀 못되게 -- 테이블에 팔꿈치로 버티고 4~5분 응시 (눈물이 나와도 닦지 말라, 부정한 눈물이기 때문) --> 그리고 손바닥을 컵처럼 만들어 감은 양 눈을 덮는다. --> 불꽃의 심상을 의지로 고정시켜 될수 있는 한 오래도록 마음의 환영이 나타나는 것을 기다린다. (처음 기껏 3분이나, 오래 하면 언제나 맺힌 아스트럴 눈을 볼수 있다) --> 태양신경총이 작용하여 효과 발생시킨다. --> 이번엔 눈 감고 미간에 시력 집중하여 눈앞에 나타나는 빛의 구슬을 응시한다 -- 심상에 빛의 대해가 나타나는 것을 염상해도 좋고, 배꼽 둘레에서 불꽃이 나타나는 것을 염상해도 좋다. -- 아스트럴 빛은 뿌옇지만, 멘탈빛이 나타나면 휘황하게 빛나며, 지고 광명이 나타나면 감각의식은 사라진다.

ㅇ 죽어서 아스트럴계에 가면 요괴와 괴물들이 덮쳐 오는데 -- 이는 인간의 상념이 만들어 낸 상념의 반영인 엘리멘탈들이다. -- 공포심을 내지 않고 나아가면 물러간다.

ㅇ 일심집중 : 눈 깜빡이지 않고 조금 크게 떠서 작은 한 사물을 응시 -- 눈물이 나오거든 눈 감고 4~5회 문지르고 찬물로 잘 씻는다. --> 참다운 자아의식을 얻게 된다.

ㅇ 사람 그림자 명상 : 태양을 등지고 자기 그림자를 봄 -- 4~5분간 그림자의 목과 어깨부분을 응시하면서  눈을 감고 뜨기를 2~3회 되풀이 후 --> 높이 창공 한쪽을 쳐다 본다 -- 오직 한 점만 응시할 것. --> 밀크색 큰 인간 모습이 하늘에 나타난다. (아름다운 색을 띠기도 한다). --> 몇 번이나 되풀이 후 가만히 보노라면, 언젠가 그것이 투명하게 될 때가 온다. -- 그러면 땅 위의 그림자 위에 모습이 나타난다. -- 자기를 보고 있는 자기의 멘탈체임을 알수 있다. (괴테가 그랬다) --> 세계의 사건이나 자신의 미래를 예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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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다음날 몇시에 깨라고 속으로 다짐할때’ 와 같은 자세로 자신에게 기원하듯이 -- 진아(眞我)에게 말을 걸어라. 

ㅇ (삼매스위치; 순일 이동호) : 자신의 신위와 인당과 대상을 (주의를 통해) 한줄로 꿰어 의식을 모았다가 --> 한순간 이완시키면 --> 무아상태로 들어간다. ------- (신위: 백회와 인당의 수직수평 교차점인 머리 중심)

-- 깨어있음 자체면 그대로 생사일여다. -- 명확히 깨어 있되, 생각이 없는 상태.
-- 시공이 있었던 적이 없으며, 오로지 만상이 꿈이다.
-- 무아상을 지나서 그 온전한 깨어있음에서 --> 생각 없는 자리의 보여짐이 있다.
-- 깨달음은 마지막 방편이다. -- ‘참 나’ 도 놓으라. -- ‘깨달음’? 그런거 모른다.

ㅇ (5조 법연선사) : 가만히 ‘무(無)’ 하면서 문득 쉰다. (-- 조주 무자(趙州 無字)와는 차원이 다름.)
-- 무념(無念)을 한순간도 망각하지 않음.

ㅇ 침묵이 항상 내면에 있다는 느낌.
-- 내부의 소리, 내부의 침묵.  -- 정적의 소리

ㅇ (다이센 데시마루 대사) : 괴로움에 부딛칠 때면 : 때로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살펴봐야 한다. -- 그렇게 살펴 보면 괴로움이란 것도 그리 대단치 않다. -- 또 시간이 흐르고 나면 괴로움도 꿈속의 일에 지나지 않는다.

-- 자아라는 것은 없다. -- 자아는 실체가 없다. -- 자아는 우주와 더불어 존재한다. -- 자아는 육체와 마음이 아니라 하느님,부처님이요, 우주를 이루는 근본적인 힘이다.
-- 결국 ‘나’ 는 아무 실체가 없다. -- 인간의 본질은 ‘공’ 이다.
-- 하나님 (참 나) 을 받아들이려면 우리는 개인적인 의식을 포기해야 한다.
-- 육신도 의식도 참된 내가 아니다. -- 우리에게는 아무런 본체도 없다. -- 궁극적으로 중요한 건 아무것도 없다.
-- 진아가 깨닫는다. -- ‘결정을 내리는 자아‘ 가 진아이다. -- 좌선, 부동, 무념을 통해 진아가 조금씩 나타난다. -- 그것은 마치 거울속의 자신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 -- 그러나 실제로 진아 (절대아, 깨닫는 주체, 하나님 또는 우주) 도 자아가 아니다.
-- 누구나 의식은 있고, 의식은 영원히 계속된다.

ㅇ (영가천도, 무속인) : ‘나’라고 하는 마음과, ‘나’라는 관념의 상을 놓아라 -- 일체의 마음과 ‘나’라고 하는 관념은 공적(空寂)한 것이니, ‘공한 마음’을 얻어서 -- 마음이 환화(幻化) 되지 아니하여, 환(幻)도 없고 변화도 없으면 -- 무생(無生)의 법을 얻을 것이다. 
-- ‘내가 있다‘ 라는 생각을 버려라. -- 생도 없고 멸도 없다.
-- 사려가 없으면 생멸이 없어서, -- 일어나지 않으며, -- 모든 알음알이가 고요해 지고, 5법이 청정하게 되리니, -- 이를 일러 마하야나라 한다.
-- 자성이 공한 지혜를 얻기 바랍니다.
-- 감각으로 볼수 있는 것은 다 마음의 그림자요, 실재가 아니다.
-- 암흑에 대해서는 빛을 상대하라 -- 광명만이 암흑의 무(無)를 증명한다.

ㅇ (장 교수) : 행위자에서 주시자가 되도록 노력하라.
-- 사물을 눈이 보는 것이 아니라, 살짝 뒤로 빠져나와 -- 진아가 바라본다고 생각해 보라.
-- 육안 뒤에 진짜 나의 영안이 있다고 생각하라.

ㅇ (경봉스님) : 송장 끌고 다니는 이놈이 누구?
-- 눈이 마주치는데 도(道) 가 있다.
-- 삼라만상과 우리의 일상생활 모든 것들이 상주설법(常住說法) 하고 있는 것을 들을줄 알아야 한다.

ㅇ 두두물물이 다 우리에게 진리를 말하고 있지 않는가?
ㅇ 흐르는 물소리, 새들의 노래소리... 나는 그 안의 침묵을 들여다 본다.
ㅇ (손바닥을 탁 치며) 방금 소리 난 그놈을 잡아 오라
ㅇ 진흙 소 한울음에 천하가 놀라.
ㅇ 빛과 경계를 삼킨 이 ‘한물건’ 이 무엇인가?
ㅇ 시간을 초월한 침묵
ㅇ 모든 관심과 주의를 ‘내적인 침묵’ 을 얻는데 집중되어야 한다.
ㅇ (원극학) : 무(無) 와의 교류를 위해 안테나를 만들어 수행
ㅇ 천당과 지옥이 공(空)하다.

ㅇ ([세계의 무당]-홀거 칼바이트) :  마치 담요를 몸에 두르듯 고요속에 몸을 파묻었다. --> 그 순간 천둥소리와 같은 큰 정적이 그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 만물의 목소리를 듣다.

ㅇ (우하 이의원 박사) : 인간이 무한대를 응시할수 있다면 모든 유한성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 두 눈을 무한대 초점으로 사람을 바라보라. --> (사람 몸속 기운이 느껴짐)

ㅇ 무념무상 -- 텅 빈 공허한 마음가짐 -- 깨어있는 것도 잠자는 것도 아닌 상태를 수시로 가져 보자.
-- 촛불명상 : 눈 반쯤 감은 상태에서, 마음의 끈을 풀어놓은 상태에서, 불꽃이 춤추는 모습만을 무심히 바라볼 것 -- (수정명상도 동일)
-- 명상 : 생각을 멈추는 데서 시작 -- 고요한 침묵

ㅇ (대승찬) : 대도는 항상 눈앞에 있네, 그러나 보기 어렵네
-- 번뇌를 끊어 없애려 하지 않아도 -- 번뇌란 본래 텅비고 고요한 것이거늘 -- 허망한 생각들이 서로 엉키네

ㅇ (원효조사) : 마음을 두어서 형상을 취하는 것을 실상(實像)으로 여기지 말라. -- 적적하고 적적하되, 오히려 백가(百家)의 말에 있네

ㅇ (숭산대사) : 한생각이 일어나기 전의 마음 = 허공같이 맑다. = 거울처럼 맑은 마음 = 모르는 마음 = 아무것도 없는 마음.

ㅇ [사람은 늙지 않는다 - 디팍 쵸프라] : 요가의 목적은 순수의식 속의 그 근원과 합일되게 하는 것.
-- 순수의식 : 정적속의 텅빈 공간 (즉, 양자공간) = 모든 물질과 어머니의 자궁.
-- 순수의식은 생각과 생각 사이의 틈속에 존재한다. = 일어나는 모든 정신작용의 (불변의) 배경이다. 
-- 침묵속의 공허!

ㅇ (토마스 머픈) : ‘빈 마음’ 을 가짐으로써 (깨달음)
-- 지금 여기 있는 실존적 생명 안에서 ‘자신을 잊어버림으로써’...
-- 삼라만상이 공(空)인 것을 꿰뚫어 봐야만 가능하다 (깨달음)
-- 아무것도 없음을 보는것이 참으로 보는 것이다. -- “영원한 봄“ 이다.

ㅇ 광인(狂人)의 눈으로 보라 -- 자연, 사물 너머를 시선이 유리처럼 통과하듯이 초점없이 보라.

ㅇ 나의 기해단전(氣海,丹田)은 조주무자(趙州 無字)이며, 본래면목(本來面目)이며, 유심정토(惟心淨土)이며, 자신미타(自身彌陀)이며, 본분가향(本分家鄕)이다.
-- 온 몸의 힘을 단전에 모아서 일념 주착(主着)도 없이, 다만 단전에 기운이 머물러 있는 것에만 어림대중하되, 방심하면 단전의 기운이 풀어지니, 곧 다시 챙겨서 기운이 머무르게 하라.
-- 정신은 항상 적적한 가운데 성성하고, 성성한 가운데 적적해야 한다.
-- 만일 정신이 산란하거든 단전에 주(住)하라.
-- 단지 마음을 단전에 붙여 내관하라는 것이 아니라, 공안을 단전에 붙여 성성적적하게 제거하라는 것이다.

ㅇ (백성욱 박사) : 닦는다는 것은 절대적인 그 무엇을 이루는 것이 아니다. -- 구하는 마음을 쉬고, 되고자 하는 그 마음을 쉬어라.
-- 무슨 일이든지 부처님을 즐겁게 해 드리기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라.
-- 제도는 오직 부처님 만이 하시는 것이다. -- 자신의 모든 것과 생각을 얼른 부처님께 바쳐라. -- 자신의 모든 것을... (몸도, 탐진치도, 희비우고도) -- 항상 부처님과 잠시라도 떨어지지 말고 같이해야 한다.
-- 몸과 마음을 부처님께 바친 자리 -- 그 텅 빈 자리가 바로 부처의 자리다.
-- 경전이 있는곳에 부처님이 계시다. -- (금강경을 부처님으로 여김)
-- 종소리가 종에서 나오는 소리 같기도 하고, 자신의 소리 같기도 할 때 : 아상(我相)이 상당히 엷어졌다고 알아라.
-- 새벽 3시는 문수보살이 법문하는 시간이다. -- 이때 일어나서 금강경을 읽을수 있다면 좋다.

ㅇ 우주의 진동과 나의 진동을 일치시켜라 -- (대우주의 영기(靈氣) 속에서...) -- 내 몸은 경계선이 없다. 내 몸 자체가 대우주가 된 것이다.
-- 대우주와 소우주를 서로 연결하여 우주간 대영기(大靈氣)에 합일, 동화, 통창(通暢)하는 수행법. -- 참선
-- 참선호흡 : -- 날숨: 천지우주 구석구석 퍼져 나간다 생각함.  --들숨: 천지우주가 그대로 내 마음으로 들어온다고 생각함.  --배꼽: 우주의 블랙홀이라고 생각함.

ㅇ 몸이 내가 아니라, 몸밖의 공간(한없는 끝) 이 나라고 믿어라. -- 몸을 내가 기르는 애완동물로 생각하고 (대상으로 놓고) 관찰하라. ===> 몸이 죽더라도 관찰이 가능해 진다. -- (또, 암 등 병이 저절로 낫더라).
-- 몸 (파도 하나) 이 나가 아니라, ‘바다 전체가 나’ 라는 각성.

ㅇ ‘나는 육체가 아니다“ -- 이것이 확실해 지면 나는 활동하면서 동시에 활동하지 않는다. -- 행동의 주체로서의 자아의식을 철저히 떨쳐버릴 때 --> 카르마를 벗어난 활동이 이루어 진다.

ㅇ 아침 잠에서 막 깰 때의 의식 -- 의식이 현실을 인식(적응)하기 전, 잠과 현실 사이 -- 깨어난 직후, 논리적으로 생각하기 직전.

ㅇ 망상이 일어나면, 모두 헛된줄 생각하면 스스로 잦아지니, 그것에 마음을 동요치 말라.
ㅇ (고승) : ‘나무아미타불’ 염불하며 (눈을 감고) 부처님이 어디 계신가를 찾아 보라.
ㅇ (람다스) : 그리스도를 찾기보다 그리스도 그 자체가 되는 것이 훨씬 낫다.

ㅇ 수-함 (Su-Ham) : 나는 그(신)이다. ------- ( s, h 는 자음(소멸하는것); a, u 는 모음(영원의 상징) )
-- 훔-소 ----------------------------- ( 훔: 날숨(우주) - 소: 들숨(자신) )
-- 홍-소 (Hong-Sau) ------------------- ( 홍: 들숨(자신) - 소: 날숨(우주) ) --- (박석교수)

ㅇ (우파니샤드) : -- 말씀인 ‘옴(AUM)’ : 과거 현재 미래를 뛰어 넘는것 -- 신은 ‘옴’과 하나다. = 몸 밖과 몸안에 있는 브라만이다. -- ‘옴‘은 모든 것이다.

ㅇ “내 안에 있는 신이여, 눈을 뜨세요. 나를 잘 인도하세요“
-- “나는 신의 자녀다. 신의 힘과 지혜가 지금 나에게 흘러들어 옵니다.“

ㅇ 내 영육에 깃든 영이시여! 하나님의 섭리대로 0000가 완전히 0000하게 해 주십시오.
-- 공간 (우주) 에 무한히 가득차 있는 영전입자(신령입자) -- 미세한 전자력과 온화한 느낌.

ㅇ ([관]-구선스님) : 의식분리 -- 2~4가지 의식을 동시에 지켜봄.
-- 가슴에 자리한 심공(心空: 가슴에 담담한 마음) 과,
-- 내면에 상념이 쉬어진 자리 (= 식공(識空)) 와,
-- 의지 (경계를 비춰보거나,되뇌이거나,화두를 보거나 하는 의지) 등을 동시에 지켜봄.

ㅇ 은혜를 도로 갚을수 없는 사람에게 베풀라 (恩於不報之人) -- 내가 줬다는 생각의 노예가 되거나, 갚음 받으려는 마음을 남에게 얹기 때문이다.

ㅇ 우주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의식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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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성훈따주기) :

-- 구병경 (歐病經) :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인로왕보살 나무지장보살 나무제불보살마하살
                   (나무阿彌陀佛 나무觀世音菩薩 나무引路王菩薩 나무地藏菩薩 나무諸佛菩薩마하살)

ㅇ ([팔자고치는법]-역산 김찬동) :

-- 천문 : “천지부모 내조아 (天地父母 來助我)
           수호신령 내조아 (守護神靈 來助我)
           옴 급급 여율령 (옴 急急 如律令)”

-- 장군주 : “천지장군 내조아 (天地將軍 來助我)
             삼척장검 재수중 (三尺長劍 在手中)
             천지부모 엄령하 (天地父母 嚴令下)
             일휘장검 참악신 (一揮長劍 斬惡神)”

ㅇ (단애 김준걸) :
 
-- 업장소멸주 (業障消滅呪) :
“원아영능업장소멸 멸아멸아귀일귀일 나무청정법신 비로자나불”
(願我令能 業障消滅, 滅我滅我 歸一歸一, 南無淸淨法身 毘盧자나佛)

-- 음률을 넣어 소리내어 반복하라. (속으로 암송해도 무방) -- 음을 빠른 속도로 낼 경우, 뒤의 ‘나무청정법신 비로자나불‘ 이나, 또는 ’나무관세음보살‘ 만 반복해도 된다. -- (비로자나불: 나의 마음속에 거하는 부처님, 곧 나의 본성(本性, 佛性)이다.)
-- 외우는 법 : 빠른 속도로 외우는 것이 가장 유력함 -- (집중 어렵다면 속도라도 있어야...) --> 연후에 암송으로도 나오지 않게 되면 --> 그냥 그대로 선정에 잠기면 된다. --> 무극의 단계인 무아지경에 몰입할수 있다. ===> 견성은 무아지경(無我之境)에서 진일보한 태일(太一)의 진아지경(眞我之境)에 몰입하는 것이다.

-- 천부주(天符呪) :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一始無始一, 一終無終一)“
-- 호아진법주(護我眞法呪) : ‘나무청정법신 비로자나불“
-- 옴-훔주 : “옴 ~ 훔” -- (흡기시 “옴“, 호기시 ”훔“) -- 이때 의식을 양미간(상단전)에 두고, 음이 안나올때 까지 반복한다.

ㅇ ([천도아리랑]-김무덕) : 상제 께서 인간의 결실 고비(아리령)를 넘을때 사용하라고 최수운에게 보내신 글 (주문) :
-- “지기금지 원위대강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至氣今至 願爲大降 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
-- 천궁부나 태극기 걸어놓고 매일 3배~21배 하라. -- 가능한 한 새벽~아침 사이. 가능한 한 청수 떠놓고.
-- 21배 할 경우 : 7배 후 주문 7회 암송 (또는 낭송) ==> 3회 반복함.
---- (상제: 옥황상제, 신, 한울님, 제석천, 천주, 천부, 진여, 태양신 대일여래 -- 환인을 보낸 분)

-- 태극기는 천지의 외형이고, 천궁부는 천지의 내형이다. -- 두 도면은 하나님의 형상이나 다름없다. -- 그것을 숭배하는 것은 하나님을 숭배하는 것이다.

([우주생명보감]-박홍래) :
-- 천지관음(天地觀音) : 두 귓구멍을 엄지로 막고 하늘,땅의 소리를 듣는다. -- 10분~60분 하면 몸에 막힌 기운이 뚫리며 기(氣)트림이 나온다. --> 그러면 멈춘다.

-- 도통주 암송 : “사오삭신, 사이토령, 석수우담화” -- 각 15분, 합쳐서 15분, 합계 60분 암송 ==> 정신 맑아지고, 내 몸에 들어온 악신들이 해원받아 승천, 하늘의 선신이 나를 도와준다. -- 축생,인간계로 안떨어 지기 위해 마지막 기도를 잘해야 된다.

ㅇ ([천존의 집]-강대봉) : -- 빙의치료, 기(氣)적인 병 : 공심(空心)으로써 우주와 파장을 맞추어 대우주의 생명의 원기를 보충하면 된다. -- 몸과 마음을 비우고 대우주 (또는 眞理의 像) 와 파장을 맞춤. ----- (공심: 삶의 집착에서 오는 긴장,불안과 죽음에의 공포를 버리면 됨)

ㅇ (채근담) : 인생은 원래 꼭두각시이니, 다만 근본을 손에 쥐어야 한다. ---- (인생은 원시 일괴뢰라, 지요근체좌수니라; 人生은 元是 一傀儡라, 只要根?左手니라)

ㅇ 나는 ‘보는 눈’ 이다. -- 진아는 ‘보는 자’ 이다. -- 내 육안을 통하여 ‘진아’ 가 본다.
ㅇ 60도 각도로 팔 벌리면 기가 들어온다.
ㅇ “온” : 발음하면 기가 내 몸을 순환하게 한다.

by 야산인 | 2010/09/19 15:29 | 정신수련,화두,하나님,기도 등 | 트랙백 | 덧글(0)

초헌법적 사람사냥꾼들이 은밀히 국가와 세상을 주름잡는다

         초헌법적 사람사냥꾼들이 은밀히 국가와 세상을 주름잡는다       
         (생각을 읽는 심리조종 전파 등의 끔찍한 인권유린에 대하여)
        ----------------------------------------------------------

증거도 없고 법에도 걸리지 않는 특수 전파장비를 사용하여
힘없고 죄없고 무고한 사람을 선택해서
귀나 몸에 전파발신 칩을 심거나 하여 몸 주위에 전파올가미를 씌워서 숨거나 도망가지 못하게 하고
국토 끝까지(어떤 기관은 외국까지) 은밀히 쫓아다니면서 전파실험,고문을 가하며
피해자가 자살,사고사 등으로 죽을때 까지 놓아주지 않고
피해자의 모든 인생을 파멸시키는 기관,집단들이 있다.


(생각을 읽는 전파, 심리조종(세뇌) 전파, 인체공격 전파, 심장마비유발 살인전파,
두뇌와 신체의 조종전파, 기억을 지우거나 만들어 넣는 전파,
상대가 생각하고 말하고 듣고 보는 것을 전파로 모두 훔쳐보는 기술,
꿈과 잠재의식까지 조종하는 무서운 전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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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여러 종류의 다양한 기술적인 마인드콘트롤(심신조종) 합성전파중,
생각을 읽는 전파가 가장 기본적으로 운용되고, 그리고 심리조종 전파와 신체조종/공격 전파가
가장 많이 쓰이는 것 같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는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가장 우위에 설수 있는, 신의 능력 같은 것으로서,
과거에는 정신수련을 많이 한 도인,선사들이나, 신,귀신 등이나 할수 있었던 것이지만,
지금은 전파 발신,탐지,측정,레이다,레이저,홀로그램,초음파,초저음파 등과
인체전기 과학 등의 가공할만한 발전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멀리서 특수 전파로 사람의 생각을 탐지할수 있으며,
최근에는 더욱 소형화,강력화 되어 휴대폰 크기 정도의 휴대용 심신조종장치도 개발된 것 같다.


