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9월 19일
화두, 진리의 말씀들
화두, 진리의 말씀들 (어려운 시련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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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30년 이상 정신수련,깨달음 관련 수많은 책,경전,말씀들을 읽고
그 내용 중 추리고 또 추려서 나름대로 핵심 내용을 뽑은 것입니다.
우리를 깨달음,완전,구원,하느님의 나라,극락세계,근원세계로 인도하는 무수한 방법이 있겠지만,
아래의 말씀,글들이 가장 쉽고 빠른 길 중의 하나라고 본인은 의심치 않습니다.
본인은 의지가 부족한 등 여러 이유로 실제 수련은 거의 못해 봤지만
여기, 세상 사람의 유익을 위하여 널리 소개하니
이 말씀,글 중 마음이 더 끌리는 글을 선택하여 유익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인이 어떤 단계(경지,낙원)에 들거나, 깨달음을 얻지 못하고
영혼의 재 수련을 위하여, 새로운 윤회에 들 때 마다, 어디에서건
아래의 말씀,글들을 매번 적시에 적절한 기회로 접해서, 영혼이 상승할수 있기를
우리 영혼을 만들어 주신 나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우리를 자비롭게 도와주시고 다시 근원세계로 인도하시는 모든 불.보살님과 예수님과 모든 빛의 존재들에게
감사드림과 동시에 기원합니다.
또한, 여기에 인용한 글들은 오직 인류의 유익을 위한 뜻으로 소개한 글들이니,
책 저작권 등 문제를 제기하지 마시고
너그럽고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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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선원 대행스님의 말씀]
ㅇ "이것을 해결하고 좋은 방향으로 끌고 가는 것은 너 주인공(主人空) 아니니? 네가 잘 선도해."
-- 사무치는 일념으로 몰아쳐라. -- 한번 죽지 두 번 죽나? -- 지극한 믿음으로 답을 찾는다.
ㅇ 주인공 밖에 해결할수 없다고 굳게 믿고 맡기는 순간 -- 한 찰라에 전등 스위치 켜는것 같이 모든게 밝아진다. -- 우주 전체가 한꺼번에 듣는다.
ㅇ 자기가 있는줄로 알기 때문에 잘 안된다. -- 내가 공(空)했다. 없다. -- 일체는 주인공이 하는 것이다.
ㅇ 생각나기 이전의 자리, 공의 자리, 내가 나온 자리, 진여본체의 자리, 우주 전체를 싸고 있는 나의 본래면목에 모두 놓으라. -- 무조건 믿고 가보자, 따라가 보자. -- 주인공으로 기둥 하나를 세우고...--전체 우주의 기둥이다.
ㅇ 자기가 텅 빈 그자체이며, 그냥 공했다고 생각할 때엔 -- 세상 법이 그대로 즐겁고, 금방 죽든 내일 죽든 상관없이 여여하게 살 것이다.
ㅇ 나는 빠지고, 주인공에 일체를 놓고 맡기라. 나는 지켜볼 뿐이다.
-- “일체는 주인공이 하고 있다” -- 턱 맡기라. -- 나는 주인공의 시자(심부름꾼, 하인)일 뿐이다.
ㅇ 본래 하나로 고정된 것이 없기에 ‘나’라고 할게 없다. -- 그러니까 나는 쏙 빠져라. -- 놓고 지켜봐라.
-- 그래야 알수 있고, 볼수 있다. -- 그렇게 하는게 관(觀)이다. -- 그렇게 아주 일념으로 가다 보면, 잠을 자면서도 깨어 있게 된다.
ㅇ 허무하다는 생각은 여전히 ‘나’라는 상(像)이 강하게 남아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 ‘나’가 없다면 허무하고 말고 할 것도 없다.
ㅇ 점프해라. 모든 것을 거기 놓고 들어가라. --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무지막지하게 그냥 밀고 들어가라.
-- 물러서지 말라. -- 아이가 젖병 하나 들고 배고프면 먹고 잠이오면 자듯이... -- 제 뿌리를 그냥 믿어라.
ㅇ “주인공! 있다면 나와 봐라!” 하고 물어보라. -- 강한 믿음으로 몰아쳐라.