전파로 멀리서 사람의 생각을 읽는 원리는 ;
이미 외국에서 1960년대 쯤에 학계에 발표된것 같으며,
사람이 생각을 할 때는 머리 속에서 주로 언어(말)로 생각을 한다고 하는데,
그 때, 입으로 말을 내뱉지 않더라도 말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성대의 신경 떨림이 생긴다고 하며,
이 신경적인 신호를 전파로 포착하여, 컴퓨터에서 과학적으로 재구성,해석하여
사람의 생각을 읽는다고 한다.


(현재
사람의 목이나 가슴 등 상체부위에 전파를 쏘고, 레이다의 원리에 의하여
되돌아오는 전파를 포착하여 사람의 생각을 읽으며,
귀 부근에 전파를 쏘아서, 고막에 들리는 소리가 전달되는 신경의 움직임을 포착하여
그 사람의 귀에 들리거나 본인이 말하는 모든 소리를 똑 같이 들으며,
또 동시에, 이 읽은 생각과 소리 등을 컴퓨터에도 자동 기록할수 있는것 같다).


심리조종 전파는 ;
1950년대 이전에 이미 학설이 나왔고
6.25 한국전쟁때 이미 소련의 지원으로 북한에서 세뇌기계(심리조종기계)를 사용했으며
인터넷에서 다리미 크기만한 그 심리조종전파기계의 사진을 볼수 있다.


신체공격 전파는 ;
펄스파, 레이저 과학, 홀로그램, 초음파 등과 저주파에서 초고주파 까지 전파의 합성기술의 발달로,
지향성 전파(한 방향으로만 레이저처럼 전파를 쏘는 것)를 그 사람을 향하여 쏘기도 하고
그리고 레이저나 홀로그램 원리를 응용하는 등 특수한 방식으로
사람의 두통과 신체의 통증,마비,기능부전,염증,발암,심장마비 등을 일으켜서
사람을 직접 공격하고 죽이기도 하는 전파이다.


요즘 외국에서 새로 개발되었다고 매스콤에 나오는 초음파무기,초저주파무기,뇌파관련 의료기기 등은
그간 극비리에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는 비밀전파무기,초음파무기,군사무기들에 비하면
케케묵은 고전적 기술들이라 할수 있으며, 그렇기에 공개적으로 발표되는 것이다.
지금은 토션파,홀로그램파,특수 펄스파,레이저 줄기전파,뮤온전파 등 상상도 못한 기술로
사람 몸의 모든 기능 조종은 물론, 몸의 이면에 있는 유체(아스트럴체)까지 일부 조종할수 있는 등
엄청난 기술이 이미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연구를 발전시킨 지금 각국(미국,유럽 등 선진국과 기타 국가)에서는
인공위성에서도 한사람 개인 개인에게 촛점을 맞추어 줄기(레이저형)전파를 쏠 수 있으며
슈퍼컴퓨터와 다양한 전파 파장을 사용하여 생각읽기, 신체공격하기,
신체 각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선택적으로 공격하기 등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거기다가 어떤 나라에서는 뮤온중간자 등의 소립자 기술을 결합하여
지하3층 이상, 더 깊은 동굴 속까지, 웬만한 물체,금속도 쉽게 통과하는
무시무시한 전파를 발사할 수 있다고 한다.


그 특수한 전파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산이 막힌 곳에도 통과하거나
우회하거나, 다른 물체에 반사하여 대상자에게 도달하는 마인드콘트롤(심신조종)전파도 있으며,
그런 여러 종류의 전파들을 수KM ~수십KM 까지 넓은 범위에 전파를 쏘아
온 범위(지역) 전체의 사람들의 마음과 신체에 영향을 주기도 하고,
초음파 등과 조합 또는 특수하게 합성하여 흙,나무,돌,벽돌,금속판 등을 통과시키고,
또는 좁은 틈새 속으로도 전파를 통과시켜서, 3차원적으로 특정부분을 조준할수 있으며
사람 개인개인에게, 신체 부분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쏠수 있고,
사람의 생각을 읽어 컴퓨터에 기록하고, 대상자가 듣는 말과 소리를 기록하고,
대상자의 귀에 전파로 직접 말과 소리를 들리게 하고,  
신체 등을 공격하고, 마음의 희로애락을 마음대로 조정하고, 사람과 다투게 할수도 있고,
순간적인 조준으로 심리조작 등을 하여 교통사고를 내도록 유발할수 있고,
다리근육을 마음대로 조종하여(동시에 용감하고 겁이 없는 심리를 주입하기도 하여)
열차에 뛰어들도록 하기도 한다고도 하며,


자율신경에 의하여 움직이는 위장,심장,간장 등 불수의근도 마음대로 움직이게 한다고 하며, 
눈물이 나게도, 미친 사람처럼 마냥 웃게도, 담배를 쉴새 없이 피우게도, 재채기를 나오게도,
마냥 가렵게도, 극도로 어지럽게도 하고, 순간적으로 몸이나 팔다리 등의 통증이나 마비를 주거나
힘을 뺄 수도 있고, 근육과 관절의 통증으로 절룩거리게도, 실명하거나, 청각장애가 되거나,
이빨이 빠지게 할 수도 있으며, 극도의 오르가즘을 주거나 욕망을 주체할수 없게도 할수 있으며,
멀쩡한 사람을 동성애자로 만들수도 있다고 한다.
또, 사람의 기억을 지우거나,변경시키거나, 새로운 기억을 집어 넣거나 할수 있다고 하며,
보는 시야를 변경시켜, 시야에 없는 것을 보이게 하고, 앞에 있는 것을 일부 보이지 않게 하고
실제 없는 소리나 말을 생생하게 귀나 머릿속에서 들리게 하여 감쪽같이 혼란을 주고,
환상이나 영화 화면을 꿈속 또는 깨어있는 시야 속으로 주입하기도 하는 등,
그래서, 정상적인 사람을 지체장애인 처럼 만들거나
이상하거나 미친사람으로 인식되게 만드는 것은
마술같은 현재의 전파조작 기술로 어렵지 않은 일인것 같다.


피해자가 집 안에서 움직일 때 그것을 컴퓨터와 연결된 전파를 발사하여 추적하는 과정에서
전등이 밝아지고 어두워지게 껌뻑껌뻑하고 전구 필라멘트가 끊어지기도 한다고 하며
집안의 다른 전기전자제품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서, 쏘는 전파의 출력을 낮춰야 할 것이라고 하며
결국, 이 특수전파장비들의 능력이 강하고 다양하고 힘이 넘쳐나서 주체할 수 없는 기술수준에 왔다.
(즉, 전기는 전자의 이동인데, 특수전파가 전자/이온의 이동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이다).
또 벽으로 차단되거나 보이지 않는 먼 곳에서 특수한 전파를 발사/집중하여
가전제품의 전자식 스위치를 켜고 끄고, TV 채널을 변경하고, 컴퓨터나 전자제품을 고장나게 하고,
휴대폰의 배터리를 빨리 닳게 하거나 휴대폰을 작동불능으로 만들며,
전파의 출력을 높이면 모든 정밀 전자기기, 전기기기, 화학물질을 작동불능이나 파괴/폭발시킬수 있고
차량에서 노트북컴퓨터로 연결된 소형 휴대용 전파기기로 자동차 급발진도 발생시킬수 있는 것으로 보이며,
날아가는 비행기나 미사일,포탄의 전기/전자 부품을 인공위성 또는 지상 안테나로 자동추적하고
특수전파를 집중시켜 추락/폭발시키거나,
지상 또는 지하의 폭탄,미사일,원자폭탄,석유유전,정유공장,핵발전소,화력발전소,변전소 등
전기,전자,화학물질이 쓰인 곳은 모두(결국 현대의 모든 기계,장비,제품,시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증거도 남기지 않고 깜쪽같이 파괴/폭파할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또, 지상 안테나에서 인공위성도 조준해서 파괴/폭파시킬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현재의 전파무기의 막강한 능력으로 볼때, 우리가 비행기나 배를 타는 것이 전혀 안전하지 않다.
즉, 어떤 은밀한 기관,집단이 마음만 먹으면 비행기를 추락시키는 것은 식은죽 먹기로 보인다.
비행기의 정밀기기나 전기기기를 손상시키거나, 비행사의 심신을 순간적으로 조작해서 조종 오류를 일으키거나,
비행사가 집에서 잠을 잘 때 잠재의식에 심신조작,세뇌시켜서 조종오류/착오를 일으키거나 하는
수많은 방법이 있을 것이다.
더구나 전기,전자,화학적 기기를 파괴하는 것도 상당부분은 지금 세계적으로 은밀히 행해지는
개인 불법생체실험/추적하는 소형 전파무기로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이 당면하고 엄청난 이런 수많은 위험들을 방지하려면,
이 특수전파들을 일부 차단할수는 있겠지만, 완전히 차단/방어하는데는 한계가 있으므로
이 특수전파들을 모두 감지하여 세계 누구도 지구 상공,허공에 그런 전파를 발사하지 않도록 하는
근원적인 조치가 있어야 하며,
전파 차단재, 전파측정기 등의 개발과, 아울러 국내외의 법적인 방지책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한다.


어떤 전파는 강아지를 짖거나 짖지 않게도 하고, 사람에게 달려들게도, 특정인에게만 짖도록 할수 있는것 같고,
날파리나 날벌레를 불러 모아서 사람에게 달려들게도 하고, 개구리 등 동물을 울지 않게도 하고,
새나 동물들을 멀리 쫓아 얼씬거리지 않게도 하고
공기에 썩은 냄새를 나게도 하고, 세탁시 옷에서 색깔이 빠지게도 하고,
감은 전선을 물리적으로 안쪽으로 조이게도 하는 등
거의 만능의 신의 능력을 보이기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요즘 발생하는 모든 의문의 사고, 의문의 자살, 의문의 죽음, 돌연사,
집단살인, 신창원 같은 살인마, 폭파, 테러, 이상행동 등 사건이 발생하면
한번쯤 모종의 집단에 의한 전파기기에 의한 세뇌,심리유도,잠재의식 조작 등에 의한 것인지도
반드시 면밀히 생각해 봐야 한다.  
전파 조작(운용,공작)팀의 은밀하고 용의주도하고 치밀한 작전,계략은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한다.
그들은 원래 은밀히 감추고 숨고 조작하고 속이고,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고, 증거를 남기지 않고,
때로는 여론까지 꿰뚫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집단이기 때문이다.
또, 갑자기 심하게 어지럽다거나, 자고 일어나면 머리,허리,어깨,팔다리 등이 아프거나,
잘때 몸이 저려서 몸을 자주 움직여야 할 때나, 잠을 깊이 못 자거나, 자고 나서도 종일 졸릴 때나,
컨디션이 매일 좋지 않거나, 귀가 울리거나, 소화가 안되거나, 고혈압,고지혈증,맥박의 빨리 뜀,불규칙 등
신체의 통증이나 이상이 생겼을 때, 병원에서 정확한 원인을 모른다고 할 때나,
그리고 아파트 등의 윗층,아래층이나 옆방에서 너무 심하게 소리를 내어 밤에 잠을 못자게 하거나
또는 낮에 괴롭힐 때, 집안에(특히 조용한 밤에) 이상하게 보일러 가동소리와 같은 희미한 낮은 울림이
계속 들리며, 귀에서 평소에 징~하는 여러 소리들이 울리거나, 간혹 아주 조용한 곳 또는 귀를 꼭 막으면
삑~삑~하는 음 높이를 급히 바꾸는 미약한 전자음이 들릴 때,
물론 몸의 이상이 여러가지 식생활,체질,환경적 요인,스트레스, 수맥 등의 원인도 있을수 있겠지만,
한번쯤 전파공격에 의한 현상인지도 의심해 보고, 다양한 전자파 측정기, 초저음파측정기 등으로
측정도 해 보며 잘 관찰해 봐야 할 것이다.


또 현재의 발달된 전파 기술은,
개개인의 뇌파 패턴을 컴퓨터에 기록한 후, 전파를 쏘아서 그 사람의 뇌파를 감지하여 
멀리 숨어 있는 사람을 전파로 찾아내기도 하고, 컴퓨터로 그 사람을 자동 추적하게 하여
보이지 않는 먼 곳에 숨어서 사람의 생각읽기,신체공격,정신감정조종 등 까지
자동으로 할수 있다고 한다.
기계(컴퓨터,센서 등이)가 사람을 종일 감시하고 공격하는 참담한 현실이 이미 우리곁에 와 있다.
다른 여러 사람 사이에 있거나, 복잡한 높은 빌딩 속에 있어도
보이지 않는 먼 곳에서 각 개인의 뇌파를 탐지하여 그 사람의 위치를 찾아내어 그 사람에게만 공격할수 있으며
뇌파가 감지된 대상에게만 여러 정신,신체 조작, 몸속 어디든 작은 부분들에 집중하여
통증유발, 마비 등 위에 쓴 모든 조작을 할수 있는 기술이 현재 사용되고 있으며,
현재 인공위성에서도 개인의 뇌파를 탐색하여 위치를 찾아내고 위와 같은 신체 부분부분 조작을
모두 할수 있는것 같다. 
(사람을 계란처럼 전파로 둘러싸고, 매트릭스 네트망처럼 가로세로 전파 선들을 몸속으로 통과시켜서
펄스전파 등 특수전파를 몸속 어느 부위든  집중시켜서 인체에 여러 조작을 할 수가 있다고 하며,
이것은 대상자의 앞뒤 2~3곳에서 차량 안테나, TV안테나, 또는 인공위성(속칭 쌍둥이 위성 또는
2~3대의 위성이 합동하여) 등으로 펄스파 등 다양한 여러 전파를 발사하며
지상 또는 위성에서 컴퓨터로 안테나의 전파 파장을 변경해 가며
각 전파 파장간의 공명을 발생시켜 대상자의 몸에 집중시켜 여러 조작을 할 수도 있는것 같으며,
어떤 글에는, 어떤 정전기 같은 것을 대상자의 몸에 전파로 계속 충전시켜서
여러 조작을 한다고 하기도 하며,
또 어떤 글에는, 토션(회전자기장) 전파를 발생시켜서 대상자에게 씌워서 몸속 기능들을 조작한다고도 하고
토션파의 초광속 쌍방통신기능을 이용하여 대상자의 목이나 두뇌에서
초광속 동시적으로 대상자의 생각을 읽을수 있을 것이라고도 하고,
레이저 같은 줄기전파를 차량이나 우주선 등에서 대상자에게 쏘아서 통증과 여러 조작을 한다고도 한다).


반면, 이 발달한 전파 기술을 좋은 방향으로 활용하면 모든 생활과 산업과 건강/질병치료에
아주 유익한 기기가 될수도 있는 양면성이 있다. 


모름지기
어떤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은 오직 사람을 도와주려는 선한 의도일 때에만 허용되어야 하는 것인 바,
사람의 의식이 자비와 사랑으로 충만하지 않은 사람이 그 막강한 과학기술기기를 소유하여 사용한다면
그 기기는 악마의 기기가 되어, 
그 기기를 사람에게 사용하는 사람사냥꾼들은 사악한 악마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며,
결국 천벌을 받을 것이며, 죽어서 그 몇십배 몇백배 무서운 지옥의 벌을 반드시 받게 될 것이다.


(1960년대 쯤 부터 지름 2mm 길이 1cm 크기의 막대형 또는 초소형 캡슐형 크기의 전자제품을
사람 귓속,팔 등 몸에 주사기형 발사기 등으로 발사하여 심어놓고
대상자 추적,몸의 변화 감시,신체조작,통증유발 등을 했다고 하며,
현재는 전자칩을 더욱 발전시켜 쌀알만한 칩,좁쌀만한 칩도 개발하였으며, 
멀리서 사람의 팔다리,손등 등에 발사하기도 하여 사람 몸에 교묘히 심기도 한다고 하며,
멀리 숨어있는 대상자를 구분하여 찾아내고 행동을 파악하고 뇌파의 변화를 탐지하고
위치추적을 하거나 대화를 듣거나 생각을 읽기도 한다고 하며
(양쪽 귓속에 초소형 전파발신 칩을 심어서 추적과 전파발사 기준점으로 삼아
수 킬로미터 거리에서도 대상자를 탐지하고 대상자에게 홀로그램을 형성시켜 꼼짝달싹 못하게 하여
신체와 정신을 마음놓고 시험/전파훈련/공격하는것 같으며,
그래서 어떤 사람이 TV에서 자기 귀에 도청장치가 들어있다고 주장한 사건이 있었으며,
그 주장은 틀림없는 진실일 것으로 생각된다),
또는 사람의 심장의 파동으로, 또는 몸의 특정 뼈의 공명으로, 또는 귓속 반고리관을 전파로 탐지하여
보이지 않는 먼 곳에 있는 대상자를 찾아낸다고 하기도 한다)


게다가 요즘 개발된 신 전파발사 장비들은 소형화,강력화 되어
소형 차량에 넣고 다니며 노트북컴퓨터와 연결하여 사람에게 모든 조작을 할 수도 있으며
휴대폰 크기의 휴대형 초소형 기기도 500m 까지도 전파를 보내어
위와 같은 마음,신체 조작,통증유발 등 많은 조작을 할수 있다고 한다.
(차량에 싣고 다니며 컴퓨터와 연결할수도 있도록 만든 조금 큰 전파기기는
2~3KM 까지 작은 산도 넘어서 보이지 않는 사람을 찾아내서 공격/심리조작 등을
할수 있다고 한다)
게다가 컴퓨터 잘 하는 젊은 사람들을 고용하여
차량에 장착된 기기로 대상자가 근처 50m 이내에 나타나면 자동으로 감지,추적,마음읽기,감정조작,
공격 등을 자동으로 하고, 생각과 대화를 컴퓨터에 자동기록할수 있다고 한다.
또, 대상자가 지나가거나 몸의 이동이 있으면 컴퓨터에서 경보가 울리게 하여
컴퓨터 조종자가 인식할수 있게도 한다고 한다.
(그 중 어떤 종류의 전파는
혼잣말이나 사람간 대화 내용을 도청하느라 귀에 전파를 조금 강하게 맞으면,
다음날과 때로는 며칠 후까지 귀가 울리고,
혼잣말이나 마음속 생각을 읽는 전파에 의하여 목 성대 부분에 전파를 조금 강하게 맞으면
다음날 침을 삼킬때 목구멍이 아프며, 갑상선에 혹이 잘 생기며,
또, 심장과 가슴이 뻐근하고 맥박이 빨라지는 전파 또는 초저음파를 맞으면
크게 숨을 쉴때 가슴 전체가 뻐근하고 아프고, 심장병,고혈압이 되기도 하는데,
이것은 사람 몸을 특수한 토션전파로 계란형으로 감싸거나
한 사람에게 주위 여러 곳에서 펄스전파,충격파 등 특수전파로 몸을 관통시켜서
몸 속 모든 부위에 선택적으로 집중시켜서 생각 등을 읽고 몸의 기능을 마음대로 조작할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물론 원자폭탄이 가장 무서운 무기로서, 그 원리는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이 전파무기는 어떤 면에서는 원자폭탄보다 훨씬 더 악랄하고 무섭고 사악하며,
그래서 이 특수 전파들에 대하여 더 비밀스럽게 감추려 하는 것 같으며,
이 전파기기를 소유한 사람은 사람의 생각을 읽고, 신과 같은 만능의 능력을 구사하여
(어떤 측면에서는 신보다 더 즉각적이고 간편하고 무서운 능력)
이 전파기기 기술의 우위를 점하는 사람/집단이 세상을 지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혹시 과학이 더 발달한 선진국에서는 슈퍼 컴퓨터에
자국의 모든 사람과 외국 주요 인물들의 뇌파,목소리 파장, 또는 심파 등을 기록하여
이미 저장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인공위성에 의하여 언제라도 추적과 생각읽기-심리조작-신체공격 등을
할수 있는 상태인지도 모른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인공위성을 이용한 개인 뇌파의 모든 추적-심신조작기술이
이미 일부 기관/단체/집단/개인들에 의하여 사용되고 있는것 같다.
그리고, 높은 안테나 탑을 이용하여 한 도시 전체에 전파를 발사하여
많은 사람들의 심리,정서를 조종할 수도 있는것 같다.
그래서 일반 시민들은 모르는 사이에 심리 조종을 당하여 개인간 다툼,증오,불화를 일으키고,
또는 심리조종으로 일정지역 여론 형성, 전쟁참가 여론 유도, 선거의 특정후보 지지 등을
하는 경우도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렇듯 우리 모두는 불법 심신지배전파에 의한 심신조작의 위험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으며
이 전파기기 운용 기관/단체 직원 및 관련인(과거에 관련했던 사람 포함)과 그 친인척,친지 외에는
국내 그 어느 누구도 위험성에 예외가 없는것 같다. 
그러나 아직 이 심신지배전파를 인정하는 공식적인 학설이나 일반인의 공론화된 인식이 없으며,
규제할수 있는 법도 제정되지 않았으므로 해서,
전파 가해자들이 이런 무법영역에서 사람들의 삶을 마음대로 농락,파괴해도
아무런 법적인 대책이나 방비책이 없다.
온 나라 국민 전체가 그들의 심신조작에 점차 좀비나 로보트, 또는 시험동물처럼 되어도 속수무책인
이 얼마나 무서운 현실인가?


그리고, 이 마술같은 다양한 합성전파, 초음파, 초저음파 등을 측정할수 있는 전파 측정기는
간단한 것도 제조와 유통이 암암리에 통제되어
핵심적인 정밀한 전파측정기는 보통 사람이 쉽게 구할수 없는것 같다.
이 전파를 방어할수 있는 차단재나 차폐막 등의 정보도 거의 없거나 통제된다고 한다.


그런데
이 전파 무기를 각국 기관,단체에서 비밀스럽게 보통사람들의 인체에 생체실험과 희롱을 하여
죄없는 실험대상자의 동의도 없이 불법적으로 실험하는 사악하고 악랄한 인권유린이
아무런 제한이나 법적 제재 없이 자행되고 있다는 것이 우선 가장 시급한 큰 문제이다.
국내의 기관,집단에 의한 인권유린 뿐만 아니라
(외국 정보기관들과의 비밀 협약에 의한 것인지도 모르는) 외국 기관/집단이 국내인을
생체실험하는 일도 무방비로 자행되고 있다고 한다.
(차량에 의한 미행은 기본이고, 미행자(스토킹)에 의한 미행과 희롱,
인공위성에 의한 추적도 하는것 같으며, 이 다양한 방법들을 함께 사용하는 기관도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국내에 현재 수백~수천명의 무고한 죄없는 시민이 생체실험 마루타로서
실험동물 취급을 받으며 죽지 못해 고통스럽게 삶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무고한 국민이 자살 또는 강요되거나 은폐된 죽음을 당한 사람이
수천~수만명은 될 것이라고 하는 주장이 있다.
(생체실험 대상자 1명에 전파 가해자(미행자,감시자)가 평균 20~50명씩 붙어 다닌다고 하며,
(미행하는 차량은 실험대상자 1명에 RV차량,승용차 등 5~100여대이며,
때로는 차를 수시로 바꿔가며, 또 지방에서는 그 지역 차량을 빌려 타면서 미행한다고 한다)
결국 국내 전파 가해자들의 숫자도 수천~수십만명이 될 것으로 보이며,
전파무기에 대한 내막을 모르고, 적은 수수료를 받으며 차량,장소 등을 제공하거나
협조하는 사람의 숫자도 대단히 많은 것으로 보인다.
이런 기관/집단의 생체실험에 투입되는 인건비 등 활동비도 엄청난 액수가 될 것이다).


국민 누구라도, 아무 죄도 없이 어쩌다 우연히 재수 없으면 이 사람사냥꾼들의 마수에 걸리게 되어
인생을 망치고 자유를 박탈당하고 고문과 심리조작에 의하여 몇년 못가서 자살과
강요된 비참한 죽음을 맞을수 밖에 없는 것이다.
가족이나 주위의 도움도 없고, 자살/정신병원행/감옥행/사고사에 의하여 죽을 때 까지
평생 벗어날 수도 없는 고독하고 지옥같은 생활 밖에 기다리는 것이 없는 것이다.
이 어찌 자유민주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도
속수무책이 될 수밖에 없는 현실이 되었단 말인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모든 생각이 읽히고,
자신이 원하지 않은 감정으로 유도되어 행동하게 되고 
몸이 전파 실험을 당하여 통증,어지럼증,신체조작,불법 고문,희롱 등이 행해지고,
실험 대상자가 자신들의 존재를 알게 되어 자신들이 노출될 위험이 있으면
미행,추적,전파공격 등으로 고문하여 꼼짝 못하게 하고,
피해자가 다른 사람에게 아무리 얘기해도 아무도 믿지 않고
도리어 말한 사람을 이상하거나 미친 사람으로 생각하도록 만들고,
거주하는 집에서 위,아랫층,옆집 거주자 (주로 윗층거주자) 를 매수 또는
직접 조직원(공작원,속칭 요원)을 입주시켜서, 윗층 천장이나 옆집 벽 너머에서
특수 전파 쏘는 기계로(또는 초음파,초저음파,방사능 등을 포함) 대상자를 공격하여
두통,몸의 통증,따끔거리게 함, 어지러움, 심장(가슴)이 뻐근하게 함, 몸의 기운이 빠짐,
밤에 잠을 깊이 못자게 함, 화장실을 수없이 들락거리게 하는 것 등
피해자가 매일 괴로워서 죽을만큼 괴롭히며,
전화국 서버와 인터넷 서버를 장악해서 전화통화를 감청하고, 중요한 통화는 차단하고
인터넷을 못하게 하고, 컴퓨터를 고장내며, 인터넷에 게재한 글들을 지우고,
블로그를 폐쇄시키고, 메일을 차단하여
심신조종 전파에 대한 지식이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방해하고,
전파공격자 자신들의 정체와, 전파공격 방식과, 사람들이 전파를 방어하는 방비책도 모르게 하고,
대부분 정신병으로 몰리게 하거나,교통사고,질병 등을 발생시켜 우연한 것으로 위장하여
죽이는 것이다.
(간혹 어떤 경우는, 전파로 심장 등을 직접 공격하여 죽이기도 한다고 한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거의 무작위적으로, 운이 없으면 실험/희롱 대상자로 걸려 들고,
평생 추적,미행 당하며
과거 일본 731부대의 마루타 처럼 생체실험을 당하다가
쓸모 없어지면 사고로 위장되어 죽임을 당하게 하는
자국민을 향하여 이런 불법 인권유린, 인권 말살이 행해지는 일이
어찌 평화시에 자유민주국가에서 이런 말도 안되는 기가막힌 악랄한 악행이 있을 수 있는가?


*** 그들 전파 실험 가해자들이 주로 쓰는 방법은 ;


1. 어떤 대상자를 선정하여, 또는 다중 일반인을 대상으로 여러 파장의 전파를 쏘며 실험하는데,
다중 일반인에게는 보통은 마음읽기, 심리유도 및 정서조작 등을 하고,
선정된 실험 대상자에게는 거기에 더해서 통증,어지럼증,몸의 힘을 빼기,신경-근육-내장 등에 대한
모든 극한 실험이 가해 지며, 미행과 실험과 고문으로 그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채 파괴해 간다.


2. 처음엔 일단 대상자의 마음과 주변인들의 생각을 전파로 읽고
(24시간 대상자의 생각을 읽어서 컴퓨터에 기록하여
일을 지시하는(장비를 지급한) 팀장에게 주기적으로(매일 또는 주 몇회) 일은 내용을 보고하는 것이
가해집단들의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일이며,
이 생각 읽는것을 감추고 일을 시킨 윗사람을 은폐하고 실험대상자의 주의를 분산시키기 위하여
윗층,이웃,조직원,차량 등으로 여러 복선을 깔고 피해자의 증오심이 주변인에게로 향하도록 하는것 같다),
그 사람과 접하는 주변 모든 친지,친척 등을 관찰하여
특히 정보기관,고위 군인,경찰,검찰,사회에 영향력 있는 인물이 없는지 살펴 보고
대상자와 그들과 사이가 벌어지거나 다투어
서로 나쁜 감정이 쌓이도록 양쪽 모두에게 심리조작을 가하여
대상자를 그들 주변사람 모두와 격리시키고,
심지어 가족과도 불화하고, 가족이 대상자를 정신이상이나 편집증으로 여기도록 유도하고
대부분 가족에 의하여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도록 유도하며,
(일단 정신병원에 입원하면,
의사의 마음을 심리조작하거나, 아니면 직접 기관이나 집단세력의 위력을 과시하여
의사가 두려움에 자기들의 말에 따르지 않을 수 없도록 하여
아주 독한 약을 주입하게 하여, 일시적으로 진짜 정신병에 걸리도록 하거나
대상자에게 영구적인 두뇌 장애나 정신지체를 유발시키고, 귀나 몸에 칩을 심거나
외부에서 전파로 그 대상자를 희롱,실험,유도,조종,고문하는 일이 아주 쉬워지며
가해자(감시조 또는 허울좋은 정보원)들과 그 일을 시키는 팀장이나 높은 사람들의 안전과
비밀스런 여러 전파기술을 2중 3중으로 보호한다)


대상자의 주변 사람들의 잠재의식에 그 대상자와 다투게 하는 심리조작을 하는 방법은 ;
잠이 깨기 전 또는 잠이 얕게 든 상태에서(또는 전파로 얕은 잠을 유도한 상태에서)
전파로 어떤 조작된 꿈을 꾸게 하거나, 깨어있는 상태에서도 어떤 기술적 조작으로
상대방에게 심하게 충격을 주거나 증오심을 일으키거나 다툴수 있는 극단적인 단어나 말 등을
무의식 속에서 그 말이 맴돌게 하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주입된 말을 내 뱉도록 하여,
두 사람의 관계가 극적으로 악화되어 싸우게 되는 것을 노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평소 항상 사람들과 다투지 않도록
마음속에 매일 매순간 거듭 굳게 다짐하면서 생활해야만
그 증오심을 일으키는 심리조작의 영향을 덜 받을수 있고, 
또, 하느님,부처님,조상님 등 도와주시는 분들에게 열심히 기도,기원하는 신앙생활이 필요하다.


그리고, 사람 사이에 다투게 하는 기본적인 심리조작 방법은 ;

우선, 대상자와 그의 주변 공간(방이나 사무실,차 안, 또는 주변 넓게 등)에
성냄-불화-다툼-증오-의심 등을 일으키는 전파를 항상 발사하고,
다른 사람과 만나서 대화하거나 전화로 대화하는 사람에게
화가 나거나 다투게 하는 전파를 두 사람 또는 한사람에게 쏘고,
또 동시에 대화중 어떤 기회를 포착하여 순간적으로
둘 중 하나가 어떤 다투는 극단적인 단어를 말하도록
그 극단적인 단어를 전파로 순간적으로 머릿속에 주입하기도 하는 것으로 보인다.


3. 인생에서 신체의 건강,용모,재산 등에서 전환기 등 중요한 때에 기회를 잡으면
심리조작으로 대상자의 신체와 용모를 망치도록, 재산을 잃도록 유도하며,


4. 대상자와 직장상사나 동료들의 심리를 조작하여
대상자의 직업을 잃는 방향으로 다툼,불화,신용저하,실패 등을 유도하여
결국 직업을 잃게 하고,
재산에 관한 심리조작을 가하여 상대방의 불신, 자신의 오판 등과
사기꾼이 개입되도록 양쪽 모두의 심리를 전파로 유도하고,
대상자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여 재산을 잃는 방향으로 유도하며,


5. 결혼 상대방에게도 심리 조작을 하여 결혼도 하지 못하게 하거나,
결혼 하더라도, 사회 영향력 있는 집안과 결혼하지 못하게 하며,
부부 사이에 다툼,이혼 등을 심리조종으로 조장하고,
스트레스, 호르몬 이상,질병 등을 전파로 조작하여 자식도 낳지 못하도록 하고,


6. 대상자의 컨디션이나 기분이 좋거나 몸의 활력이 좋은 것이 보이면
몸을 아프게 하거나 기분나쁘게 하거나 하여 항상 좋지 않은 컨디션을 유지하게 하며,
(이것은 현장에서 미행하며 전파기계를 사용하여 전파를 쏘고 감시하는
조직원(현장요원,정보요원,공작원 등 명칭은 정확히 모름)이 직접 하는 짓이며,
전파장비와 컴퓨터 등을 지급하고 지시하고 사무실에서 보고를 받고 시키는 사람(가칭 팀장)은
전파피해자에게 인정과 동정을 베푸는 것을 엄격히 금지하고,
공격을 가하는 것을 권장/독려하는것 같다).


7. 대상자가 집에 있을 때 항상 24시간 대상자 집에 초저음파를 발사하여
(생각을 감청하는 전파에 초저음파를 결합시켜 발사하는지도 모른다)
조용할 때나 한밤중에 큰 보일러나 큰 트럭 엔진소리같은 웅웅거리는 소리가 들리며,
특히 밤에 잠을 깊이 들지 못하게 하여 항상 몸이 기운 없고 피곤하고 어지럽거나 졸리게 하여
항상 컨디션을 아주 나쁘게 만든다.


8. 독실한 신앙생활이나 단전호흡,기공,참선 등 정신수련을 하는 사람에게는
심리조작,신체조작,깊은 잠을 못자게 하거나, 다툼,고립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방해하여
인격의 성장 등과 모든 희망과 행복을 빼앗아 가고, 인생의 큰 과업을 이루지 못하게 한다.

 

이렇듯 이들 사람사냥꾼,인간백정(전파무기 가해자)들은
아무리 철천지 원수라도 차마 그렇게 하지 못할 악마보다 더한 극악한 짓을 피해자에게 가하며
대상자의 인생의 모든 생활과 행복을 파괴하는 모든 사악한 불법 악행,만행,인권유린을
계획적,조직적으로 치밀하게 저지르며 
대명천지에 이런 악마보다 더 악랄한 사악한 일들을 불법적으로 자행하고 있다.


그리하여, 대상자를 세상 모든 사람과 고립시키고
정신이상자로 보이게 만들거나, 실제로 정신이상이 되게 하여
전파 생체실험과 희롱에 유리하도록 하고, 자살/병사/사고사/감옥사 하게 하여
자신들의 노출 위험을 막는다.


그리고 실험 대상자를 지명하여 실험하다가
이용가치가 떨어지거나, 가해자 자신들의 노출 위험 등 여러 이유로   
보통 10~20년 이내에 자살,사고사,정신병 입원 등으로 유도하여
참담하게도 거의 대부분 죽이는 것 같다.
젊은 사람 뿐만 아니라, 나이가 더 들어서 생체실험 타켓이 된 사람도 있고  
아주 어린 초등학생, 심지어 태아나 어린아이 일 때, 초중고등학생일 때에 이미 타켓이 되어
심신조작을 당해 온 사람도 많은것 같다.


그리고 국내 가해자 기관/집단들 사이에는 모종의 연락/협조/연계가 되어 있다고 하며
전파공격 지침이 국내에는 물론, 외국과도 공유되어 있다고 하며
(그 지침이 당초에 외국과 비밀협약에 의하여 유래된 것인지도 모르며,
더구나, 선진국에서 우리 국민에게 마음대로 전파실험을 할수 있도록 비밀협약이 된 것이 아닌가 생각됨)
일단 전파공격 대상자를 선정하면 죽을때 까지 놓아주지 않는 것이 그중 한 원칙인것 같다.
(다만 극히 예외적으로, 전파공격을 하다가 중단한 경우도 간혹 있는것 같다)
대상자 선정은 대부분 현장 조직원(감시원,정보원)중 고참 반장이 조직원 인근 거주 주민(학생)등이나
다른 여러 곳에서 선택하며, 사회 영향력 있는 사람은 팀장급 이상에서 선정할 것 같으며,
즉 그들은 모두가 "사람 사냥꾼들, 인간백정들"이라고 할수 있으며,
일단 그들의 마수에 걸리면 죽을때 까지 놓아주지 않으며, 대부분 20년 이내에 자살,사고사,병사 등으로
간접살해 하는것 같다.
그래서 평소 집 인근 거주자들의 직업이 뭔지, 일정한 직업이 없이 주로 모자를 쓰고 잠바를 잘 입으며
집을 급히 나가서 잘 비우는지도 잘 알아봐야 할 것이다.


세상에 자유민주국가에서 죄없는 일반 국민을 실험하고 결국 죽이는
이런 나쁜 악마보다 더 악랄한 불법 행위/집단이 대명천지에 어디 있단 말인가?


현재 우리 사회는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와 사생활의 보호를 규정하여
전화 불법도청이나 도청기 설치도 무거운 죄로 처벌하고 있는 세상에
사람의 마음속 생각까지도 도청하는 죄는 그보다 훨씬 더 무거운 죄로 다스려야 마땅하며,


현재 우리나라 법은 모욕죄,명예회손죄도 처벌하고, 뺨 한대 때려도 처벌하고,
중죄인이라도 고문을 하지 못하게 되어 있는 세상에서,
이 인간백정(전파가해자)들은 피해자의 귀에다 전파 기술로 온갖 욕설과 희롱과 협박을 하기도 하고
잠을 깊이 자지 못하게 하거나 때로는 잠도 잘수 없게 하고
전파로 몸에 통증을 줘서 하루종일 일년내내 고문하고,
직업과 재산을 잃게 하고, 사람들과 불화하게 하여 고립시키고
사람들에게 정신병자로 오인하게 만들고,
죄없는 사람에게 무슨 철천지 원수 대하듯 모든 인생을 파괴하고
결국 자살, 교통사고, 질병 등으로 직/간접 살인을 하는 이 가해자들의 죄는
상상할 수 없이 엄청나게 크다.


피해자들에게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를 박탈하고 고문과 실험으로
마치 실험동물같은 시한부 인생을 살도록 하는 전파 가해자들은
인간의 탈을 쓰고 어찌 죄없는 사람을, 인간의 존엄성을 이렇게도 짖밟을 수가 있단 말인가?
가해자들의 막강한 전파장비와 자금력과 인원과 조직적이고 은밀한 공격에
힘없는 피해자 개인이 증거를 잡을수도 없고, 저항할 수도 없으며
혹시 피해자가 어렵게 어떤 증거를 잡았다 해도
경찰,겸찰 등 수사기관에서도 그 막강한 전파조직의 권력과 세력과 장비들 앞에 속수무책이고
(더구나 가해자들은 수사관과 지휘계통의 개인개인에게 전파로 촛점을 맞추어 
은밀히 생각읽기,심리조작,방해,보복 등을 할수 있는 장비와 세력과 능력이 있으므로 
수사관에 대한 개인적인 보복이 두려워서도 수사하기를 꺼리므로)
결국 올바른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가해자들은 마음대로 시민의 인권을 주무르고 활개를 치고 있으니
이 참담한 현실을 어쩐단 말인가?


이런 악마같은 불법 인권유린,생명유린,자유박탈, 살해를 거침없이 하는
사람사냥꾼 인간백정 사악한 살인마 집단/구성원/(일부 고용원)들은
감히 인간이라 칭할 수도 없는, 인간의 탈을 쓴 사악한 악마들이며,
인간의 신성불가침한 존엄성과 자유민주주와 정의의 이름아래
적극 가담 정도에 따라 모조리 잡아서 사형을 시켜야 할 극악한 살인마 짐승들이다.
그리고 피해자 개인이 이 살인마들을 해치거나 설사 죽였다 해도
헌법과 인간의 존엄성에 근거한 정당방위로서 당연히 무죄가 되어야 마땅하다.
더구나 사회에서 막아주지 못하는 교묘하고 극악한 범죄이므로 더욱 정당방위가 당연하다.
오히려 피해자는
현재처럼 감옥과 정신병원을 들락거리며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고 고립된 상태에서
자살을 부추기는 엄청난 지능무기를 가진 막강한 세력과의 악전고투속에서
자살하지 않고 살아남아서 사악한 악을 응징한 정의롭고 용감한 사람이므로
용감한 시민상을 주지는 못할 지언정, 일반적인 살인자나 정신병자로 몰아서는 안된다.
그래야만 시민이 안심하고 사는 자유민주주의 사회 정의가 바로 설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처럼 개인이 각종 총기를 소지하도록 하는 것도 필요한 것이다.
(총기 소지 허가에 엄격한 기준과 엄격한 적성검사를 실시하면 될 것이다)
현재, 전파로 하는 생체실험과 고문이 법에도 걸리지 않으면서
죄 없는 사람을 실험동물이나 전파시험,전파교육훈련 보조재로 취급하여
(사람에게 전파 칩을 심기도 하는 등) 꼼짝달싹하지 못하게 멍에를 씌워놓고
전쟁과 살인보다 더 악랄한 극악한 전파공격을 해 대는 인간의 존엄성 말살의 만행이
거리낌 없이 자행되는 것을 줄이기 위해서,
(전파시험/공격은 총기로 사람을 그냥 죽이는 범죄보다 더 사악하고 엄청난 인간성 말살의 범죄이며
전쟁보다 먼저 없애야 할 사회적인 악행이며, 차라리 살인죄가 더 가벼울 정도이다),
물론 총기 소지가 사회적으로 위험한 점도 있지만, 모든 제도에는 장단점이 모두 공존하므로
시민을 보호해야 할 법과 검찰,경찰이 손을 놓고 있는 상황에서
개인이 자신을 보호하고 정당방위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현재로서는 각종 총기의 개인 소지가 현재로선 최선의 방법이라 할수 있다.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마음대로 농락하는 은밀하고 극악한 범죄,
살인보다 더 악랄한 사람사냥(전파실험,살해)의 만행,전횡을
조금이라도 견제,저지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리고 전파무기 선진국의 암흑세력에 의한 전 세계 지배의 야욕을 저지하기 위해서도
피해자가 극악한 범죄에 대응할 수 있는 최소한의 수단이 꼭 필요하다.


물론 미국식 총기 개인소지가 처음엔 다소 위험성과 혼란과 무고한 사람의 희생도 있겠지만,
얼마 후에는 미국에서와 같이, 새로운 예절과 양보와 절제와 공중도덕이 일상화 되고
사람사이의 다툼과 갈등과 원한, 비양심적인 사기가 줄어들고,
사람에게 모멸감과 상처와 고통과 원한을 주는 말과 행동들(폭언,폭행)을 삼가는 분위기가 되며
약자 위에 군림하려는 태도, 지체장애인,힘없는 사람 등에 대한 무시 등이 점차 줄어들게 되고
어떤 사람에게든 함부로 대하지 않게 되고, 다른사람의 마음을 배려하는 풍조와
인간존중의 예절과 질서, 협조나 화합의 분위기가 증장되는 등 장점도 많다.


죄없는 사람을 전파 칩 등의 올가미를 씌워서 죽을때 까지 쫓아다니며 시험하고 공격하는
악귀같은 사람사냥꾼 인간백정들(인간이라 할수 없는 악마들) 100명보다
아무 죄없이 영문도 모르고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받고 있는 무고한 시민 1명의 목숨값이
더 귀중하고 값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그리고, 죄없는 무고한 국민에게 가하는 테러(전파공격)는 결국
국민 전체, 만물의 영장인 인류 전체에 대한 공격이나 다름없고,
인간이란 존재의 존엄성 말살이 전쟁의 살인보다 훨씬 더 나쁜 사악한 일임을 알아야 한다.


전파공격을 하는 기관,단체,시키는 자,전파 쏘는자(허울좋은 정보요원),미행하는 자들아!
죄없는 사람을 평생 미행하고, 사람 머리속을 훤히 읽고, 전파로 귓속에 직접 말을 들리게 하여
희롱하고 농락하고, 전파로 고문하다가 결국 죽이는 "사람 몰이, 사람 사냥"이
그렇게 재미있고 좋은가? 
너희들이 세상에서 얼마나 악한 일을 하고 있는지, 이 세상을 암울한 세상으로 만들고 있는지
얼마나 이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그리고 언젠가는 그 악행의 댓가를 몇백배 몇천배 스스로 받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결국 나중에 죽어서는 무서운 지옥에서 그 과보를 받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리고 너희들이 지금 그런 악귀같은 짓을 하고 월급,수당을 타고 살지만
너희와 너희 가족들이 계속 오래도록 평안하게 행복하게 잘 살수 있을것 같은가?


전파 생체시험을 처음 도입하고 결정한 기관의 사람과,
전임자의 행동을 그대로 물려받아 계속 실행하는 사람(지시.감독자)과
지시를 받고 전파를 쏘고 미행하며 괴롭히는 인간들(현장조,행동조,허울좋은 정보요원)의
건전한 양심과 판단력은 갈수록 점점 마비되어 가고,
아무 죄 없이 영문도 모른채 멍에가 씌워져서 죽음보다 더한 고통과
인격의 말살과 심신을 농락당하고 있는 선량한 전파 피해자들도
막강한 세력과 재력과 과학기술력과 장비 앞에 옴짝달싹 할수 없어서
점점 판단력과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려는 의지가 좌절되어 점점 모든걸 체념해 가고,
전파공격을 당하여 고통받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일반 사람들도
두려움에서, 자기와는 상관없는 일인양 부정하고 회피하고 피해자를 정신병자로 마음편하게 치부하며,
인간의 존엄성과 양심과 사회적 정의감에 대한 판단이 점점 마비되어 간다.


우선, 차량으로 미행하는 자들이 얼굴을 감추는 것과, 차에서 은밀히 전파를 쏘는 것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하여
차량의 유리창을 검게 썬팅하는 것을 일체 금지하고(특히 앞유리창의 썬팅은 절대 금지할 것)
모든 차량의 유리창을 완전 투명한 유리창으로 하도록 규제하고 철저히 단속해야 하며,
RV차량이나 소형 승합차/화물차도 가능하면 안이 잘 보이도록 조치해야 할 것이다.