ㅇ “주인공! 아무 반응이 없는데, 왜지?“ 하고 놓고 지켜보라. -- 그러면 지혜가 조금씩 열리기 시작할 것이다.
ㅇ 관(觀)하는데 잘 안된다는 생각까지도 몰록 놓고 맡기라. -- (그 자리에서 나온 거니까)
ㅇ “너만이 너가 있다는 것을 증명해 줄수 있쟎아?” 하며, -- 자문자답 하면서 -- 15분이고 20분이고 그렇게 자꾸 놓아라. -- 진짜 거기다 되묻고, 되묻고...
ㅇ ‘두려움을 몰고 오는 ‘나’’ 가 죽어야 ‘진정한 나’를 보게 된다. -- 그 두려움을 공부 재료로 삼아 관해 보라.
ㅇ 소를 잡지 않으면 안될 때 :
주인공에 맡기고 한다면 살생이 안된다. -- 무명을 건져서 나한데 집어 넣었으니 사람이 된 거다. 내가 된 거다. -- 나무 한 그루를 자를 때에도 목신과 지신과 더불어 보이지 않는 관리인과 한마음이 되어야 아무 탈이 없게 된다. -- 나무와 한마음이 되었을 때는 괜챦다. -- 모든 것을 수레에 한번 굴려서 놓으면 괜챦다.
ㅇ 장기 이식받은 자 :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그 장기를 준 사람을 둘로 보지 않고 자기로 본다면 아무 문제가 없다. -- 그런데 둘로 본다면 또 그게 인과가 된다.
ㅇ 내가 기계 자체가 되면 기계를 잘 부릴수 있다.
ㅇ 가슴->대뇌->소뇌->중뇌에서 작용한다. -- 수레에 한번 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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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략히 정리 (화두 등)]
주인공, 한마음
진아 -- 참 나
부모 미생전 자아 (父母 未生前 自我)
생각 이전 -- 한생각이 일어나기 이전의 소식
척수성 (隻手聲) -- 외짝 손 소리 -- 척수성 소리를 들을줄 알아야 한다.
개시허망, 개시 공 (皆是虛妄, 皆是 空) --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금강경)
염화시중의 미소
내가 있다. --> 나는 누구인가? --이뭐꼬?
구멍 없는 피리
머리를 떼어 겨드랑이 밑으로 집어넣어라
무한 우주전기의 스위치를 켜는 것
가슴->대뇌->중뇌->소뇌
주인공에 한바퀴 굴려서 내 놓으라
무아 -- 개체적인 나는 원래 없다. 우주적인 의식이 있을 뿐.
머무르지 않는 마음을 내어라 (금강경)
뿌리에 물을 주어야 한다 -- 일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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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Am That -- 니사르가다타 마하라지]
ㅇ 사람이 할수 있는 유일한 참된 말은 ‘내가 있음’이다. -- 그냥 ‘내가 있음’의 느낌을 마음속에 유지하고 그 속으로 잠겨 들어가라. --> 거듭 시도하면 -->마음은 ‘내가 있음’의 느낌 안에 확고히 정착하게 된다. --> 그리 되면,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는 정감어린 존재감이 항상 마음의 배경으로 남게 된다.
ㅇ 그 속에 모든 존재가 있고, 모든 존재 속에 그가 있으며, 모두에게 은총을 주며, 우주의 지고한 영혼인 무한한 존재, 내가 바로 ‘그것’이니라. -- 한 물건조차 아니다.
ㅇ ‘나’라는 느낌 속에 깊이 잠겨서 그 근원을 찾아라. -- 시간과 무관한 자신의 정체...
ㅇ ‘내가 있음’을 알쟎아? -- 그 느낌과 가능한 한 함께 있으라. -- 그러다 보면 내면으로 저절로 되돌아 가니까...
ㅇ ‘내가 있다’는 생각 외에 모든 생각을 거절해 봐. -- 처음엔 마음이 반발하지만 결국 항복하여 조용해 지지. -- 일단 조용해 지면 여러 가지 일들이 발생하게 된다. -- 그리되면 간섭할 필요도 없어진다.