이 전파공격을 종식시키기 위하여 관련 기관과 관련자들을 수사하려면;
전파 가해자들을 조사하는 부서는 여러 합성전파들이 닿기 힘든
지하 2층 이상 은밀한 곳에 있어야 하고
수사 관련자에 대한 모든 사항은 비밀에 부쳐져야 할 것이다.
(그 전에 우선 전파장비/무기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공론화가 되고
관련 법이 제정된다면 더 바람직할 것이다)


사람사냥(전파공격) 기관/집단의 사람사냥(전파공격)팀의 구성인원은 보통 20~50명이 된다고 하며,
(외국에서 우리나라에 와서 우리 국민에게 전파공격하는 팀은 구성인원이 10명 이내라고 한다)
보통 전파공격팀은
팀장(지시하는 사람), 컴퓨터조작자, 현장(행동,감시)반장, 현장(행동,감시)반원이 있고
보수를 받고 차량이나 장소 등을 제공하는 사람도 있는것 같다.
또 팀장은 피해자의 생각을 읽어서 컴퓨터에 기록한 내용 등을 보고받고 지시를 하고
현장 반장은 현장 조직원을 지휘하고 매일 또는 주기적으로 팀장의 지시를 받아서
현장요원("정보요원"이라는 허울좋은 이름) 과 고용자들에게 지시를 하는것 같다.


그 전파공격 기관/집단들이 전파 피해자에게 그렇게 심하게 전파 공격을 가하는 이유는;
우선 생각을 읽는 전파기기를 사용하는 일이 노출되는 것을 위장하고,
피해자의 증오심이 고용원이나 조직원에게 향하게 하여
일을 지시한 팀장 등 윗사람의 안전과, 전파기기의 노출방지를 2중 3중으로 도모하기 위함이다.
또, 내부 현장조직원(정보요원,행동조,감시조 등 명칭은 잘 모름) 들을 단속하고
피해자를 희롱하고 괴롭히는 사악한 재미를 느끼도록 부추기기도 하는것 같다.
또한,
휴대용 전파기기를 휴대하고, 차량 등으로 감시하는 적은 보수를 받는 아래 사람들(정보원)이
감히 전파공격에 대하여 평생 자기들을 배신할(밖으로 누설할) 엄두를 내지 못하도록 하는것 같다.


기기를 공급하고 공격하도록 지시하는 윗사람이나, 밑에서 전파를 쏘는 정보요원이나 모두
그 죄 없는 전파 피해자를 괴롭힌 악업이 너무 깊어서, 결국 죽어서는 거의 다 지옥으로 갈 것인데,
혹시 전파 피해자 중에 원한이 깊은 사람이 죽어서, 저승에서 그 원수를 갚으려 한다면
그 악랄한 행동을 한 정도에 따라서, 그 가해자들은 살아서도 큰 해를 당할수 있을 것이다.
전파기기가 사람들에게 아무리 막강하고 만능의 능력을 가진 기기라고 해도
(사람이 죽은 다음의) 귀신이나 영혼을 어떻게 이길수 있겠는가?


외국에서도 전파실험,고문,평생감시,자살유도 등의 양상이 우리와 여러모로 비슷한것 같으며,
그러나 유럽의 어떤 나라에서는
이런 전파실험의 사실을 밝혀서 피해자에게 보상하라는 재판 판결이 난 국가도 있다고 하며,
어떤 나라에서는 전파실험을 최소한 자국민을 대상으로 하지는 않는다고 하며,
미국의 어떤 단체/기관에서는
미리 거액의 보상을 주는 계약서를 통지 후, 승락하면 계약후 실험한다고 한다.


그래서,
전파장비에 대하여 사람에게 직접 실험하는 것이 필요하다면
공개 모집 등으로 원하는 사람을 선발하여,
전파시험 시간과 방법,주기,정도,기간 등 세부사항을 미리 계약하고 
적당한 보상 또는 월급,연봉을 주고 실험 팀원 상호간 교차실험 등
합법적으로 실험할수 있는 방안을 강구한다면
시장의 원리에 의한 적당한 보수를 주고 인권 유린이 되지 않는
합법적인 전파시험이 얼마든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빠른시일 내에 이런 합법적인 전파 인체실험이 될수 있도록
모든 법과 제도가 속히 반드시 확립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특정 소수 기관,집단이 국민 전체를 지배,조종하여
국민은 양순한 동물처럼,좀비처럼,로보트처럼 살아가는 암울한 세상에서 벗어나
우리 국민 모두와 후손들에게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를 누리며
편안하고 안전한 세상에 살수 있는 희망이 있는 것이다.


*** 인터넷에서 전파공격을 일부 막는 방법이 간혹 보이는데,
금속종류가 두께2.5mm 이상 되면 공격전파를 어느정도 막을수 있다고 하며
(어떤 글에서는, 알루미늄 두께 10cm 이상이 좋다고도 하며,
금속 표면중 더 반짝이는 면이 전파 쪽을 향해야 한다고 한다.)
유리창은 아무 방비가 안되고
옛날 흙집이나 나무집은 너무 약하고, 벽돌이나 시멘트 벽이 조금 낫고,
철판을 사용한 스틸하우스가 일부 전파에 조금은 효과가 있을것 같고
자력(자석기운)이 조금 있는 금속이 좋을것 같지만 자세히는 모른다.
전자파를 막는다는 뮤메탈이 두꺼운 것이 좋다고 하기도 하나,
어떤 글에는 별것 아니라고 하기도 하는데, 요즘은 수입이 암암리에 통제되는것 같고,
몽키스패너 재질(니켈크롬몰리브덴강인지, cm230인지 기억이 안남)이
좋다는 사람도 있고, 무두볼트를 테이프로 이어 붙여서 머리에 두르면 좋다는 사람도 있고
미국 동전(자석에 붙는 동전)을 이어 붙여서 몸에 두르면
미국 인공위성에서 쏘는 레이저형 직선전파를 방어할수 있더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또 대상자를 꼼짝못하게 고문하기 위하여 비파괴 장비(엑스선,감마선 등 방사능 장비)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납이나 욕실 타일이 다소 막을수 있다고 하기도 하고,
(잠을 깊이 못들게 하는)초저음파를 합성한 전파나, 초저주파나, 라디오파나
또는 그것들을 변조하여 쏘는 전파들은 쉽게 막을수 없다고 하기도 한다.


집 안에서 늘 생활하는 장소와, 특히 잠을 자는 장소가 가장 중요한데,
2.5mm 이상 되는 알루미늄을 성냥곽처럼 6면체로 이어 붙여서, 틈새를 가능한 한 줄이고
출입부분도 전파가 들어오지 않게 넉넉하게 덮어서 막고,
윗층에서 너무 강한 전파, 펄스파, 감마선, 초저음파 등을 쏘는 경우에는
그 쪽에 니켈크롬 특수강, 납, 스테인레스, 뮤메탈 등 여러 종류의 금속류와
생고무판, 욕실 타일(바닥용 타일) 등을 덧대면 조금 낫지 않을까 생각되며
좁은 틈새로도 침투하는 저주파,라디오파 등에 대해서는
철물점에서 철망을 폴리에스테르 담요나 비닐로 베개 크기로 둘둘 말아서
틈새 앞이나 주위에 많이 놓아두면 그 유해 전파를 일부 흡수한다고 하며,
어떤 사람은
6각형 구멍의 비닐피복 철망 또는 비닐피복된 철사를 원형 구멍으로 만들어 이어 붙인 철망을
몸 주위에 1인용 모기장처럼 치면, 그 교묘한 홀로그램전파를 해체/방지할수 있다고 한다.
(홀로그램 전파는 회전자기장(토션장)으로 대상자 몸 주위를 계란형으로 감싸서
신체의 내외부 각 부분에 자유자재로 조준할수 있도록 한 교묘한 최첨단 전파기술로서,
보통 차량,집 등에 설치한 안테나를 이용하여 다양한 전파발신 안테나를 멀리 앞뒤로 2~3개 세워서
특수한 컴퓨터 전파조작 프로그램으로 펄스파 등 다양한 파장을 발사/조정하여
두 전파사이의 공명을 이용한다고 하며,
피해자 앞뒤 주위 2~3방향에 세워둔 차량에서 발사하는 다양한 합성전파를 각각 피해자에게 집중시켜
컴퓨터로 각 전파들의 파장 공명을 유도하여 3차원 매트릭스를 형성하여
피해자 몸을 통과시키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판이 아닌 철망 등은 나름대로 유용하고 꼭 필요하긴 하겠지만
심신공격전파의 출력을 높이거나,
철망 틈새 사이를 빠져나가는 줄기형 다양한 전파를 컴퓨터로 교묘하게 조합하여
철망을 쉽게 무력화 시킬수 있지 않은가 염려된다.
 

요즘 들어 어떤 빌딩 벽체나, 엘리베이터 중요부분이나, 쇼핑센터 주차장 바닥에
2.5mm 알루미늄판을 붙여서 일부 전자파,전파를 차단하는 곳도 있는것 같으며,
주위에 꽉 차 있는 전파들과 아무 규제 없이 발사하는 전파공격과 심리조작 등을
일부라도 피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하여
앞으로 각 주택에도 지붕과 벽체에 알루미늄 등을 덧대서 건물을 지어야 할 것이며,
가능하면 집과 내장재에 금속제품, 돌,타일 등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 좋을것 같다.
가장 좋은 방법은;
집 아래에 지하 땅굴을 파거나, 지하 3층 이상의 지하실을 만들어서
출입구 방비를 잘 하면 가장 좋을 것이다.
(즉, 문이나 엘리베이터에 알루미늄 등을 감싸서 전파가 들어올 틈을 없애고,
전선줄도 전파방비대책을 하고, 라디오와 휴대폰이 안켜질 정도로
어떤 전파도 못들어오게 함)


전파 합성기술과 3차원 홀로그램과 결합시킨 기술이 점점 발달되고 있고
전파발사 기기도 점점 소형화,고성능화 되어
일반 전파피해자가 합성전파의 종류도 다양하고 기술도 고도화된 전파 공격을
견뎌내고 막아내고 저항하기가 점점 불가능에 가깝게 되어,
속수무책으로 불법 가해 집단의 처분에만 맡기고,
전파를 쏘면 쏘는 대로 맞고,
그들이 죽이려고 하면 저항 한번 못하고 그냥 죽는 수 밖에 없는 참담한 처지가 되어 있다.
현재 살고 있는 이들 수많은 피해자들에게 물어 본다면;
그들 대부분이 "누구에게도 얘기할수 없고 아무런 희망도 안보이고 죽음보다 더 고통스러워서
차라리 죽는것이 낫지만, 차마 자살을 할수 없고 (편하고 쉽게 죽을수 있는 약이나 방법도 없고),
자살로 죽으면 영혼이 좋은 곳으로 못간다고도 하고, 행동으로 옮기기도 쉽지 않으므로
혹시 조만간 전파실험 관련 법이 제정되거나 사회가 변하거나 어떤 계기이든,
전파 마수에서 벗어나는 실낱같은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죽지 못해 견디고 있다고" 한다.

 

*** (필자가 지식부족과 여러 여건상, 희미하고 혼란되는 기억으로만 얘기하게 되어
독자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선진국, 특히 미국 주도로 운용되는 "애슬론 협약"(국제우주전파 사용관련 시스템?)에
의하여 운용되는 체제에 한국이 준회원국으로 가입되어 있다고 한다.
미국 국가정보국(NSC)에서 주도하여 세계 애슬론 가입 선진국들과 준회원인 한국이
그들의 방침과 협정에 따라 행동을 같이할 수 밖에 없을 것이지만,
그 애슬론 체계가 실제상은 인공위성을 이용한 국제 도감청 시스템으로서
전세계의 모든 전화내용이 포착되고, 슈퍼컴퓨터에 기록되고,
검색단어에 의하여 순식간에 통화내용,인물과 장소,시간 등이 검색되어
보통의 전화 통화는 비밀 유지가 전혀 안되며,
GPS위성과 함께(쌍둥이 위성 사이의 협동작동에 의하여)
지상 개개인에게 촛점을 맞추어 전파공격을 하는 도구로 사용된다고 한다.


미국 주도의 하프시스템(HAARP?) 은
미국 알래스카에 수백개의 안테나가 지면에 거의 수평으로 펼쳐져 설치된 시스템으로서,
이 안테나에 펄스전파 등 특수한 합성전파를 수퍼컴퓨터의 조정하에
어느 한 방향으로 공중으로 쏘아서, 지구 상공 전파 반사층에 반사시켜
어느 지역으로 집중시켜 수억~수백억 볼트로 출력을 높이면
(수평으로 설치된 안테나이지만 펄스전파의 종류에 따라 슈퍼컴퓨터의 조정에 의하여
어느 방향으로도 전파를 발사할수 있다고 한다.)
그 집중된 곳의 도시 전체가 불바다로 초토화 된다고 하며,
어떤 면에서는 원자폭탄보다 더 사악하고 무서운 무기라고 한다. 
그리고 수년전 미국의 대 이라크 전쟁에서, 전파심리조종 육체조종, 전자부품의 파괴 등의
전파무기가 사용되어 쉽게 대승을 하였다고 한다.


전파무기,심리무기를 장악하고 사용하는 기관,집단의 힘이
모든 인간의 마음을 지배하고, 따라서 결국 세상을 지배하게 되고,
나머지 국민은 생각과 두뇌와 몸이 송두리채 지배되어 모두 피 지배인(즉, 노예)이 되어야 하는
이 얼마나 무서운 세상으로 변하는 것인가?
그런 암울한 세상이 아주 가까이 왔으며,
지금 현재에도, 세계의 전파 주도권을 장악한 그들이 마음만 먹으면
지금 당장이라도 세상을(사람들의 마음과 행동을) 지배할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며,
우리나라도 여러 전파심리기기를 장악한 그들 기관/집단의 힘이
점점 막강해져 가고 있는것 같다.


그리고 더 나아가,
애슬론 등 국제 전파 협약에 의하여
전파심리기기 기술력이 높은, 즉 결국 모든 힘이 우월한 외국 선진국의 요청에
따르고 협조할 수 밖에 없을것 같으며,
결국 서양의 암흑세력의 의도 대로 움직이며 자국민을 장악하게 될 것이다.
아니, 이미 거의 전파무기 기관,집단의 무서운 전파조작 파워에 의해서
국내이건 국외이건, 암암리에 장악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마음을 읽는 전파 심리 기계 등을 보유하는(운용할 수도 있는) 기관,단체는
정보기관(국정원, 국군보안사, 경찰, 검찰 등)이라 하며, 
일부 방송사,신문사,일부 전자회사, 일부 폭력조직,사설 현금추심 단체, 개인 등도 있다고 하며
이들 기관 단체들은 비밀리에 서로 통하고, 연락이나 협조하는 관계라고 한다.
(이들 여러 기관/단체중 일부가 무고한 시민에 대하여 생체실험 등을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일부 방송국/신문사 관계자, 통신회사 일부 직원, 일부 연예인들, 전파 관련자 및
의사 대부분, 등과 인터넷 검색중 알아낸 사람들 등,
이 생각을 읽는 기계, 불법도청기계, 불법감시기계,전파공격 등의 존재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서, 사실 공공연한 비밀이 되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 마음을 읽는 전파, 전파공격 등의 얘기를 남에게 하는 것을 꺼리며,
그 전파공격기기 등이 있다는 말을 듣는것 조차 무척 꺼리는 사람이 많아서
사람들에게 부정되기 십상이다. 
생각까지 읽고 사람을 흔적없이 죽일수 있다는 전파기기가 너무나 두려운 기기이고,
정보기관 이야기가 나오기에 지레 겁부터 먹으며,
또 가장 큰 원인은, 혹시 자기에게 피해가 오거나 보복을 두려워 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알고 있더라도, 결국 공공연한 비밀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이 전파기계에 공격을 받는다는 이야기를 가족,친척 등과 가까운 사람들에게 얘기하면
그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기도 너무 놀랍고 기막히고 참담하고 두렵고 속수무책이라
일반적인 위로 차원에서 신경과민 또는 과대망상이라고 대답할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며,
또는, 말한 사람에 대해서 미친사람 또는 정신병 환자로 치부하게 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전파기기가 있다는 것이 일반인에게 널리 공공연하게 밝혀지고
그 남용을 막는 법과 제도도 완비되어야만
전파기기 보유기관/단체의 불법 남용 방지와,
해당 운용 요원이 양심에 거슬리는 큰 죄를 짓지 않아도 되는 떳떳한 운용과,
인권이 확실히 보장되는 안전하고 밝은 사회가 될 것이다.


(의사와 방사선 기사 등은 전파장비,전파공격에 대하여 거의 다 알고 있다고 하는데,
전파 피해자가 귀 또는 몸속에 삽입된 전자추적 칩을 빼려고 병원에 가서 방사선 사진을 찍어도
그 좋은 장비들이 많은 병원에서
방사선기사가 전자칩이 찍힌 사진을 없애거나 변조하거나,
또는 의사가 사진 판독을 정확하게 해 주지 않아서
피해자가 전자칩의 위치도 알수 없고 따라서 칩을 빼내는 수술도 할수 없다고 한다.
어찌 사람들의 건강을 담당하고 사람을 살리는 병원과 의사들이 이럴수가 있는가?


특히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해야 할 경찰,검찰,112,국회사무처,심지어 인권위원회에서도
피해자의 호소를 외면하고 회피하고, 증거가 없다고 하거나, 신고도 받아주지 않고 있으며
그리고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야 하는 방송사나 신문사 기자/종사자들도
전파장비,전파공격 등에 대해서 거의 다 알고 있다고 하는데,
어찌 그런 인권을 말살하는 사악한 전파공격 악랄한 만행에 대하여 함구하고만 있는가?
그러고도 감히 자유민주와 시민사회를 지키는 무관의 제왕! 언론이라 할수 있는가?
그리고 국민의 대표로 뽑혀서 국가를 운영하는 국회의원,정치가들,그리고 사회 지도층도
전파장비에 의한 사악한 인권유린을 거의 다 알고 있다고 하는데
도대체 뭘 하느라 이런 극악한 범죄를 침묵하고, 관련 법도 제정하지 않고 있는가?
사회와 시민을 인도,지도,보호해야할 지도층 사람들이 제 몫을 못하고 눈을 감고 회피하기만 하여
결국 모든 사람들의 인간성과 정의와 양심이 썩어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아는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정원,국군기무사 등 국가 기관에서
어찌 죄없는 시민을 실험동물 삼아 귓속에 전자칩을 삽입하고 사악한 불법전파를 쏘아서
무고한 시민을 악랄하게 고문하여 결국 직/간접적으로 죽이는 짓을 한단 말인가?
외국 선진국과의 전파기기 사용 비밀계약을 하여
국제 에셜론 시스템 준회원으로 가입하고 미국에서 장비와 기술을 들여오는 것은
기왕 어쩔수 없는 사정이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들이 자국민에게 암암리에 불법 전파실험을 하는 것을 이제부터는 따라 하지 말아야 한다.
이제부터라도 과거의 모든 사악한 불법행위는 뒤로 하고, 모든 제도와 규정/지침을 바꿔서 
지금까지 생존해 있는 전파무기 피해자들을 즉각 무조건 모두 살려주어 자유롭게 해방시켜 주고,
불법 전파무기를 무고한 시민에게 사용/시험을 방지하는 법/제도 제정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여 원하는 사람과 자유경쟁계약에 의하여 적절한 보수를 지급하는 전파실험을
할수 있도록 법을 제정하게 된다면
과거의 엄청난 과오를 조금이라도 씻을수 있고, 비난도 덜 받을수 있을 것이다).

 

어떤 글들에서는
이 전파를 잘 조합하여 몸의 건강에 획기적으로 이로운 치료기로,
즉, 질병을 낫게 하고, 상처를 놀랄만큼 빨리 치료하고, 호르몬과 자율신경을 조절하여
몸의 모든 기능을 개선하고, 조루증,정력부족,불감증 등을 완전히 없애고
불면증,비만증,고혈압,독감 등을 치료하고, 맹인,농아 등 장애인에게 빛을 주며
특히 암 등 난치병의 치료에도 엄청난 효과를 가지는 연구도
상당히 되어 있다고 하며,
사람들의 건강과 질병 치료와 생명의 연장에 획기적인 도움을 줄수 있을 것인데,
전파 심리조정 이론과 심신조종 기기 등의 존재조차 감추려고 하는 지금의 상태에서는
사람을 살리는 대단히 좋은 전파를 공개적으로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은
많은 장애인과, 각종 질병으로 고통받고 죽어가는 사람을 생각하면
대단히 안타까운 일이다.
그리고 경찰 등 수사기관에서도
요즘 더 많이 개발된 거짓말탐지기와 이 마음을 읽는 전파기기를 조합하여 사용한다면
모든 수사상의 어려움과 수사력 낭비를 획기적으로 줄일수 있을 것인데,
전파기술과 장비를 사악한 용도로 계속 사용하기 위하여
전파기기의 존재를 감추려는 은밀하고 막강한 세력이 암암리에 제지하는 것 같다.

 

*** 마음을 읽는 전파기기, 심리와 육체지배 전파무기를 가진 사람(사람사냥꾼)이
세상을 지배하는 세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1. 하루빨리 이 전파들의 정체와 무서움과,
신 만이 할수 있는 일을 할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엄청난 다양한 전파기기의 능력과,
그에 따라 이 전파기기를 가진 사람들의 엄청난 남용과 인권유린과 국민장악 가능성을
사람들이 모두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최우선이며,


2. 이들 다양한 전파(저주파,라디오파,초고주파,펄스파, 초음파를 변조한 전파,
레이저와 같은 직진전파, 홀로그램을 적용한 합성전파 등) 를 측정할수 전파측정기와
그 전파의 진원지를 즉시 알수 있는 다양한 측정기들이 나와서
누구나 구입할수 있고, 값싸게 널리 보급되는 것을 막지 말아야 하며,
(현재 시중의 싼 전자파 탐지기중 일부는 마음을 읽는 전파중 극소부분
(전자렌지나 휴대폰에서 나오는 전파 파장대중 일부분) 을 감지할수 있는 것도 있지만,
그 전파기기 소유 기관들이 전파 측정기의 개발과 유통을 암암리에 통제하는 한
어려운 일이다)


3. 선량한 일반 국민을 실험대상으로 하여 자유와 인권을 박탈하여 고통을 주고
결국 죽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시장원리에 의한 계약에 의하여 합법적으로 시험할수 있도록
법이 제정되고 제도가 구축되어야 하며,


4. 지하 깊이 또는 땅굴 속에 합성전파의 영향이 없는 건물과 수사본부가 지어지고
이 다양한 합성전파를 측정항수 있는 측정기를 구비하고
어떤 막강한 기관의 영향력도 배제되어 이 특수전파를 불법사용하는 집단을
자유롭게 수사할수 있는 특수 수사팀이 구성되어
모든 불법전파 민원을 수사할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5. 이 다양한 합성전파를 막을수 있는 금속들과 방법 등이 발견하고 보급되고,
주택 건축시 유리창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그 다양한 전파 방지 금속,물질 등을 사용하여
벽과 천장을 감싸는 주택이나 밀폐된 지하공간이 있는 집이 많이 지어져야 할 것이다.