ㅇ 마하라지의 스승 : ‘내가 있음’에 집중하라고 했다. -- 또 내가 모든 감각과 상상 너머에 있다고...
--> 스승을 믿고 그대로 했다. 3년만에 깨달을수 있었다.
ㅇ ‘내가 있다’는 자각 속에 확실하게 자신을 세워 두라 -- 이것이 시작이며, 모든 노력의 끝이다.
ㅇ 부정에 의해서만 묘사될수 있다. -- 원인이 없으며, 의존하지도, 관계하지도, 나누어 지지도 않았고, 구성된 것도 아니고, 흔들리지도 않고, 의문의 여지도 없고, 노력에 의해 도달할 수도 없다.
ㅇ 시종일관 ‘이런 저런‘ 것들로부터 ’나임(I Am)‘을 분리해 내고 -- ’이것‘ ’저것‘이 없이 그냥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느끼도록 해 보라.
ㅇ ‘내가 누군가’ 라는 질문을 빼고는 모든 질문을 포기하라.
-- 결국 확신할수 있는 유일한 사실은 ‘내가 있다’ 라는 사실 뿐이다.
ㅇ 마음을 ‘내가 있다’는 존재감에 맞추는 것이다. --> ‘나는 무엇무엇이다’ 라는 것이 해체되고 --> ‘난 관찰자일 뿐‘이라는 것이 남고 --> 그것도 ’내가 모든 것‘이라는 것 속으로 잠기게 된다. --> 그리되면, 모든 것이 하나가 되고 -- 그 하나는 바로 그대 자신이 되는데, -- 그것이 ’스승‘과 다르지 않다. --- ’분리된 나‘ 라는 생각을 포기하라.
ㅇ 자기 망각이 어둠이다. -- ‘체험자’와 ‘체험’ 양자의 항존하는 근원인 ‘자신‘을 잊지 말라. -- 우리가 다른 일들이나 자기속에 빠져 있을때는 자기를 잊어버리게 된다. -- 어째서 그렇게 집착해서 자신을 잊느냐?
ㅇ 모든 사물과 생각을 넘어선 자신.
ㅇ 오직 관찰자만 남았을 때 --> 그 다음엔 관찰자를 넘어서게 된다.
ㅇ 최선의 방법은 ‘내가 있다’는 단순한 느낌 위에 꾸준히 머무르도록 하는 것. -- 여기서는 ‘인내심’이 지혜다. -- 실패에 대해서는 생각 말라. -- 이 일에 실패가 있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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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생활]--디팍 쵸프라
ㅇ 마음을 하느님과 하나님의 완전에 집중하면 --> 육체의 진동이 높아지는데 --> 육체의 진동이 하느님의 완전한 진동과 공명하게 되고 --> 결국 자신이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 -- 늘 하나님의 마음에 의식을 집중하라.
ㅇ 하느님의 능력이 자기 능력이라는 주인의식이 있어야만 그 능력을 사용할수 있다.
ㅇ 지금 여기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함께 일한다는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
ㅇ 하나님의 진동과 조화를 이루고 살 때, 온전히 그 진동의 사고영역 안에 살 때, 인간의 육체는 완성되어 완전한 몸이 된다. -- 신적인 진동 안에 자신의 몸을 두면, 영원히 늙지 않고 죽지도 않는다.
ㅇ 이 우주는 물질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우주는 영적인 근원에서 비롯된 질서있는 영적인 세계다.
ㅇ 상념집중이란 :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 수족보다 호흡보다 가까운 하나님이 너의 내면에서 발출되어 나가는 것을 바라보며 그 하나님께 온 생각을 모으는 것을 말한다.
ㅇ 영이야 말로 만물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근원적인 힘이다. -- 단지 영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받아 들이기만 하면 그 힘을 사용할수 있다. -- 다만 영적인 생명의 진동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한 다음 --> 그 진동이 여러분을 통해 흘러가도록 하기만 하면 된다.
ㅇ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 때로는 혼란하고 괴로운 상황 속에서라도 영이 고요함을 유지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ㅇ 하나님은 외적인 존재가 아니다. -- 하나님은 인간의 상념작용에 의해 활동하기 시작하는 힘이다. -- 이 힘은 여러분 내면에 있으면서 동시에 여러분을 둘러싸고 있다. -- 그 존재를 인정하고 사용하기만 하면 너의 속에서 한없이 흘러 나오는 것이 이 힘이다. -- 사실 하나님은 여러분의 내면에서 발출되는 힘 이외의 다른 무엇이 아니다. -- 하나님은 거룩한 성전에 계신데, 그 성전은 다름 아닌 여러분의 육체다. -- 여러분의 몸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소이기 때문에 그 안에는 만물이 깃들어 있다고 볼수 있다. -- 쉬지 말고 기도하라. -- 즉, 일상생활 자체가 기도가 되어야 한다. -- 각자 내면에 있는 하나님을 나타내라. -- 그러면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을 것이다.
ㅇ (예수) : 이 육체가 하나님의 참 성전이며, 창조의 대원리가 통하는 통로나 도구이다. -- 그러므로 이 육체는 하나님의 형상이며 ‘내가 곧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았다. -- 온 인류가 ‘스스로 존재하는 자존자 (I AM)'가 아니라면, 그 외에 다른 하나님은 없다. -- 하나님과 인간이 손에 손잡고 하나가 되어, 오직 하나의 대원리 즉 ’대 인간‘ 만이 존재하게 된다.
ㅇ 여러분의 육체를 ‘창조의 대 원리’를 방사하는 발전기‘ 로 만들라. -- 창조의 대원리가 여러분의 육체를 통과할수 있도록 하라 -- 그 에너지를 받아들여 증폭시키는 도구로 만들어 나가라 -- 여러분의 육체에서 방사되는 창조의 에너지가 순수한 백색광선의 흐름으로 변할 때 까지 --> 그리하여 여러분에게 저항하는 것이 여러분을 해칠수 없게 될때 까지 -- 여러분에게서 방사되는 광선의 흐름에 강력한 전기에너지를 실어서 가해자의 육체를 파괴할 수도 있다. -- 이 에너지에 저항하면, 에너지의 힘과 속도가 증가하여 저항자 스스로 해를 입게 된다. -- 이 광선에너지는 하나님의 빛이고 힘이다. -- 자유롭게 흐르는 흐름의 저항을 받지 않으면 이 에너지는 다른 힘과도 융합하여 높은 진동으로 진동하게 된다. --> 그러면 하나님의 진동과 연합된 것이므로, 모든 힘의 진동들이 완전한 조화 속에서 진동하게 되어 아무 것에도 해를 안받는다. -- 진동은 생명이다. -- 여러분은 항상 하나님과 하나된 상태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 신적인 광선에너지를 여러분에게 밀려오는 거짓,해로운 생각,욕망을 물리치는데 사용할수 있다. -- 원한다면, 해하고자 하는 진동이 있을때, 신적인 광선에너지로 그 진동을 증폭시킨 다음 빛의 속도로 그 진동의 발원지로 반사시킬수 있다. -- 이때 백색광선을 띠게 된다. -- 또 여러분은 하나님의 힘을 변형시켜 저항할수 없는 강력한 진동으로 방사할수 있다.
ㅇ 전 인류의 목표는 하나님과 하나인 그리스도가 되는 것이다.
ㅇ (기도하는 그리스도의 모습) : 빛이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몸에서 나가고 있다. -- 안에서 생성되어 에너지 센터를 통해 밖으로 방사되는 ‘하나님의 힘’이다.
ㅇ 너에게 흘러 들어온 하나님의 광선에너지를 만배,천만배로 증폭시켜 발산하라 --> 그러면 그 힘의 진동은 선이든 악이든 4배로 증강되어 되돌아 간다. -- 심판하지 말고 발산하는 광선에너지에 가지고 있는 사랑 모두를 실어서 순수한 하나님의 사랑을 방출하라. -- 몸에는 하나님의 빛을 발사하는 7개의 센터(차크라)가 있다. -- 그 빛이 강력한 힘을 가지고 어떠한 빛보다도 밝게, 어떠한 전기광선보다 더 멀리 나가게 할수 있다. -- 7개의 센터가 동시에 빛을 발하면 그 어떤 것도 뚫고 들어오지 못하는 갑옷을 입은것과 같다. -- 여러분에게서 발산되는 하나님의 순수한 백색광선에 활기를 불어넣어 내보낸다면 그때 육체는 태양보다 더 밝게 빛난다. -- 여러분의 창조주를 나타내는 상황이다. -- 사랑과 평화의 하나님이 여러분 내면의 왕좌에 좌정하시므로 여러분의 육체가 빛나는 영적 몸이 되는 것이다.