정부,기관과 입법 관계당국의 법 제정과 국민의 인권 보호 노력이 많이 모아져 결실을 맺어서
자유와 인권이 박탈되어 결국 죽임을 당하는 전파실험 피해자들에 대한
불법 전파실험,전파공격이 속히 중단되어,
그들에게 지옥같은 곳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세상을 맞이하게 하는 날이 빨리 올수 있도록
하나님과 불보살님과 천지신명과 모든 빛의 존재들에게 간절히 기도합니다.

by 야산인 | 2009/12/05 17:55 | 야산인의 글 | 트랙백 | 덧글(4)

수맥파,자기맥파 등 지구 유해파와 토션자기장에 관하여...

    수맥파,자기맥파 등 지구 유해파와 토션자기장에 관하여...
       (편의상 경어를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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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맥파,자기맥파,단층파 등 지구 유해파 (포괄해서 '음기'라고도 하며,
그 전부를 '수맥'으로 쓰는 사람도 있는것 같다) 와
양기,생기,기맥 등 유익파 (포괄해서 '양기'라고도 함) 가
인간의 모든 건강과 운명에 큰 영향이 있다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이며,
유해파,유익파의 작용,성질,측정 등에 관해서는
다른 많은 훌륭한 탐사가(다우저)들과 수맥 전문 사이트에
맡기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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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수맥파가 토션파 (좌회전파, 유해한 좌회전 토션전자기파, 좌회전 스핀파)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으며,
수맥파가 지구자기에 동반되어 진행하는 것 같다.
수맥파의 작용도 지구자기맥(커리맥,하트만맥 등),단층맥,전자기파 등과
비슷한 면도 많고, 다른 성질/작용도 많다.
그리고, 몸의 통증 등 감각/증상으로 그 유해파들을 구분하기는 쉽지 않다.


(토션파란 ;
회전파,스핀파,회전전자파, 전자기 회전 전자파 등으로 얘기하며,
물질의 원자 내 전자,양자,양성자 등의 스핀(자전) 에 의한 회전자기장이 모이고,
다시 그 자기장이
분자간,재질간에 상호 중첩/복합되어 나오는 합성 스핀 회전전자파를 말하며,
우회전파는 양기,생기,유익파,자연에너지 등이라고 하는, 우리 몸에 좋은 기운이고
좌회전파는 음기,유해파,건강파괴 에너지 등이라고 하는, 우리몸에 해를 주는 기운이며,
수맥,지자기맥,단층맥 등이 좌회전 유해파라고 하는것 같다).


자기맥은 보통 10cm~150cm 폭으로 2m~2.5m 간격으로 지구공간 전체에 형성되어
하트만 라인은 동-서, 남-북방향 즉 정방향으로,
커리 라인은 남동-북서, 남서-북동방향 즉 대각선 방향으로
상하좌우 층층이 그물망 또는 바둑판처럼
지구 지하와 공중 전체에 빈 틈 없이 네트워크로 형성되어 있는 라인으로서,
주위 환경,금속,돌 등 주위 물체들의 위치,날씨 등에 따라
라인의 두께,위치,유해정도에 변화가 심하고,
강하거나 약한 유해 정도도 차이가 많이 있다고 하며,


하트만 라인은
금속,세라믹(돌) 등으로 차단/누설/산란/반사/약화 등이 되기도 하며,
커리라인의 차단은 더 어렵다고 하며 (차단이 더 쉽다는 탐사가도 있다)
특히 2~3미터 마다 있는 "커리라인의 교차점"(직경 50cm~70cm 정도) 은
수맥보다 더 위험한 자리라고 한다.
(그 이유는, 수맥파는 한 수맥 줄기 속에도
더 강하고 좁은 유해라인이 몇줄 형성되어 있기도 하고
수맥파에 닿으면 머리나 근육 등이 아픈 경우가 많아서
의식적/무의식적으로 그 자리를 피해 가며 잠을 잘 가능성이 많지만,
커리교차점은 그 속에 전체적으로 퍼져서 영향을 미치므로
우리가 몸으로 거의 느끼기 어려워서
오랫동안 몸의 동일한 부위를 침해당해도 잘 알기 어려운 때문인 것 같으며,
이런 커리 교차점의 좌회전파의 강도는 무척 강해서 대단히 해롭다고 한다)
그리고, 보통
라인의 방향이 불규칙한 수맥파 라인이 자기라인들과 겹치는 것은 다반사이고
강하거나 큰 수맥이나 자기맥도 문제이지만, 거기에 더하여,
수맥과 단층맥,자기맥 등이 많이 겹칠수록 몸에 더 위험한 자리라고 한다.


그리고,
수맥 라인 위에서 잘 때는
수맥이 들어오는 반대방향으로 향하고 잘 때 (혈액을 머리로 밀어 올리므로)
뇌출혈 등으로 더 위험하다고 하는 탐사가가 있으며,
그리고, 수맥이 북쪽에서 남쪽으로 흐르는 곳은 수맥파의 해로움이 조금 약하고
남쪽에서 북쪽으로 흐르는 곳은 더 해롭다고 하는 탐사가도 있다.
(본인은 겨울에 북쪽으로 머리를 두고 자면
머리쪽은 더워지고, 남쪽의 다리쪽이 시린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느꼈는데,
혹시 지구자력이 혈액을 남쪽에서 북쪽으로 밀어서
다리쪽의 혈액순환이 덜 되어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바,
또, 수맥파도 혈액을 수맥 진행방향으로 미는 작용을 하고
유해한 남극자기가 향하는 방향과 합쳐져서 유해성을 가중시키지 않나 생각한다)


수맥파,자기맥파 등 유해파를 방지한다는 제품중
몸 전체나 일부를 가리는 매트형 제품이 아닌, 작은 제품들은
일정한 효과가 있거나, 효과가 우수하다는 제품도 간혹 있지만,
우선 정확한 수맥을 측정하는 사람이 측정해 주어야 하고,
수맥 라인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각변화/환경 변화 등으로
수맥 라인이 이동하는 경우도 있어서, 정확한 위치에 설치/유지하는데 어려움이 있고
정확한 위치에 놓이지 않은 경우
기존 유해파를 교란시켜 사람 몸에 더 나쁜 영향을 주기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유해파가 넓거나 강하거나 많은 곳에는
효과가 충분치 못하거나 역부족인 것 같다.
그리고, 대부분의 제품들이 보통 1~2주일이면 수맥등 유해 좌회전파에 오염되어
몸에 더 나쁜 영향을 주므로 주기적으로 제품을 정화시킬 필요가 있다.


조금 두꺼운 구리판을 좋은 땅에 묻거나, 8방위모서리에 어스를 잘 연결하면
상당히 오랫동안 수맥을 약화/누설/흡수/일부 차단할수 있다고도 하지만
그곳 수맥부분 이외의 땅이 좋은 기운(양기)을 띠어야 할것 같다.


금속,세라믹,돌,수정 등 모든 재질이 수맥파에 오염되면,
지하나 공중에 가로세로 바둑판 모양의 상호 네트워크 장을 이루어 형성된 자기맥과,
지자기와 연관되어 아래에서 올라오는 수맥,단층맥 등의 유해파를 막아주지 못할 뿐더러
그 차단재에서 자체적으로 변조된 유해파를 발산해서
기존 공간에 형성되어 있는 유해파에 추가되어 몸에 해를 가하는 것 같다.


자석에 끌리는 철제품이면, 그것이 자화되어 별도의 변조된 지자기를 발산하여
기존의 지자기/자기맥을 증폭/교란/변조/분산시킬수 있지만,
수맥,자기맥 등 유해 토션전자기파에는 오염이 덜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며,


자석에 끌리지 않는 금속이면, 자화되지는 않겠지만
지구 전체에 바둑판처럼 네트워크로 형성되어 있는
지구 유해 자기맥파(커리맥,하트만맥,광역기반목 등)를
변조/증폭/밀고당김/분산/흡수하여 그 유해 좌회전파에 쉽게 오염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보통 지구 자기장 세기(평균 0.5가우스)의 3배(즉, 1.5가우스) 이상인 곳은
몸에 이상이나 여러 해로운 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몸 아래 깔아서 몸 전체를 가리는 매트형이나, 일부를 가리는 방석, 베개피와
땅 속에 박는 것(금속 봉, 금속판/기타 재료 등)과
전자기 토션파를 주입한 것/발산하는 것이 효과가 좋은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이런 모든 제품들은 모두
여러 사람의 다양한 체험이 많이 모아져야 확실한 효과를 알수 있을것 같으며,
가끔은(1주일에 하루 정도)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고 그냥 누워 자 보는것이 필요하다.
기후,시간,주변환경이나 가구배치 변화에 따라 유해파의 경로와 강도가 변하기도 하고
마음먹기/건강조건/몸의 감각/경험/습관/나이 등에 따라
몸의 컨디션이나 신경작용이 항상 똑 같지 않고,
이러한 여러 복합적인 상황이 항상 변해 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지금 수준으로는
아주 강한 유해파를 완전히 차단/중화/제거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가능하면 수맥 라인을 피하여 잠을 자거나 거주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며,
만약, 강하고 넓은 수맥이나 자기맥들이 공간 전체에 널려 있거나
자리를 옮길수 없는 곳이라면 해결방법이 어렵다.
그런데,
넓고 강한 수맥이나 유해파라도
보통은 그 라인 폭 전체에 고르게 유해파가 강한 것이 아니라
그 라인 속에도 보통 5cm~30cm 간격으로
더 강한 세부 라인이 있고
그 나머지 부분은 조금 약하거나 그런대로 견딜만한 곳도 있는것 같다.
그래서 생활시/수면시, 유해파가 약한 부분에 머리나 몸의 중심을 두거나
잠잘때나 앉아 있을 때 머리와 몸을 가끔 자주 움직이는 것이 조금 낫다.
(잠들기 전에는, 머리와 몸을 자주 움직이기로 마음을 먹음으로써
잠재의식에 염원을 심어놓고 잠을 자는 등으로...)


수맥 라인 속에 그런 더 강한 라인이 잘 형성되는것 같고
하트만 자기맥에도 그런 강한 라인이 조금 있는것 같기도 한데,
그저 우선, 몸의 어느 부위가 아프면
그 자리를 피해서 사는/자는 것이 최선이지만,
그럴 공간이 없다면, 그 아픈 부위 만이라도
몇십분~몇시간~며칠에 한번씩 계속 자리/위치를 바꾸어 주는 것이 좋을 것이다.


외국과 국내 어떤 사람들은
땅의 수맥이 들어오는 곳 중앙에 금속 봉(구리,알루미늄,황동 등)을
땅 속에 30cm 이상(30cm~2m) 수직으로 박아 두면
수맥의 유해파를 일부 흡수/누설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
국내 어떤 탐사가들은, 수맥 줄기의 정확한 가운데 부분에 박지 않았을 때는
간혹 수맥파가 옆으로 휘어서
멀쩡한 다른 곳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주거지의 주위를 빙 둘러 15cm 간격으로 봉을 모두 박으면
좋다고 하는 탐사가도 있으므로,
수맥측정을 못하는 사람은 그렇게 금속 봉을 박으면 유용할 것 같긴 하지만,
일정기간(1주일 이상쯤)후, 재질에 따른 유해파 오염과 그 오염을 제거하는 문제는
아직 확실한 방법이 부족하다.
그래서
유해파를 당겨서 흡수하는 동시에 즉시 누설시켜서 자체오염이 잘 되지 않거나,
오염을 쉽게 배출하여, 계속 유효하게 유해파를 제거하는 재질이나 방법이 없는지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연구하고 경험을 모아서 찾아내야 할 것이다.


자신이 발견한 어떤 정보/비법/재료/노하우를, 작은 것이라도
혹시 남이 알 세라 혼자서 감추고 보호하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
남이 알아 주지 않아도, 자신에게 어떤 이득이 오지 않더라도
허허로운 나눔의 정신으로 널리 공개해서,
여러 사람이 같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많은 체험을 나눈다면
훨씬 더 좋은 결실과 인류의 발전과 행복에 큰 기여가 되고
결국 자신과 후손에게도 큰 복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그런데,
그 수맥파등 유해파를 차단/중화한다는 여러 재료들을 일정기간 사용하면
그 유해파들에 오염되는 문제에 대하여
그 오염된 유해파를 제거/정화하는 완전한 방법이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차단/방지 물질의 완전한 오염 제거와 유익파 충전 방법을 찾지 못하면
세라믹이든 금속이든 도자기이든 자연석이든 매트이든 그 무엇이든
오래 쓰기엔 효용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볼수 있다.


어떤 상당한 탐지 능력자들은
쨍쨍쬐는 햇빛에 몇시간 놓아두면 오염이 제거되고
수맥방지능력이 회복된다고 하지만 (즉 좌회전파가 소멸되고, 양기/우회전파가 충전됨)
완전하지는 않은것 같은 생각이 들고,
(재료의 재질,두께,반사도,햇빛의 세기,충전시간 등 여러 조건에 따라
차단재의 햇빛 받는 부분만 표면 가까운 곳 까지만 충전되는 등
양기가 조금 불완전하게 충전되는것 같다),
앞으로 수많은 사람의 연구와 체험이 모아져야 할 것이다.


또, 토션파 전문가들이 말하기를
금속,세라믹 등에 유익한(우회전) 토션파를 기술적으로 주입한 물건이
전자렌지에 넣고 강한 마이크로초단파를 쏘이거나, 강한 충격을 가하면
토션파가 파괴된다고 하는데,
이와 같은 원리로
유해파(좌회전파)에 오염된 제품을 큰 전자렌지에 (또는 강한 마이크로파 발생기에) 넣어서
그 오염된 유해파를 분해/파괴/소멸시켜서 무해하게 만든 후
강한 햇볓을 쬐어 유익파(우회전파)를 주입하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어떤 연구가는 햇빛이 토션파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
햇빛을 구성하는 무수한 색깔과 파장이 있으며, 토션파도 색깔 파장별로 조금씩 다르겠지만
햇빛은 전체적으로 유익한 우회전 토션파가 훨씬 더 강할 것 같다.


한편, 과학에서는
햇빛 속에 초미세한 광자가 포함되어 있어서
햇빛이 물건에 닿아 반사하는 것과는 관계 없이
이 광자는 지구의 거의 모든 물질을 뚫고 통과한다고 하는데,
필자가 생각해 보면,
아마 이 광자가 물질 원자 내 중성자 등 구성물의 파장보다 훨씬 극초미세한 파장이라서
(즉, 지구를 반대편까지 그냥 관통한다는 어떤 우주 방사선의 파장과, 사람의 뇌파,
기공의 기파, 마음의 파장, 영혼의 파장 등과 같은 극초미세한 파장)
거의 모든 물질들과 서로 충돌/간섭하지 않고 그냥 통과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수맥차단재가 수맥등 유해파에 오염되는 이유 :


수맥파,자기맥파 등의 좌회전 토션파가
미약한 회전자기장을 띠고, 지구 자기장의 격자 라인에 동반되어,
수직/수평방향으로 초광속 자기 토션필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그 라인 내에 있는 모든 물체의 원자내 스핀을
유해한 좌회전으로(음기로) 바꿔 놓기 때문일 것이다.


지구자기장은
여러 종류의 유해파나 유익파가 동반되어 진행하는 밑바탕이 되며,
지면에 수직으로 형성된 어떤 힘(제2차 자기력,토션자기파인 것 같다)도
대단히 큰것 같고
지하 30m 아래의 수맥에서 올라오는 수맥파가 위로 공중으로 수십킬로미터 까지
거의 수직으로 올라오는 이유라고 생각된다.
(어떤 글에는, 지구자기가 중력의 구성요소중 하나라는 글도 있다.
또 어떤 연구가는, 물체에 어떤 특수한 토션자기장을 적용시켜 반중력을 띠게 해서
중력의 영향을 벗어나 공중부양을 시킬수 있다고 한다).


토션파의 속도는 빛의 수만배 이상이라 하며,
소련에서는 토션파로 초광속 원거리 순간통신 실험을 성공했다고 하는데,
아마 토션파는 우주 끝까지 순간적으로 도달할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 우리가 시간의 나선을 일시적으로 벗어나서
과거와 미래로 시간여행을 하는 것도 가능할 것 같다.


또한, 본인이 추측하건대
지구의 지하에서 공중까지 전체를 감싸고 있는 지구자기장이
N,S극이 서로 만나면서 어떤 파문들(즉 유해 좌회전파와 유익한 우회전파)을 형성하여
그 속에서 어떤 특별한 성질끼리 뭉쳐서
동-서, 남-북 방향으로 하트만맥을,
그 사선방향으로 커리맥을, 그 외에 oH맥, 광역기반맥 등 유익/유해 토션파를 형성하여
지구의 생물과 물체에 영향을 주는것 같다.


쇳가루를 종이 위에 놓고 그 밑에 자석을 대면
쇳가루가 마치 과녁 무늬처럼 골과 마루를 형성하며 라인으로 모이는 것을 보면
자기장의 N S간 어떤 서로 상이한 성질들이 있어서,
그에 따라 같은 성질끼리 서로 일렬로 모이는 것 같으며,
지구자기 중, 이렇게 라인을 형성한 커리맥,하트만맥 등은
몸에 해를 끼치는 좌회전 토션파(음기)일 것이고,
(하트만맥은 수직으로 유해파와 유익파를 교대로 띠며
그 경계부분은 음양기운이 진동한다고도 함)
유해 라인이 없는 곳은 양기,우회전파 등 유익한 기운을 띠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어떤 외국 글에, 지자기에 의해서 발생하는 제2차 자기가 있는데
그 존재 여부와 종류와 성질에 대하여
지구의 과학자들이 아직 완전히 측정/파악하지 못했다고 하는 글을 본 적이 있다).

 

어떤 글에 보면,
지구의 북극의 기운(N극: 학문적으로는 북극을 N극이라 하지만,
일반 상용에서는, 자석의 N극은 남극의 기운, 자석의 S극은 북극의 기운을 가리켜서,
결국 북극을 S극, 남극을 N극이라고 하므로써
많은 사람들이 두 극을 혼동해서 혼란이 야기된다고 하는데,
여기서는 "북극의 기운"을 N극으로 쓰기로 함) 은 사람에게 유익한 기운이고
지구 남극의 기운(S극)은 사람 몸에 해로운 기운이라고 한다.
그리고
외국(유럽)에서 N극의 펄스를 발생시키는 기계를 들여와 사용해 본 사람중
어떤 난치,불치 질병들에 엄청난 극적인 효과를 보는 사람도 많이 있다고 하며,
어떤 전문가는 물에 자석의 N극만 쐬도록 하여 그 물을 마시면 몸에 아주 좋다고 하며,
어떤 책에는 피라미드를 설치하고 그 속에서 북쪽을 향하여 앉아서 강한 힘을 염하면
몸의 체력과 정력이 강해진다고도 한다.


그래서 이것들과 관련하여 생각해 보면;


자력이란
특정 물질속의 전자 등 전기를 띈 요소들이 정렬하여 한 방향의 힘을 발산한 결과로서,
모든 물체의 원자내 전자 등을 한쪽 방향으로 움직이거나 회전하게 하는 "편향력"이며,
지구,태양계 등에서는 우회전파를 주축으로 형성되어 있어서
지구의 원자,분자,세포 등 모든 물질이
우회전파를 바탕으로 구성/유지/적응/생존/대사/운행되고 있다고 생각되며,
지구에서도 북극은 우회전파를 띠고 (발산하고)
남극은 좌회전파를 띠어서(발산하여) 남북극이 자력으로 서로 이끌려서 연결되어 있으며,
각 극에서 발산하는 초미세 기운이(즉 자력도 극초미세한 토션파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서로 교합/충돌하는 과정에서
파장이 조금 더 길어져서 파문 즉 토션(회전,스핀)파 라인을 형성하고,
또한
지구 바탕기운(우회전파)과 반대되는 좌회전파는 서로 당겨져서 뭉쳐서
(어떤 글에 보면, 같은 방향의 회전파(토션파) 끼리 끌어 당겨 뭉치는 성질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자석 위의 철 가루가 뭉쳐서 라인을 형성하는 것 같다)
하트만맥,커리맥 등 유해 자기맥을 형성하여
우리 몸의 신경과 세포들의 활동에 영향을 주게 되었으며,
북극의 우회전파장은 지구의 바탕 파장과 동일하므로
우리 몸이나 모든 물체에 유익한 파장으로 작용하고,
남극의 좌회전파장은 우리 몸이나 모든 물체의 기능에 저해 효과를 주는
유해파장으로 작용한다고 한다.


(외국의 어떤 학자는
수맥파도 처음에는 우리 몸에 유익한 우회전 파장을 발산했지만
지층을 통과하여 올라오는 과정에서 암석 등 여러 물질의 영향으로
유해한 좌회전파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지하에 빛,원적외선 등의 양기(우회전파)가 적고 음기(좌회전파)가 많아서
그 음기와 유해 자기 라인(좌회전파)의 영향으로
수맥파가 좌회전파로 바뀐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물이라는 물질이 1초에 수십만~수백만번 유동하는 초유동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물이 지하 흙과 돌 사이로 흐를 때 그것들과 마찰하며,
또 흐르는 수맥줄기 주변과 중심 사이에 여러 단계의 층류가 형성되어
(80여년 전 유럽의 연구자 빅터 샤우버거는, 온도 차이에 의한 층류 흐름이라 함),
서로 뒤섞이며 운동을 일으켜
초유동성을 지닌 물 원자,분자 내외로 회전스핀 전자기 토션파가 발생할 것이며,
좌회전 토션파와 우회전 토션파가 모두 발생하지만
우회전파는 그 성질상, 또는 지구 기본 회전파와의 관계 속에서
넓게 퍼져서 주변에 (또는 위쪽 방향으로 더 크게) 퍼지고,
좌회전파는 성질상 또는 지구 기본회전파와의 관계 속에서
서로 뭉쳐서 라인을 형성하여 지상으로 올라오는 것으로 생각된다.


무덤 자리를 찾는 풍수에서(요즘 발전하고 있는 기풍수, 기감풍수),
지하의 생기가 모여서 줄기를 이루며 흐르다가 중간/말단에 맺힌
생기혈 자리를 찾아 묘소를 잡는데,
몸으로 땅의 기운을 탐지하는 어떤 탐사가들이
생기혈의 느낌은 약간 서늘한 기운이 있다고 하는 것으로 봐서
당초 수맥에서 발생한 생기의 우회전 토션파를 예민한 감각/느낌으로 느낀 것 같으며
생기 자체는
수맥에서 나오는 우회전 토션파와
햇빛에서 유래한 우회전토션파(원적외선 및 다른 유익한 파장) 등
수 종의 유익파가 복합되었을 것 같으며,
생기가 땅속을 흐르다가 앞에 수맥파가 가로지르면 멈춰서 혈을 잘 맺는 이유도
생기와 수맥파의 파장/형태가 거의 근접하면서 회전만 반대되는 것이라서
서로 만나면 서로 통과하지 못하고 충돌/간섭하기가 더 쉬운 것이 원인이라 생각된다).

 

***왜 정밀 기계들이 수맥 위에서 오작동과 고장을 잘 일으키고
왜 수맥 위에서만 바닥이나 벽이 잘 갈라지는가?
(그래서 정밀 기계를 설치할 때 바닥에 동판등 수맥차단재를 깔고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왜 유해 자기맥 라인에서는
벽이 갈라지거나 기계가 오작동을 일으킨다는 얘기는 없는가?


그 이유는;


1) 보통 직선으로 종횡으로 진행하는 자기맥 라인보다
수맥 라인 속에서 수맥파가 더 강하게 뭉친 가늘고 강한 선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서
부분적으로 더 강하고 해로운 영향을 줄수 있기 때문이고,
거기다가, 단층 사이에 물이 흘러 수맥을 형성하는 경우도 많아서
단층파와 수맥파가 중복되어 더욱 강화된 파장이 나올수도 있으며,


2) 수맥파이든 자기맥파이든 그 각각 구성된 세부 파장을 보면
1Hz~100Hz 사이에서만 해도 각각 수십개의 파장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
(독일 R~~메터로 수동으로 측정한 결과임. 그리고 수맥파,자기맥파,단층파 등의
각 유해파들 간에도 공통되는 파장이 여러개 있다고 함)
수맥파가 자기맥파 보다도 더 파장이 길고 더 조악하고 파장 범위가 더 광범위하고
물질 분자의 파장과 더 가까와서, 정밀 전자,물질 등에 영향을 크게 주었을 것이며,


3) 바닥이나 벽이나 바위가 갈라지는 이유는;


지구/태양계의 모든 물체/무기체/유기체는
바탕 회전파인 우회전파에 의하여 형성/유지/적응/운행/운영되고 있으며,
그에 구성된 대부분의 전자,원자,분자,세포 등의 우회전에 적응되어 있는 방향을
수맥의 강한 좌회전파가 그 운행/성질/응집력 등을 교란/변형/약화/해체시킨 결과이며,
또 생각컨대
수맥파의 파장이 자기맥파의 파장보다 조금 더 커서(파장이 더 길어서)
물체의 파장에 더 근접하므로, 영향력 즉 물질 파장 교란능력이 더 큰 결과,
돌,시멘트,벽 등이 갈라지지 않나 생각한다.


외국의 어떤 글에는
태양의 공전궤도와 지구 등 행성의 공전궤도는
중력과 인력과 원심력과 속도의 영향도 있겠지만, 그 뿐 아니라
우주 자기장에 의하여 힘을 받고, 우주 자기장의 궤도/장에 따라 운행한다고 하며,
만약 어떤 이유로 지구나 행성이 자기장을 잃으면,
태양으로 빨려 들어가서 충돌한다고 한다.
본인은 "자기력"이야말로
우주의 모든 물질과 에너지가 형성되는 원천과 직결된 힘이며,
토션자기장에 의하여 우주의 모든 에너지를 풀어 헤치거나 발생시켜 사용할수 있으며,
모든 물질을 창조할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인공 블랙홀 발생, 열과 냉의 발생, 별의 창조 등
우주의 비밀을 푸는 핵심 열쇠가 바로 "극초미세 토션 자기파"일 것으로 생각되는 바,
앞으로 이 분야에 좀 더 많은 투자와 많은 사람의 연구가 있어야 할 것이다.


[단]이란 실명소설의 실제 인물인 권태훈 도인은
50여년 전 유럽 어떤 지역에서 대낮에 잠시동안 암흑이 공중 전체를 덮었다고
신문에 난 것을 보고
아마 어떤 비밀 단체에서 기계로 암흑 발생 실험을 한것 같다고 얘기한 글을
필자가 본 적이 있으며,
그 암흑의 발생 원리도 혹시
전자기 토션파를 특수하게 구성/조작하여
햇빛을 구성한 모든 토션파장의 반대 파장을 일시적으로 발생시킨 것이 아닌가 의심된다.


지구 자기장도 북극 남극의 극미한 초미세 자기장(즉, NS극의 극초미세한 토션파)의
음양극이 서로 만나 교합하는 과정에서 파장이 조금 길어져서
유해 자기맥파(좌회전 토션파)를 형성하여
(물론 동시에 별도로 유익한 우회전 토션파도 형성되어, 바탕 자기장을 형성하면서)
인체의 체액,혈액,세포간 이온교환,신경 등에 조금 더 영향을 끼치고,
한편, 그보다 조금 더 긴 수맥파는 세포와 신경, 바위 등 물체와 정밀기계에 까지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어떤 탐사가는
커리자기맥 교차점에 무릎이 닿으면서 오랜기간 잠을 자면
특히 백혈병이 발병하기 쉽다고 하기도 하고
또 어떤 탐사가는
커리 교차점에서 잠을 잔 후엔, 무릎 연골이 뻣뻣해 진다고 한다.
이는 커리자기맥이 (세포나 신경보다는) 혈액이나 체액에 더 영향을 주는 파장인 것 같고,
또한, 조혈세포의 활동에 간섭하는 파장이 포함되어 있는 때문일 것 같다.


현대의학에서는
1~100Hz의 주파수 사이에서, 각 주파수 마다
대응하는(파장이 비슷하여 영향을 줄수 있는)몸의 부위,장기 등이 각각 다르다고 한다.
즉, 골조직 재생을 위해서 7Hz의 펄스형 전자기 자극을 가하는 것이
외국 병원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10Hz는 인대 치유/복구를 위해서, 2Hz는 신경재생, 15,20,72Hz는 모세관 형성 촉진용 등등
몸의 부위나 세포/형태별로 치료에 적합한 주파수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수맥이나 하트만 자기맥 보다, 커리 자기맥이 더 미세한(지구 Ns극의 지구자기에 가까운)
파장인 것 같다.
(즉, 극초미세 토션파장의 크기를 보면 ;
태극의 에너지<우주자기장<지구자기장<지구자기맥중 커리맥<하트만맥<수맥파와 단층파)


유해파를 차단/분산/산란/변조한다는 금속 봉, 동판 등 금속물질은
이런 좌회전 유해파를 흩어지게 하기 위하여
전자렌지에서 나오는 것과 같은 마이크로파에 강하게 쏘이거나
아주 강한 전기나 자기장을 통하게 하거나 (테슬라 기기 등이 좋을지도 모른다)
아주 강한 충격을 주거나 (망치로 여러번 세게 침) 하면
조금은 회복된다고 한다.
(즉, 원자내 유해 좌회전 토션이 교란/분산/해체되어, 본래의 우회전파 쪽으로 회복됨.
그러나 이 방법으로는, 유해 좌회전 토션을 소멸되게/흩어지게 할 뿐
강한 우회전파(양기)를 띄게 하지는 못할 것 같다)


본인이 주로 사용해 본 것은 금사매트(금색 금속을 칠한 비닐 실을 겹쳐 짠 원단)인데,
이것은 최대 7일간 75%정도 효과가 있으며,
세탁기에 세탁후에 다시 최대 7일간 효과가 회복되며
시중 제품 종류에 따라서 3~4회 세탁하면 효과가 없어지는 것도 있고
효과가 오래 가는 금사매트도 있다.


다른 모든 유해파,유익파들과 마찬가지로
수맥도 세부적으로 수많은 종류/파장의 파동/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해서
100% 차단이라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수맥이나 유해파가 있는 곳은 피하고, 유익파만 있는 곳에서 자면 가장 좋다.
그렇지만, 유해파가 하나도 없는 장소는 현실적으로 그리 많지 않다.
수맥이 없더라도, 유해 지구자기 네트워크맥, 전자파가 없는 곳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가전제품이나 전선 등에서 나오는 전자파도 몸에 안좋지만
건물 기둥 속의 철근,철강,스텐그릇 등 금속들이
지구자기에 의하여 자화되거나,
(H형 철강,길가의 스텐울타리,철난간 등에 나침판을 이쪽저쪽 가까이 해서 잘 보면
나침판의 방향이 비논리적으로 제멋대로 움직이는 것을 발견할수 있다)
금속들과 전기의 전자파가 지구자기와 유해 자기맥을 교란/증폭/왜곡/변형/산란시켜서
(전자파 자체의 교류전기의 극이 변하는 충격파와 함께)
복합적으로 사람 몸에 조금 영향을 주기는 하겠지만,
그러나 금속제품이 어떤 유해 파장들의 방어막도 되므로 궂이 기피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어떤 탐사가는
집안에서 잠을 자고 나서 몸이 아프다면
집안의 전기 두꺼비집을 모두 내리고 자면
아주 개운하게 잠을 자는 경우가 상당히 있다고 한다.


그리고
숯이나 물병에 든 물도 전기를 통하는 물질이기 때문에 자기맥 등을 교란시킨다고는 한다.
(그렇다고 해서, 무서운 유리섬유 제품을 쓰는 것은 더더욱 안됨)


(전기와 자기는 동전의 앞뒷면과 같이 항상 동반한다고 하는데,
필자는 전기의 전자도 회전하는 토션이며, 자기도 토션이며
이 우주의 기본바탕 부터, 별과 물질,빛,기(氣) 등 모든 것이
회전하는 힘(전자기 토션)으로 부터 이루어졌고, 현재도 토션으로 유지된다고 생각한다).


일상생활에 전기가 필수적이니까, 당분간은 고압선이나 전깃줄은 어쩔수 없는데,
고압선을 지하에 묻는다 해도,
지상과 지하에도 종횡으로 가득차 있는 유해 자기맥에 영향을 주어
땅에 전선을 묻은 깊이와 흙의 종류에 따라, 다소 해로울 수도 있을 것 같지만
공중에 전선이 걸려 있는 것보다는 조금 나을것 같기도 하다.
집 안 벽,천장,바닥에 설치된 전선의 영향에 대해서는
침대를 사용하여 방바닥에서 조금 띠우고, 벽에서 침대를 조금 떼면 조금 나을 것이다.


어떤 훌륭한 탐사가는
침대 매트리스 속의 스프링이 유해 자기맥을 끌어당겨서 간혹 몸에 통증을 준다고 한다.
매트리스 속에 쓰인 강철 스프링의 총량이 상당히 많으므로
침대 놓은 장소의 유해파의 강도와 위치에 따라 다소 영향이 있을것 같다.
그러나 반면에,
침대의 강철이 자화되어 지구자기장을 조금 증폭/변조/끌어당김 등을 할수는 있겠지만
혹시 지하에서 올라오는 유해한 수맥파,자기맥파를
그 촘촘한 스프링이 끌어당김/교란/간섭/분산/변형/약화시켜서
(몸과 최근접 거리에 있고, 판이 아닌 나선형 스프링이라는 특수 상황이기 때문에),
몸에 수맥파나 자기유해파의 해로움을 줄여 주는 작용이 있을지도 알수 없으므로,
앞으로 많은 사람의 관찰과 체험이 모아져야 할 것 같다.


금사매트(금색 합금을 비닐 실에 칠해서 다른 실과 겹쳐 짠 담요형 매트)가
몸의 컨디션에도 대단히 우수하고
다른 재료와 마찬가지로 최대 1주일간 정도 효과가 있는데,
1주일 사용후 세탁기에 세탁하면 다시 최대 1주일씩 수맥차단 효과를 발휘한다.
(금사매트도 제품에 따라 효과의 능력/기간 등에서 차이가 많음)


오염된 금사매트의 유해 좌회전 토션파의 소멸이
세탁시 물과 세제와 급격한 운동과 회전, 또는 세탁기의 자기장 내에서의 빠른 회전,
햇빛에 말림 등 중
무엇 때문에 다시 효과가 있게 되는지는 자세히 모르지만,
수맥차단능력의 회복(즉, 양기/우회전파의 충전)은
세탁후 건조시킬 때 강한 햇빛에 많이 쬐지 않아도 되는것 같으며,
다른 재료보다 특히 금사매트가 음기소멸/양기충전이 쉽고 빠르게 되지 않나 생각된다.


그 이유는, 강한 햇빛을 직접 쬐는 것보다는 못하지만, 낮에는 (흐린 날이더라도)
지상과 공중에 원적외선 등 유익한 우회전 파장으로 가득 차 있는것 같으며,
밝은 낮의 기운은 따뜻하고 밝은 빛과 원적외선 등이 많아서, 지상에 양기가 많고
어두울 때는 빛과 원적외선 기운 등이 적어서, 지상에 음기가 많아지지 않나 생각한다.
그래서 어떤 종류의 귀신들은 주로 밤에 활동하고
대낮에는 어둡고 음습한 곳에 숨어 있는다고 하지 않나 생각한다.


그리고, 금사매트에 쓰인 금색 합금중 특히 "아연"성분이
좌회전파를 잘 산란/차단시켜서 수맥차단 효과를 높이고
좌회전 유해파에 오염되더라도 그것이 쉽게 소멸되지 않나 생각한다.
(혹시 금색 합금 중에 포함되어 있는지도 모르는 "주석" 성분도
아연과 마찬가지 장점이 있는지도 알수 없다).
금사매트중 효과가 더 오래 가는 것은, 약간 흰빛이 더 나는 제품이었으며
그것은 아연 등 흰색 금속이 더 많이 포함되었다는 증거이다.
어떤 탐사가는
어떤 구조물의 납땜한 부분 때문에 머리가 무척 아팠다고 하는 것으로 봐서
납이 몸에 안좋은 파장을 내는것 같지만 (수은,카드뮴 등도 동일),
납도 그 나름대로 또 다른 수많은 유해파장들을 각각 막아 주기도 하므로
무조건 기피할 필요는 없다.


모름지기,
유해 좌회전파를 차단/소멸/산란/변형/중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염된 유해파를 쉽게 배출/정화/소멸시키는 것도 중요하므로
그 두 가지를 모두 효과적으로 할수 있는 금속/물질/제법/방법을 우선 찾아야 한다.
순금박,순은박도 혹시 유해파 차단/배출에 좋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약간 들지만
필자가 사용해 보지 않아서 알수 없다.


금사매트의 금사는, 금이 함유된 실이 아니라
동,아연 등으로 만든 금색 합금을 붙인 납작하고 좁은 투명 비닐 실과
일반 화학섬유를 서로 가지런히 교차해서 천을 짠 것이므로,
그래서 구멍이 없는 판 형태가 아닌 직물형 재료도
수맥 차단에 효과가 있을수 있다는 증거이며,
즉, 그 금색 합금이 일정한 거리로 어떤 파장(우회전파)을 발산하거나
그 사이로 통과하는 수맥파의 수많은 파장중 일부를
차단/소멸/흡수/밀어냄/분산/산란/변조/약화시키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그물 형태 보다는, 틈이 없는 판 형태가 더 나을 것 같이 생각되지만
혹시, 가지런하게 평형으로 짠 금사 실 사이의 아주 작은 틈새에 의하여
좌회전파의 진행이 산란/변조/충돌되어, 더 차단효과가 있는지도 알수 없다.)


그러나 금사매트도 세탁 횟수가 반복될수록 수맥 차단 효과가 적어지고
효과를 보는 시간도 점점 짧아져서, 결국 효과가 약해지며
금사매트 제품종류에 따라서 3~4회 빨아 쓰면(즉, 3~5주 쓰면)
효과가 없어지는 매트도 있는데
(이럴 때 깔고 자면, 아무것도 깔지 않았을 때 보다 몸의 컨디션이 더 나빠진다)
아마 그 금색합금중 어떤 유효한 성분이 세탁중 마모되어 없어진 원인도
있을것 같기도 하지만, 그보다
1주일씩 사용중 유해파(좌회전파)에 오염된 상태가
세탁시 완전히 소멸되지 않고 일부가 조금씩 조금씩
그 금사, 또는 금사의 구성성분 중 특정 금속 속에 계속 누적되어
결국 수맥차단효과가 없어질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인체에 해로운 파장을 발산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 금사의 아연성분 비율 등을 높이는 등 좀더 연구하여
금색합금이 세탁시 덜 마모되도록 금색합금을 조금 더 두껍게 입히고
더 강한 접착제로 붙이던가 (또는 그 위에 다시 비닐을 씌우거나) 하여 제조하고,
그 후 오염된 유해파의 제거를 위해서는
강한 전자레인지용 마이크로파 쪼임, 초고전압 전기 통과, 초고압 자기장,
햇빛 쪼임, 인공태양광/탄소광 조사, 전자기 토션파 쪼임 등의 방법을 잘 연구하여
좌회전파 오염의 제거와, 강한 우회전파 주입을 쉽게 할수 있도록 하면
(그중 유익한 전자기 우회전 토션파를 쪼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이다),
아주 훌륭하고 반영구적인 좋은 수맥차단매트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금사매트를 지금껏 사용해 온 경험으로 봐서
금색합금(구리와 아연의 합금, 또는 거기에 주석이 추가되는지는 잘 모름)이
그 합금 성분이나 비율은 잘 모르지만
금사매트가 유해파 배출도 비교적 잘되고, 양기 충전도 잘 되는것 같고,
몸에 컨디션을 훨씬 좋게 하고,
필자가 써본 것중 "C~~석 돌부스러기 매트" 다음으로 가장 인체 친화적인 것 같다.
(다른 비싼 C~~옥 매트/침대는 기운이 대단히 좋아서 건강에 좋다고는 하지만,
본인이 써 보지 않아서, C~~매트처럼 일정기간 수맥파 차단이 되는지는 알수 없다).


또, 인터넷에 마술을 할때 쓰는 금망또가 있는데
신축성 있는 화학 천 위에 금색 합금을 칠한 것으로서 (금색이 조금 더 흰 빛을 띰)
그것을 두겹으로 겹쳐서 몸 아래 깔면
밑에서 올라오는 수맥 등 유해파를 어느정도 감소/흡수/산란해서
2~3일간 상당히(이것 역시 최대 75%정도) 효과가 있는데,
(금박 붙은 면을 몸쪽으로(몸에 더 가까이) 하는것이 더 나은것 같다)
금박의 바깥에 코팅이 없어서, 세탁을 하면 조금씩 벗겨지지만
세탁을 하지 않고 햇빛에 하루 잘 쬐어도 2일 정도씩 계속 사용할수 있는것 같다.
하루 햇빛에 쬐어도 오염된 유해파 제거/유익파 충전이 잘 되는 것으로 봐서,
금박의 성분에 구리 성분이 더 적고 아연 등 흰색 금속이 더 많은것 같고
두께도 아주 적당한 것 같으며,
시중에 보이는 금박을 칠한 비닐도 이것과 비슷한 효과가 있다.


그리고
건강에 좋다는 여러 파장과, 수맥방지 파장은 별개의 파장인것 같다.
(모두 건강에 나름대로 좋은 작용이 있겠지만...)
몸에 유익한 기운(양기,우회전 토션파)의 종류도 많고,
파장도 워낙 다양하고 천차만별이고 무한히 많아서,
건강에 아주 좋은 제품이 수맥파 방지 효과를 동시에 갖는 경우는,
자연 원석 중 양기(우회전파)가 강한 것 외에는 그리 많지 않은것 같다.


땅(공간)기운도 무시하지 못할 것 같다.
합금성분의 용액이 비닐에 뿌려져서 응고할 때,
그 장소의 양기(우회전 토션)의 기운이 영향을 주어
우회전파가 상당히 견고하게 고착되어 굳을수 있을 것이며
그렇게 좋은 기운이 주입되어 제조된 경우
세탁/건조시에 유해파 소멸과 우회전파 회복이 더 쉬워질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C~~석 돌 부스러기를 넣은 매트는
75%정도의 수맥 차단/방지 효과가 10일정도 가고
몸의 컨디션에도 대단히 좋았지만,
10일 사용후 유해파가 오염된 후에는, 머리에 어지럼증을 주는 파장이 있는것 같았다.


어떤 사람은
두꺼운 원목을 깔고 자면 수맥파를 방지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또 어떤 탐지 능력자는
미송,향나무,고무나무 등의 원목이 양기를 방사해서 수맥파를 막는다고 하니까
나무는 금속과 달리 유해파에 오염이 잘 안될 것으로 생각되는 바,
혹시 그 두꺼운 원목이 유해파에 조금이라도 효과가 있다면
상당히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세라믹, 도자기 등 차단재료는
강한 햇빛에 몇시간 이상 쬐면, 유해파 소멸/유익파 충전이 된다고 하는 탐사가도 있지만
구성성분/제조방법/제조장소의 유해파 유무/제품 종류에 따라 다를 것으로 생각된다.


또 한가지, 금박을 칠한 비닐,천 등을 바닥에 깔 때
몸 전체에 깔지 않고 일부분만 깔고 잤을 때는
그 시트의 변두리 부분이 닿았던 몸 부위가 아플 때가 있다.
아마 수맥 등 유해파를 이루는 수많은 파장들중 일부가 시트의 옆으로 퍼져서 올라왔거나,
금박에 흡수된 유해파가 시트의 변두리로 모여서 몸으로 들어온 것이 아닌가 한다.
망사로 된 금사 천은 조금 덜한것 같고,
금박이 겉에 매끄럽고 조밀하게 칠해진 천은 조금 더한것 같다.


또 전에 보니,
솜을 압축한 접이식 견면 솜 매트리스(3단 접이식 매트리스)를 깔고 자 보니
접은 가장자리가 만나는 부분에 몸에 닿는 부분이 조금 아팠다.
그래서 겉을 싼 두꺼운 천을 벗겨서 세탁기에 빨아 말린후 다시 씌우니 훨씬 나았는데,
안쪽의 압축 솜에 어떤 자극적인 기운이 붙어있는 모서리/측면/부분들이 있었으며,
그 붙어있는 기운이 정전기인지 어떤 유해파인지는 측정해 보지 못했고, 알수 없었다.
아마 고착된 정전기일 가능성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정전기도 자기장을 동반하므로, 그 전기장/자기장이거나, 아니면 어떤 유해파가
몸의 혈액순환/세포 이온교환/체액이동/신경기능 등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그 매트 위에 그보다 얇고 가벼운 화학 매트 등을 덧대어 깔고 자 보니 괜챦은것 같다.


외국 어떤 책에 보면,
수정이 나쁜 기운이 들어 있을수 있으므로, 정화시켜서 쓰는 것이 좋은데,
아쉬운 대로, 소금물에 며칠~1주일(이 부분 기억이 안남) 담가 두면
나쁜 기운이 정화된다고 하며
자신들은 어떤 특수한 기계로 나쁜 기운을 제거한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
그리고, 수정 뿐만 아니라, 모든 보석, 모든 물질이
나쁜 기운(음기, 일종의 좌회전파)에 오염될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몸이나 집안에 가까이 두려면
그것을 어떤 방법으로든 정화시켜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다른 방법으로는,
모든 차단물질을
유해파가 없고 양기,생기,생기혈처,볼텍스 등 유익파가 있는 장소에
장기간(수주일~수개월) 두면
유해파가 제거되고, 좋은 우회전파나 좋은 기운으로 충전되는 것 같으며,
햇빛에 놓을 때나, 물에 담글 때, 세탁한 매트를 말릴 때, 보관할 때도
항상 유해파가 없는 장소(또는 최소한 유해파가 약한 장소)에 놓아야 좋을 것이다.


앞으로 토션과학이 발전하면
전자기적인 우회전 토션파 발생장치로
금속,돌,세라믹 등 모든 차단물질에 쏘인다면
유해파 제거와 유익파 충전에 가장 바람직하고 편리하고 확실한 방법이라고 본다.


우리나라에도 일부 업체,개인이
이런 토션발생장치를 장치를 사용하여, 여러 용도에 사용하고 있는것 같다.
다만, 세계적으로 토션파 발생장치는
만드는 사람들이 그 기술을 너무 감추려고 해서
(너무 간단한 장치라, 제작도 쉬운반면, 다방면으로 효용성이 너무나 엄청나고,
그 미세 2차 자기장 토션 이론이 아직 학문적으로 정립되지도
공개되지도 않아서, 인증받기 어려운 점이 있기도 하는 등)
어쨌든 아직 보통사람이 쉽게 구해서 사용하기 어렵다.


이 전자기 토션 기술로
모든 재료의 성질을 특수하게 변화시키기도 하고,
국내 어떤 전문가는 수맥파방지기와 공간기운 정화기를 고안하기도 하고,
(물론 다른 수맥파 등 차단재와 마찬가지로
유해파 파장중 일부(최대 75% 정도)만 제거/중화할 수 있겠지만,
설령 50% 정도만 제거한다고 하더라도
유해파에 오염되지 않기 때문에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쓸 수 있다는 특장점과,
집 안에서 다양한 장소에 다양하고 편리하게 옮겨 놓아 가며
계속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다는 큰 유용성이 있을 것인데,
오래 전에 시제품만 만들었고, 그후에는 본격적인 제품을 만들지 않아서
무척 안타깝게 생각한다)


소련,미국,유럽 등 세계적으로도
기(양기)발생기, 생명수제조봉, 수질정화기, 연료절감기, 신체활력섬유의류,
숙면안대, 화장품 등 재료 미세화, 비누 등에 토션파 주입 등으로
토션파를 이용한 제품을 제조/활용하는 회사가 많이 있는것 같고,
어떤 연구가는, 이 토션기술로
중력제거, 공중부양, 무한에너지, 시공간 변화, 시간여행 등을
할수 있을 것이라고 얘기하기도 한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앞으로 토션기술을 잘 연구하여 활용하면
무서운 방사능도 강력한 토션기술로 제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과학적으로, 모든 물질의 최소 원자 이하 소립자 이하까지 들어가면
모두 파동으로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그러나 우주의 원리로 볼 때, 파동이 아니라 그 근원은 대부분 "회전"이라고
본인은 생각하지만, 측정기계의 한계 등 때문에
아직은 평면적인 시각으로 파동으로 이해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곧 물질이 곧 파동이라고 하며
무서운 방사능도 강한 유해 좌회전파를 띤 어떤 강력한 파동이자 물질일 것이며,
이 방사능에 정반대로 대칭되는 강력한 우회전파(양기파)를 발생하여 쪼여 줌으로써
방사능의 무섭고 강한 좌회전파를 와해/제거/분산/해체/소멸시킬수 있을것 같다.)
혹시 광우병 단백질, 신종 플루(조류독감), 에이즈 등 난치 질환도
이 전자기 토션파 기술로 치료약 개발/직접 쪼임 등 직.간접적으로 적용하여
해결에 도움이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토션기술이야말로
초고주파, 테슬라 변압기, 자석/자기장, 스칼라파 등 전자기파 과학과 함께
(또는 복합적으로 적용하여)
인류의 무한한 미래를 열어 갈 최첨단 꿈의 기술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기존 전통/정통 과학, 기존 학설/이론과 공식과 수학방정식에 의한
증명 속에서만 맴돌지 말고
의식의 지평을 넓혀서, 열린 마음으로
이런 꿈의 과학을 연구하는 사람/회사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어떤 외국 연구가와 국내 개인 연구가는
코일을 뫼비우스 띠 모양으로 감아서 전기를 통과시키면 좋은 토션파가 나온다고 하며,
조금 긴 원통코일 두개를 십자 형태로 잘 배치하여도 토션파가 나온다고도 한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전선이나 코일에 직류전기가 흐를때, 직각방향으로 자기장이 발생하는데
그 자기장이 여러 코일 사이를 거치며 휘돌아 초고속으로 회전할수 있도록
코일을 잘 배치하여 토션파를 발생시키고,
전파발생기 원리 까지 응용하여 증폭시키면 가능할 것 같다.


또 외국의 무한동력장치나 반중력장치 사진에서 보이는것 처럼
강한 자석을 원반 가장자리에 수십조각 붙이고
그 바깥쪽 원반에 반대 극 또는 같은 극의 자석을 또 수십개 배치하는 것을
3~4차례 연속하여 겹친 원반을 만들고
안쪽 원은 정방향, 그 바깥 원은 반대방향, 또 그 바깥 원은 다시 그 반대방향...
등으로 잘 조합하여 고속회전시키다 보면
특이한 토션파가 나오거나, 어떤 우주 근원 에너지를 풀어헤쳐 끌어 쓸수 있거나
또 다른 특수한 작용이 나타날 것으로 생각된다.


그 복잡하게 배치한 코일이나, 회전하는 수십 수백개의 자석에서 나오는
휘돌아 요동치는 토션 자기장을
수학 방정식으로 풀려고 하면 수백년이 걸려도 힘들 것이므로
오직 실제 실험과 추측과 상상과 영감으로 실험을 반복하는 길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토션파 측정장치를 고안한다면
유해파,유익파와 기공사의 손바닥에서 나온다는 토션파 등을 쉽게 측정하여
새로운 토션 신과학의 큰 도약이 이루어 질 것이 틀림 없는, 가장 긴요한 일이지만,
토션파 측정장치는 러시아에서나 개발되어 획기적으로 활용된다는 얘기가 있고
아직 다른 나라는 개발했다는 말이 없지만,
이미 다양한 토션파 발생장치, 검출장치 등이 극비리에 개발되고 발전되어
여러모로 은밀히 사용하고 있는것 같다.
(옛날 중국의 동종이 멀리 떨어진 그것을 캐낸 원 광산의 변화에 감응하여 울렸던 현상도,
어떤 종류의 나방들이 원거리에서 통신하는 것도 비슷한 토션파간 공명하는 원리라 하며,
조상의 유골과 후손이 동기감응하는 현상도 각 유전자에 의하여 발산되어
서로 공명하는 토션파에 의한 감응이라고 하며,
사람간의 텔레파시 통신 등도 뇌에서 발산하는 토션파라고 한다.


(토션파의 파장,형태,양상이 천차만별로 이 우주에 무한한 종류가 무한히 널려 있으며,
사람의 정신/상념의 에너지는 기(氣)이며 (氣란 "어떤 의미를 동반한 에너지"이다.)
즉, 정신,상념이 이(理)이자 기(氣)이며, 의미를 동반한 전자기토션파라 할수 있으며
이 우주의 운행도 동양에서 말하는 이(理)이자 기(氣)이므로,
(理는 파장이 더 극초미세한 원초적 파장이고,
氣는 그에 의하여 구체화 된 조금 덜 미세한 파장일 것으로 생각된다)
이 우주의 근원 태극과 음양에서 부터 극초미세한 회전 전자기파장(토션파)이 발생되었고
그 토션파의 음양이 무한시간 교합하면서 점점 파장이 길어지면서
우주의 바탕(에테르)이 만들어 진 후 점점 더 파장이 길어져서
빛과 태양과 별과 모든 물질이 만들어졌으며
우리가 전자기적인 방법으로 인위적으로 토션전자기파를 극초미세하게 발생시켜서
우주 바탕인 이 토션파(에테르)에 근접시키면
무한한 우주의 에너지를 끌어쓰거나,
미지의 기,피라미드 에너지,양기,생기,유익파 등
다양한 파장/형태의 토션파를 발생시키거나, 유해파를 소멸시키거나,
반중력 등 불가사의한 여러 현상을 발생/활용할수 있을 것으로 필자는 생각한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주위 공간상에서 자석의 자력측정기(가우스메터)를 움직일 때나, 나침판을 움직일 때
측정기나 나침판이 미세하게 자주 움직이는 데, 이것이
공간에 종횡으로 형성되어 있는 지자기파 라인,수맥라인 등의 토션자기파의 영향인 것 같으며,
맨 처음 지구 자기장 측정기를 외국이나 국내의 회사들이 개발할 때,
아마 당시에는(또 현재 까지도) 토션파에 대한 지식/중요성의 인식이 전혀 없었으므로
이런 지구 유해 토션 자기맥 라인의 영향을 최소화 시켜서
지자기장 측정바늘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에만 고심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젠 그 반대로, 지구 자기의 총량과 방향에 대한 측정치를 무시/제거/감소시키고
측정바늘을 교란시키던 토션파에 대한 감도만 선별적으로 높이도록 노력해야 할 때이며,
지자기 측정기를 개발하는 기술력과 노력의 절반 정도면,
토션파 측정기의 개발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국내 어떤 탐사가는 수맥을 수동으로 탐사후 지자기측정기로 재차 확인해 본다고도 한다.
(공간에 워낙 미세 파장 종류가 많아서 바늘이 미세하게 불규칙하게 제멋대로 움직여서
지자기 측정기나 나침판으로 수맥 등의 라인을 발견할 수는 없겠지만,
수동 또는 몸의 감각으로 일단 유해 라인을 발견 후
그 라인을 재확인하는데는 사용할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조금 번거로운 방법이지만,
수맥 등 유해파가 몸에 닿으면 세포와 신경의 칼슘,마그네슘 등 이온의 교환이 저해되어
몸의 기능 부조화를 초래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데,
이 점을 이용하여, 인위적인 이온교환 실험 조건을 만들어서
이온교환이 저해되는 현상을 레이저,파동측정기 등으로 측정할수 있는 장치를 만든다면
유해 토션파를 측정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어떤 훌륭한 탐사가가
하트만자기맥 등에서 황산아연이 진동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는데,
이 점을 이용하여, 황산아연의 진동하는 현상을 레이저,파동측정기,오실레이터 등으로
측정한다면, 토션자기파를 탐지할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 수맥,자기맥 등 각 파동에 공명하는 금속 합금들도 찾아낸다면
이 각 토션파들에 대한 탐지기도 만들수 있을 것이다.
이런 검출 기술은 카세트테이프 리더기나 CD리더기 정도의 기술력이면 가능할 것이다.


또 투명 비닐판 사이에 금속가루 현탁액을 넣어서 자석의 자기 분포를 관찰하는
"마그네틱 뷰어"가 있는데, 이것을 조금 크게 만들고 적절히 개선하여
레이저,자기테이프 판독헤드,오실레이터 등 검출기와 조합하여 만든다면
수맥 라인이나 자기맥 등 라인의 토션파를 탐지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또 어떤 학자는 "오실레이터"로 수맥을 탐사했다고 하는데,
그것을 개선하여 수맥 등 유해파를 쉽게 검사할 수도 있을것 같으며,
현대의 "파장 검사기","단층파 검사기" 등과, X선,감마선,우주방사선 탐지기,
미세자기장 탐지기 등이 이미 개발되어
점점 초미세한 파장도 검사할수 있도록 발전되고 있으니까,
조금 더 발상을 전환하고 개선/변형하면
조금 길고 조악한 수맥파/단층파나, 더 나아가 더 미세한 하트만자기맥파
더욱더 미세한 커리자기맥파, 최고로 미세한 지자기 자체의 토션파 까지, 그리고
더욱 뛰어넘는 극초미세한 우주자기장의 파장, 양기,텔레파시파,마음의 파동,기공파와,
또 그보다 더욱 극초 초월한 우주에테르 및 모든 물질이 생기기 이전의
태극의 파장(기,음양의 원초에너지,의식의 에너지) 까지 탐측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런 우주 자기장이나 우주 태극의 극초미세 회전파들을
대응하는 초미세 토션 전자기파로 반대로 회전/발생시켜
기존 우주자장을 해체하고 잘 풀어낸다면
무한한 에너지 획득과 반중력과 초광속 이동과 블랙홀/화이트홀, 빛과 어둠의 창조 등
모든 불가사의한 꿈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점차적으로
토션과학을 중심으로 한 신과학의 발전으로, 4차원,물질창조와 소멸,정신영역,영혼 등
불가사의한 영역이 점차 일반 과학의 범주로 단계적으로 편입될 것이다.


외국 어떤 그림에 수소 원자의 전자가 움직이는 행로를 본 적이 있는데,
전자가 공모양으로 실타래처럼 외부를 휘돌아 감아 올라가서
공의 가운데로 좁고 긴 구멍을 만들며 내부를 휘돌아 감으면서 내려와서
다시 외부 원으로 나가는 모습이며,
휘도는 모양이 우회전과 좌회전 두 종류가 있었다.
(또 일부 현대과학에서는, 전자와 양자도 자체회전(스핀)을 한다고 한다)
필자는 그 회전의 궤적을 유지시켜 주는 힘은, 양자와 전자의 인력과 함께
우주에 충만한 극초미세 자기장일 것으로 생각된다.
어떤 연구가는 햇빛도 구성된 각 색깔별로 토션파(회전파)의 집합이라고 하는데,
필자의 생각은, 지구자기파도 자석의 자기파도, 전기의 전자파도
모두 자체 스핀을 하는(또는 스핀을 유도하는 편향력을 지닌) 토션파인 것으로 생각되며
우주의 모든 것이 회전하면서 자체스핀도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아뭏튼 모름지기, 토션파 검출기가 개발된다면
토션 과학의 무궁무진한 활용을 위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어
4차원 초과학의 문을 활짝 열어 젖힐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바라는 바는, 가능하면
유해파에 의하여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 것을 덜어주기 위하여
홍익인간(널리 사람을 이롭게 함)과 자비,사랑,연민,나눔의 마음으로
기존의 우수한 유해파 차단제품의 구성재료,제조방법 등을 일반인에게 공개하여
더 완벽하고 다양한 차단재를, 점차 중지를 모아 만들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고,
토션파 발생장치를 일반에게 널리 유익하게 쓰이도록 제품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토션기술도 널리 공개해서 인류에게 큰 유익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앞으로
토션기술에 관한 더 많은 사람들의 연구와 투자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참고로,
현재 국내에서도 공개적으로 또는 암암리에 토션파를 이용하는 곳이 많이 있는것 같다.
제품 제조시 토션파를 쪼여서(적용해서) 만들었다고 하는 제품은
T파워 연료절감기, 아름다운속옷, 알칼리환원수 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R~~수 제조회사, C~~옥 복대/패치 제조, 일부 비누/화장품/의약품 회사들과
일부 수맥방지 세라믹 제조 등 많은 곳에서 토션파를 사용하는 것으로 추측되지만
여러 이유로 토션파 활용 사실을 숨기는 곳이 많은것 같으며,
외국 여러 나라에서 수입한 밴드형 연료절감기 등 수 종류도 토션파 사용이 추측되며,
금속막대에 강한 토션파를 넣었으므로 그것을 물에 넣어 몇번만 저어도
물이 건강에 유익한 물로 변한다는 외국 M~~링도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일본에서 고안된 강한 정전기 발생장치는
튀김기름을 아무리 오래 써도, 산화되었던 기름이 환원되어 계속 무한히
새 기름처럼 사용할수 있도록 한다고 하며,
(정전기에서 발생하는 전기는 곧 전자를 방출하며, 전자는 자기를 동반하며
전자나 자기는 모두 스핀하는 회전파이므로, 결국 토션파의 활용이라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어느 훌륭한 토션 학자는 물질정보 전사장치, 물질 이온화 장치,
수맥파 저감기(수맥파차단기), 공간기운 정화기, 전기정화기, 촉매미네랄 제조장치 등을
개발했으며, 그 기술이 필요한 사람/업체나 투자자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최근에 전기정화기와 공간정화 스티커(스티커는 수맥파도 감소시킨다고 함) 를
판매하기 시작했으므로, 세상을 위해서 고맙고 다행스런 큰 희소식이다.
혹시 그 효과가 조금 약하거나 금방 느껴지지 않더라도,
유해파에 오염되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쓸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을 것이므로
아주 획기적이고 훌륭하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엄청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또, 어떤 특이한 개인연구가는
수소에 전기를 통하는 장치로 독특한 합성텔레파시 토션파를 발생시키고
정신에너지 상승기, 수면파 발생기, 정력강화기 등을 고안해서 일부 사용하고 있으며
역시 이 기술이 필요한 사람이나 투자자를 기다릴것 같다.
그리고
영남대 회전전자파 연구소, 서울대 공대 전기-컴퓨터공학부, 아주공대 파동공학과 등
여러 대학에서도 토션파를 연구하고 있는것 같다.
토션 관련 외국 논문도 1만여 편이 발표되고 연구가 활발하다고 하며,
우리나라에서도 활용가능한 토션파를 발생시키는 장치 관련
(은밀히 토션파를 사용하는) 회사와 그 종사자/연구자의 숫자도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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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수맥 등 유해파에 대처하는 더 좋은 차단재/방법을 찾아 가며
필요시 추가로 글을 쓸 예정입니다.


혹시 효과가 아주 좋은 수맥방지 재질/재료/방법이 있으면
여기에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양심과 인간의 도리를 지키면서
고통이 없고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하여...

by 야산인 | 2009/06/21 11:31 | 야산인의 글 | 트랙백 | 덧글(0)

샤워기로 세수하는 방법--2010.2.추가/수정

샤워기로 세수하는 방법(편의상 경어를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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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로 세안하는 방법이라니...
그게 무슨 방법이 있어야 하는지 우스운 일이라 생각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도 연습을 잘 하면
보통 손으로 세수하는 것 보다
훨씬 깨끗하고 개운하고 빠르고 효과적으로 간편하게 세수할 수 있어서
수개월~1년간 요령을 숙달하고 나면, 상당히 편리하다.


특히 얼굴에 여드름 등 문제가 있거나
유리섬유 부스러기가 붙거나 박혀있는 경우에
샤워기 세수가 상당히 효과적인 것 같다.


(여드름은 우리들 거의 대부분에게 있는 모낭충 벌레가 주 원인이고,
얼굴에 사는 모낭충 진드기가 가장 없애기 어렵고 골치아픈 놈이며,
유리섬유는
수십년 전부터 집이나 아파트에 단열재로 유리섬유를 무척 많이 썼고,
요즘도 쓰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청소를 잘 해도
유리섬유 부스러기(아주 가늘고 미세한 유리조각임)가
마루바닥 틈새와 구석에 많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많아서
걸레와 양말로, 발바닥을 통해서 이불로,
세탁과정을 통해서 내의,니트 등으로, 결국 여러 경로로 몸으로,
청소기 배출공기를 통해서 초미세 유리가루가 또
대량으로 다리와 몸으로 붙고 박혀서
피부 속으로 들어가서 알레르기,아토피 등을 일으킬 수도 있으며,
또, 손을 통해서 얼굴에 박히거나 붙어서
얼굴에 가려움과 미약한 따가움을 일으키는것 같은데
보통 그 증세들을 모두
여드름 균이나 모낭충 등의 증상으로만 생각하기 쉽다.


(요즘은 이사를 하는 경우도 많아서 그 이사하는 집들중
유리섬유를 사용한 집에서 거주했던 경우도 많아질 것이며,
특히 사무실,상가 건물,합숙소 등에서 근무/거주 했던 경우에도
몸에(특히 종아리에) 유리섬유가 침해한 경우가 많을 것이다)


유리가루는 원체 뾰족뾰족한 것이라서
살에 닿으면 피부 주름 사이에 박혀서
비눗물 등에도 제거가 잘 안되고, 결국 피부결 틈새에 계속 박혀 있거나
좀 센 압력으로 눌려지는 부위이면 살 속으로 들어가기도 쉬우므로
효과적으로 빨리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


청소 먼지에 날아올라 붙든, 손을 통해서 얼굴에 붙든
얼굴에 붙어 주름 사이에 박힌 유리가루는
투명테이프로 얼굴 가려운 부분을 찍어내서 20~30배 확대경으로 보면
미세하게 각종 색깔로 반짝이는 유리가루가 보일 때가 간혹 있다.
유리가루가 눈꺼풀 주변에 있거나, 손이나 손수건 등에 묻어서
눈을 비빌 때 눈으로 들어가서 문제를 일으킨다.
(유리섬유 부스러기가 크기가 미세하긴 하지만 워낙 뾰족하고 날카로운 유리라서
가끔 유리의 뾰족한 부분이 눈 안에서 살을 찔러서 따갑고,
눈꺼풀 안쪽에 들어가 눈꼽 등으로 빠져나오기도, 이동하기도 어려워서
어떻게든 찌르는 자극감이 적어지는데는 보통 수일~10여일 걸리지만
그러나 일단 눈에 들어가서 눈꺼풀 등에 들어가 박힌 어떤 유리가루는
때로는 다른 노출된 피부보다 빠져나오기가 더 어려운 상황도 있어서,
거의 평생 박혀 있으면서
수시로 눈에 자극을 주고 눈을 비비게 만드는것 같다.)


세숫대야에 물을 받아 손으로 물을 퍼서 하는 세수는
귀 위 머리쪽 부분에 묻힌 비누는 손으로 완전히 씻어내기가
상당히 귀챦고 어려워서, 항상 그곳의 비눗물이 덜 씻겨지기 때문에
얼굴의 여드름균이나 모낭충 등이 비눗물에 묻어서 그곳에 남으면
그곳에 가끔 뾰루지 같은 것이 날 때가 있어서
샤워기로 세수하는 것이 좋을수 있고,
또, 얼굴에 붙은 미세한 유리섬유 가루를 조금이라도 더 없애는 데도
샤워기로 세수하는 것이 상당히 효과적이다.

 

***샤워기로 효과적으로 세수하는 방법을 써 보면 ;


우선, 샤워기 물이 귀,눈,코로 들어가는 것을 주의해야 하며,
얼굴 가까이에서 한손에 샤워기를 들고
물줄기를 얼굴 옆에서 비스듬히 얼굴에 쏘이는 동시에
다른 한손으로는 얼굴을 가볍게 문질러 비눗물을 씻어내되,
물이 귀나 머리 등 다른 부위에 튀지 않도록
가끔 한 손바닥을 세워서 귀 앞이나 머리 앞을 막아가며 쐬는 것이 요령이다.


1. 우리가 보통 하듯이 양손으로 얼굴 전체에 비누를 칠한 후,


2. 눈꺼풀을 풀어서 가볍게 감고, 손가락으로 샤워기 물을 막아가며
눈 부분(얼굴 부분을 함께 씻지 말고 양쪽 눈부분만)을 가볍게 씻고
(샤워기의 센 물이 눈동자에 직접 쏘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눈에 비눗물이 들어가지 못하게 눈을 조금 세게 감은 후,


3. 한 손바닥을 세워서 이마 경계부분에 대어 막고 이마 부분부터 씻고,
역시 귀와 얼굴 측면부분을 막아가며 나머지 얼굴 전체를
한손으로 살살 문질러 씻은 후,


4. 귀를 한쪽씩 땅바닥쪽으로 조금 기울인 뒤,
한손으로 귀를 얼굴쪽에서 대충 막거나 덮고
샤워기 물을 귓바퀴 뒤에서 쏘여 귀를 씻어낸다.
(귀를 덮은 손으로 샤워기의 물을 잘 가두어 가면서 움직이며
샤워기를 조금 아래쪽으로 움직이면 귓바퀴 속을 쉽게 씻어낼 수도 있는데,
씻은 후 즉시 손가락으로 귓구멍에 남은 물을 여러번 훔쳐내야 한다.)


5. 한쪽귀를 씻고나서 다른쪽 귀로 이동하는 중간에
턱 밑에서 위로 샤워기를 쏘이며 턱과 목 부분을 씻어낸다.


6. 그 다음 양쪽 팔에 칠한 비눗물을 샤워기로 씻어낸 후 샤워기를 끄고,
수도꼭지를 틀고 손으로 귀와 얼굴 전체와 목을 다시 헹구면,
빠르고 개운하고 깨끗하고, 물도 간혹 절약될 수 있는 세수가 된다.

 

처음에는
귀나 코에 물이 들어가기도 하고,
눈 부분에 얼굴의 여드름균 모낭충 등이 들어가서 가려울 때도 있지만,
수개월 숙달되어 요령이 생기면, 귀에 물도 안들어가고
눈,귀,코를 보호하며 깨끗이 씻어낼수 있으며
또, 팔만 걷은채 윗옷이나 와이셔츠를 입고 옷을 물에 젖히지 않고도
간이식으로 짧은 시간에 쉽게 깨끗이 세수할 수도 있다.


그러나 처음에는 귀에 물이 들어가는 것을 예상하고 주의해야 하며,
이 후로도 샤워기 세수 후에는 항상 솜으로 귓속을 닦아 내 봐야 한다.
세수 후, 귓속의 물기를 닦아낼 여유가 없는 사람은
귀 뒤에서 샤워기 물을 쏘일 때, 귓구멍 부근을 손으로 꽉 막고 쏘여야 하며,
귓구멍 부근은 평소처럼 손으로만 씻어야 할 것이다.


샤워기 헤드는 구멍이 작고 물줄기가 세게 나가는 것이 간혹 시중에 보이는데,
그것으로 하면 훨씬 더 깨끗이 얼굴을 씻어낼수 있을 것이며,
혹시 얼굴에 붙어 있는 미세 유리가루를 없애는데 더 도움이 될 것이다.


(가령 비누에 가는 머리카락들이 붙어서 물로 씻어도 잘 떨어져 나가지 않을 때
가늘고 센 샤워기의 물줄기로 비누를 씻어내면 머리카락들이 너무도 쉽게 씻겨 나간다.
그래서 몸에 비누칠을 한 상태에서 바로 가늘고 센 샤워기를 쏘이면
가장 효과적으로 유리섬유 가루를 제거할수 있을 것이다)

 

(샤워기 헤드는 물을 틀고 잠글수 있는 스위치가 달려있는 "절수형 헤드"가
물도 절약되고 대단히 편리하며,
지금 시중에 없지만, 샤워기 헤드로 나오는 물의 양 까지 조절할수 있도록
레버형 수도꼭지 처럼, 레버나 나사식으로 물의 양을 조절할수 있는 헤드나,
더하여, 가운데 한 구멍으로만 물을 굵고 세게 내 쏠수 있는 기능도 넣으면
최고로 편리하고 훌륭한 샤워헤드가 될 것이다.
만약 한 구멍으로 굵은 물줄기를 쏘는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면
손가락으로 눈을 살살 비비며 닦아낼 때
물줄기를 아주 약하게 해서 눈을 조금 뜨면서 씻으면
눈속에 들어간 미세한 알갱이 등을 씻어내는데 편리할 것 같다.


단, 가늘고 센 물줄기가 너무 세게 나오도록 하면
물줄기가 피부를 상하게 하는 수가 있으니
꼭 물의 강도를 적당히 약하게 조절해야 한다.
특히 아기들의 피부나 몸의 연약한 피부에는 더 조심해야 한다.
물을 가늘고 강하게 쏘아서 두께 10cm이상의 강철도 가볍게 절단하는 기계도 있으므로
물 사용시 피부가 따갑거나 하면 즉시 수압을 줄여야 한다.
(그래서 사실 유리섬유 문제와 수압이 약한 문제가 아니라면
조금 굵은 물줄기가 나오는 샤워기를 쓰는 것이 몸에 안전하기는 하다.)


그리고, 다리와 발에 비누칠을 한 후
샤워기를 잡은 손을 바꿔가며 발까지(발바닥까지) 전부 씻을수도 있는데,
숙달되면, 무릎은 거의 굽히지 않고 허리만 구부리고
한손을 사용하여 발바닥까지(발꿈치를 들어 가며) 깨끗이 닦을수 있다.
또,
망사형 목욕타올을 반으로 잘라서 비누칠한 발바닥과 발뒤꿈치를 문지르면
발바닥 미는 돌을 사용하지 않고도 굳은살을 줄일수 있을 것 같다.


약한 치질 기운이 있는 사람도
용변을 본 후, 비누칠을 하고 샤워기로 조금 따끈한 물을 써서 씻어내는 것을
두차례씩 평소에 항상 지속하면
그곳에 혈액순환이 잘 되어, 치질 치료와 재발 방지에 큰 도움이 되며,
몸도 깨끗하고 개운하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샤워기로 하는 세수는 (다리와 발을 씻는것도 포함하여)
그릇에 물을 두차례 정도 받으면서 기다리는 시간과
(1차 얼굴의 비눗물 헹굴때와, 2차 얼굴 헹굼겸 발을 씻기 위한 물),
손으로 여러차례 물을 떠올리는 과정과 시간이 절약되고,
가끔 세수하기 귀챦은 면도 있는데, 그런 마음이 덜해진다.
또 비유하면,
자동차를 손 세차시, 비눗물을 씻어낼 때
물을 받아서 바가지로 떠서 여러번 끼얹어서 씻어내는 것과
호스로 물을 세게 뿌려 한번에 씻어내는 것중
어느 것이 간편하고 깨끗하고 빠른지 생각해 보면 알수 있다.


참고로 ;
간혹 눈 흰자위의 실핏줄이 터져서 눈가가 새빨갛게 되어
특별한 약도 없어서 몇 주일 그냥 지내야 하는 증세를 간혹 주변에서 보는데,
모르는 사이에 미세한 유리섬유가 눈에 들어가서
자주 강하게 눈을 비빈 경우가 많은것 같고, 또는
세수할 때나 머리 감을 때 눈에 비누나 세제가 들어갔거나
이런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 같다.
그래서 눈에 이물감이 있어서 자주 비비고 싶을 때는
가능하면 안구쪽을 을 비비지 말아야 하며,
세수 등을 할 때 비눗물도 주의해야 할 것이다.

본인의 그간 몇차례의 경험으로 봐서,
유리섬유 등 뾰족한 알갱이가 눈에 들어가서 눈을 자꾸 세게 비볐을 때
그 미세하고 뾰죽한 것이 흰자위를 찔러서 피가 스며나온 경우도 많지 않나
생각된다.
혹시 오래 전에 눈을 비비다가 아주 미세한 유리섬유 조각이
눈 각막을 뚫고 각막 안쪽에 들어가 있는것 같기도 하다.
한쪽 눈 속 같은 부위에서 반복적으로 출혈이 발생하는 것으로 봐서...
그래서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도 세게 비비지 말고, 눈물이나 물로 씻어내는 것이 좋은데,
아주 작은 이물질에 대한 한 가지 특이한 방법을 소개하면(어느 글에서) ;
눈동자를 이물질이 들어간 눈의 바깥쪽 위쪽을 향하고, 눈을 크게 떠서 깜빡거리며,
동시에 입 안에서, 이물질이 들어간 눈의 반대편 볼을 혀로 계속 긁으면
이물질의 자극감이 어디론가 없어지는 경우가 있다. 
아마 이물질이 눈의 가장자리로 밀려 가서, 눈에 자극을 주지 않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발을 비누로 씻을 때 실수로 발가락 사이의 비눗물을
깨끗이 제거하지 않았을 때, 발가락 무좀이 더 번성하는것 같다.
그 이유는, 발가락의 아주 연한 피부에 비누 성분이 남으면
그것이 피부를 약화시켜서, 무좀균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져서 그런것 같다.
그래서, 가능하면 비눗물을 칠할때 발가락 사이는 문지르지 않는 것이 좋고,
또 발가락 사이를 물로 씻어낼 때도, 피부가 약하므로
손가락을 가볍게 넣어서 부드럽게 씻어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또 한가지,
귓속의 물을 솜으로 닦아낼 때도 아주 조심해서 닦아야 한다.
고막의 두께가 0.1mm 밖에 안되므로
솜을 너무 깊이 집어넣다가 잘못하면 고막이 꼬챙이에 찔릴수도 있기 때문이다.
솜으로 물을 적당한 깊이로만 닦아내고, 바깥에서 귓구멍을 막지 않는다면
남은 물이 체온에 의하여 한시간 이내에 거의 마를 것 같다.
그리고,
면봉이나 가는 철사 같은 것에 솜을 잘 감아서 귓속 물을 닦아낼 때도
반대쪽 손으로 귀 앞에서 봉을 가볍게 잡아 고정시키고
다른 손으로 면봉을 살살 돌리면서 닦으면
조금 더 안정적으로 잘 닦아낼수 있다.
또 한가지, 귀의 물을 닦는데는
시중에 파는 면봉 중 솜이 솔처럼 부풀어진 것이 좋을것 같으며,
아니면 병원에서 쓰는 것과 같은 가는 철사에 솜을 감아서 쓰던가,
또는 서류용 클립을 곧게 펴서 끝부분을 솜이 잘 붙도록 펜치로 흠집을 내고
반대쪽에는 스카치테이프를 여러번 감아서 손잡이로 쓰는 것이 편리하다.

 

***귀울림에 관한 경험담 하나;
(이것은 위험하니까 아무나 해서는 안되지만, 그냥 참고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전에 귀가 소리를 들을때 귀가 울려서 들리고,
조용한 방에 처음 들어가도 귀가 왱왱거리고, 어떤 때는 한쪽 귀가 먹먹하고 해서
동네 의원을 여러군데 옮겨 다니고 약을 먹어도 수 주일간 낫지 않고 있었는데,
병원에서 귀 내시경 화면을 보면, 고막 근방이 선명하거나 깨끗치 않고
먼지들이 주변에 부옇게 끼어 있는 것이 보이고
의사가 젖은 솜으로 몇번 닦아 줘도 신통치 않고, 개운한 기분이 들지 않아서,
큰맘 먹고
집에서 스포이드로 귀에 물을 넣은 다음 머리를 흔들어 씻어내고
서류클립을 펴서 만든 것에 솜을 얇게 감아서
그 솜을 항균성이 아주 좋은 비누로 물에 씻어서
귓속 물을 조심스럽게 닦아 내기를
(또는 비누로 솜을 씻은 후, 물을 가득 묻혀 귓속 깊이 고막부분까지 씻어내고
다시 또 그렇게 몇차례 한 후, 마지막에 물을 닦아내기도 함)
하루 한 차례씩 2~3일간 한 후
의원에 가서 귀 내시경 화면을 봤더니, 귀가 너무 깨끗하고 말끔했으며
1~2일 후 귀울림이 멎기 시작해서, 의원 약을 먹고 속히 귀울림이 나았다.


보통 해수욕,샤워 등을 할 때 귀에 물이 들어간 후에 귀가 울리기도 하고,
귀지가 많이 차서 소리가 이상하게 들리거나 귀울림이 생긴 경우도
상당히 많은것 같다.
귀에 물이 들어가서 귓속에 있던 먼지,귀지 등이 물을 따라 고막에 붙어서 마르면
고막이 소리에 의하여 울리는 기능이 일부 저해되어 어떤 높이의 음에 더 울리거나,
왕왕거리거나, 먹먹하거나, 간혹 어지러운 증상이 생길 수도 있는것 같다.
그것은 
(자체 치유 기능에 의하여) 귀에 어떤 조치가 필요하다는 몸의 신호인 것 같다.
그리고 보통 나이가 30대를 넘어가면서, 귓속에 귀지와 먼지가 점점 쌓일 것이므로
귀가 울리거나, 가는 귀가 먹거나, 소리가 덜 들리거나 할 때
한번쯤 귓속을 말끔하게 청소해 볼 필요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병원에서 그렇게 민감하고 위험한 부분을 말끔히 씻어 주기는 무척 어려우므로,
스스로 귓속 감각을 잘 활용하여 직접 귓속을 조심스럽게 잘 씻는다면 무척 좋지만,
함부로 부주의하게 하면 고막 파열,세균 증식 등 위험한 점이 많아서
절대 본인이 권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가는 귀가 먹거나 병원에서도 특별한 해결방법이 없어서
위험을 무릎쓰고 스스로 조심스럽게 씻어 보려고 한다면,
서류클립을 펴서 솜을 감는 도구를 만들고,
항균성이 있는 비누 또는 병원에서 쓰는 소독액 등과, 스포이드 등을 준비해 놓고
솜을 작게 감아서 깨끗한 물로 주의해서 씻거나 닦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비누는 앞의 본인의 비누에 관한 글 참조.
본인이 얼굴의 모낭충/여드름균 등에 사용해 본 경험으로 봐서,
본인이 추천한 좋은 비누는 웬만한 여드름모낭충약 못지 않게 항균성이 우수하고,
일반 세균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필자는 꼭 비누를 권하지는 않는다)


귓속 깊이 고막에 솜이 닿는 소리가 "사각사각" 나는 것을 본인이 잘 구분하고,
손의 힘을 미세하게 조절해서 고막의 구조에 따라 잘 움직여서
고막의 손상을 주지 않고 잘 닦을수 있을 때라야
스스로 귓속을 닦을 준비가 된 것이다.


참고로, 본인이 전문가가 아니라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귓구멍의 통로는;
입구에서 들어가면, 머리 뒤쪽으로 굽어졌다가 다시 통로가 얼굴쪽으로 굽어졌으며,
고막은;
고막 윗부분이 바깥쪽으로(귓바퀴 쪽으로) 15~40도 정도 기울어져 있는것 같고
고막의 두께가 0.1mm밖에 안되며, 생긴 모양도 반듯한 타원형이 아닌것 같으므로,
솜이 닿을 때 고막 파열 등에 극히 주의를 요한다.

by 야산인 | 2009/02/19 16:13 | 야산인의 글 | 트랙백 | 덧글(2)

대행 큰스님-"대 자유인이 되어라" (발췌)

중생을 깨달음으로 인도하는 스승 "대행스님"의 가르침을
한마음선원 신행요전에서 나름대로 어설프게 발췌~편집~요약한 내용입니다.


"대 자유인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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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도를 닦는 궁극적인 목적은
마음의 차원을 높여 육도윤회(六道輪廻; 지옥부터 천당까지 여섯가지 세계에
돌아다니며 삶과 죽음을 반복하는 것) 에 걸림이 없이
삼계 우주법계(三界 宇宙法界; 온 우주와 모든 천상세계 전체)를
자유롭게 오가며 자유롭게 행할수 있는
대 자유인(大 自由人)이 되자는 것이다.

 

2. 처음 공부에는
자신의 주인공(主人空; 참 나, 진아眞我, 본래면목, 불성佛性, 생각나기 이전)을 믿고
모든 것을 주인공에 놓아라.
우선 마음의 심봉(心棒; 수레바퀴의 중심 축)을 확고히 세워라.

 

3. 깨닫기(견성하기) 전에는
오직 한 주처(住處; 내 마음의 중심 자리) 에 모으는 공부를 해야 한다.
본래 공하여 그것을 "주인공","지팡이","주머니" 등으로 칭하지만
한 곳으로 몰입하여
마침내 일체를 내려놓고
그 지팡이(내 주인공, 참 나, 나의 정체성) 마저 놓을수 있는 때라야
비로소 견성(見性)이 된다.


일체를 놓을 수 있다는 말은
삼천대천세계(온 우주)를 다 들 수 있다는 뜻이다.

 

4. 무슨 일을 하든지
내가 하는 것이라 생각하지 말고
본래 공(空; 텅 빔)한 내 주인공이 하는 일이라고 믿어야 한다.

 

5. 어디에나 있는 나는, 뿌리 없는 기둥과 같아서
모든 것을 연방(잇따라) 쥐고~놓고 돌아가는 것이
소소영영(昭昭靈靈; 밝고 신령스러움) 하므로
공(空)했다 하는 것이니,
이것을 알 때라야 비로소
어디다 관(觀; 마음속에서 둘이 아님을 생각하며 해답을 찾는것) 하는 것도 아니게
관하고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없는 중심에 관해야 한다.


거기에서 모든 것을 하는 것이니
오직 거기에다 모든 것을 놓고 일임하면
그게 바로 참선이다.


뿌리 없는 나를 관하다 보면
모든 것이 한군데서 들고 나는 것임을 알게 되고
그렇게 되면
하나로 뭉치게 된다.
이 때에야 비로소 나를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6. 바깥으로 보이는 모든 것과 떠오르는 생각까지
주인공(主人空; 참 나; 본래면목; 생각나기 이전) 에
몽땅 놔 버려라.
생각이 생기는 대로
그 공한 자리(주인공)의 용광로에 넣고 녹여라.

 

7. 주인공을 믿고 거기에다 모든 것을 일임했다면
그대로 무심(無心)이 되며,
무심이므로
행하는 대로 법(法)이 된다.

 

8. 모든 것을 주인공에 들이고 놓으면
마음이 편안해 진다.
이 때 진짜 관(觀; 둘이 아님을 생각하며 해답을 찾는것)을 해야 한다.
즉,
"주인공! 당신이 있음을 당신만이 증명할 수 있쟎아" 하고
관을 하는 것이다.

 

9. 어린이가 엄마 그리듯 일념으로 간절하게
자기 본래면목(내 주인공)을 찾고 그리워 하라.
자문자답 하면서...

 

10. 자기를 억겁부터 끌고 온 그 주인공에
모든 것을 믿고 놔버리면
자유자재할 수 있는 묘용(妙用)이 생긴다.
그리고 그 주인공이 나타남을 알 수 있게 된다.

 

11. 의증(疑證; 간절한 궁금증)이 났을 때는
자기 내면 깊숙히 관(觀)하여 굴리며 풀어라.
타인에도,불경에도 묻지 말고
생각으로 추리해서도 안된다.

 

12. 망상과 번뇌와 자기로 부터 생긴 마(魔)를
떼어버린다 생각하지 말고
오직 자기 주처(住處; 주인공)에 일임시켜 놓아라.


망상을 끊으려 하거나 끊지 않으려 하는 것도 망상이니
그러므로 망상이니 아니니 그 모두를
주인공에 놓아야 한다.

 

13. 탐진치(耽瞋癡; 탐내고,화내고,어리석은 마음) 삼독심(三毒心)
즉, 망심(妄心; 망령된 마음)을 여의면
청정한 보리심(보살의 마음)이 스스로 나타난다.


삼독심이 생길 때는
그 마음을 주인공에게 일임하면
삼독심이 가라앉는다.

 

14. 꿈과 생시가 둘이 아니다.


꿈에 보이는 일체의 모습은 모두
자기가 화(化; 변화)해서 나타나는 것이므로,
꿈속에 어느 누가 나타나거나 심지어 부처님이 나타나도
거기에 속지 말 것이며, 또한
둘로(내가 아니라고) 보지 말아라.


오직 내면의 주인공에 맡겨 놓고,
매사에 걸리지(구애되지) 말아라.


그대로가 실상(實像; 진리가 화현된 모습)이고
여여(如如; 근본 본체와 같음)하기 때문이다.

 

15. 꿈도 생시요, 생시도 꿈이다.


살아가면서 모든 문제를(병이나 애로사항 등을)
자기 주인공에 맡겨놓고
해결되리라고 절대 믿어라.


본래 "참 나"는 체(體; 몸)가 없기에 공(空; 텅 빔)해서
병이든 일체 무엇이든 붙을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잘 되어도 주인공에 감사히 맡겨 놓고
잘 되지 않아도 믿음으로 맡겨 놓아라.

 

16.공부하는 이는


첫째, 내가 죽어야 한다. (나의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것)
즉 자기(自己)를 내려 놓아야 하고,
자기를 항복을 받아야 한다. (모든 욕망과 집착을 극복함)


둘째, 나와 남이 같이 죽어야 한다.
(모든 대상에 대해서도 집착을 버리고, 꿈속의 허깨비로 보는 것)


세째, 나와 남이 두루 나툴줄(나타나서 행하게 할 줄) 알아야 한다.

 

17. 본래 불성(佛性)은 부동(不動)하여 움직임이 없지만,
나의 중심 주인공은
고정됨이 없이 찰라찰라 나투며(나타나고 작용하며)
모든 문제를 해결하며,
만법(萬法; 모든 운행 이치)의 분신(分身; 실행하는 몸)이 되는 것이다.

 

18. 가만히 있으면 부처요,
마음을 내면(무엇을 할 의지를 가지면) 법신(法身)이요,
움직이면 화신(化身), 보신(報身) 이니,
내가 했다 안했다 내세울 것이 없어야
자유로운 사람이며 부처이다.


그렇게 되어야 윤회에 끄달리지(끌어당겨지지) 않으며
시간과 공간도 초월하게 되고,
모든 행주좌와 어묵동정(行住坐臥 語默動靜; 모든 일상행동 전체)
그대로가 참선이 되는 것이다.


끊어졌다 안끊어졌다, 놓았다 안놓았다 이 모두를 놓으면
그것이 곧 참선이다.

 

19. 자기를 알고나서 부터, 즉 견성(見性)을 하고부터
진짜 공부가 시작된다.
즉 처음에 자기의 주인공을 잡고 나가다가
자기를 찾고 나면(견성하면),
그때부터
만생(萬生; 모든 살아있는 것)과 더불어 함께 구르며(어울리며,부대끼며) 생활하는
육도만행(六道萬行; 지옥부터 천당까지 여섯개의 세계에서
모든 일을 행하는 것) 이 시작된다.


보이는 중생, 보이지 않는 중생,
보이는 국토, 보이지 않는 국토를
다 보고 행하고,


시공(時空; 시간과 공간)이 없는 자리에서
일체와 더불어
화(化; 同化 즉 내가 상대방,대상이 되는 것)하고 나투는(나타나게 하는)
공부를 해야 한다.

--------------------------------------------------------------------------------


***참고 ;
괄호() 속의 설명은
필자 본인 나름대로의 어설픈(미거未擧,미흡未洽,미진未盡,몽매蒙昧,몽롱朦朧,섣부른,
어두운) 풀이입니다.

by 야산인 | 2008/10/29 18:42 | 정신수련,화두,하나님,기도 등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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