ㅇ 예수와 대사들의 몸에서 밝은 빛이 뿜어나와 --> 마치 도가니에서 끓는 금물같은 빛이 물결치듯 퍼져 나가며 사물을 꿰뚫고 있었다. --> 그들의 모습을 명확히 구분할수 없었다. -- 여러분도 이같은 방법으로 육체의 시야에서 사라질수 있다. -- 하나님의 순수한 백색광선에 온 정신을 집중시킨 다음 --> 그 광선을 7개의 반사센터를 통해 일제히 발사하면 그렇게 된다. -- 광선을 타고 광선이 비치는 어떤 방향으로 든지 빛의 속도로 나아갈수 있으며, 가고자 하는 곳에 여러분이 원하는 모습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ㅇ (예수의 기도) : “나의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제가 당신의 장중한 침묵속에 홀로 서 있을때, 저의 내면에서는 순수한 빛이 발합니다. 그 빛은 제 존재 전체를 세포 하나하나 까지 광휘로 채웁니다. 저의 내면의 영역은 생명과 사랑과 능력과 순수함과 아름다움과 온전함으로 충만합니다. -- 나는 지금 내가 하나님이며, 하나님의 우주 전체와 하나임을 알고 있습니다. -- 이제 이 빛의 광채가 하나님의 광대한 우주로 퍼져나가.....” (이하생략--자신이 원하는 것을 기도하면 됨)
ㅇ (예수) : 자신을 하나님으로, 즉 하나님의 존재 전체와 하나인 존재로 보아야 한다. -- 자신이 그리스도 라는 것을 믿어라. -- 자신이 그리스도라고 선언하고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이라. --> 더 나아가 하나님의 그리스도가 나타났다고 선언하면 그 순간 자신이 하나님의 그리스도가 된다. --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인 그는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아버지께로 곧장 나아갈수 있다. --> 자신이 하나님이며, 하나님과 완전히 녹아서 하나된 존재라는 것을 완전히 깨닫고, 그 사실을 선언해야 한다. -- 자신이 신적인 사랑, 신적인 지혜, 신적인 지성이라는 사실을 선언해야 한다. -- 그러나 하나님을 나타내는 자는 겸손해야만 한다.
-- 인간(Man-Christ), 그리스도(Christ of God), 하나님(God) 셋이 하나로 존재하는 삼위일체적 존재가 된다.
-- 인성만을 가지고 있는 인간 => 하나님의 독생자인 그리스도성을 가진 인간 => 하나님의 그리스도 (주 하나님). ----- (자기 속의 그리스도성을 응시함으로써)
-- ‘그리스도성을 가진 인간’ + ‘하나님의 그리스도’가 하나로 결합되어야 한다. -->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
-- 여러분 속에는 창조행위의 주체인 우주적인 영, 즉 하나님의 거룩한 영이 거한다. --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있다’ -- 나와 아버지는 하나다. -- 하나님과 하나가 될 뿐만 아니라, 실제로 하나님이 되라.
-- 하나님의 에너지는 인간을 통해서 현실화 된다. -- 신적인 진동과 같은 종류의 진동을 방출할수 있는 유기체는 이 세상에 인간밖에 없다.
-- (그대 내면의 목소리가 그대에게 하는 말) : “나는 너와 함께 있는것을 안다. 너와 나는 하나님이다.” -- 아버지 하나님은 순수한 빛이다. -- 진동하는 그 빛으로 부터 만물이 나왔으며, 그 진동 안에 있으므로써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이다.
-- 육체의 진동이 우주적인 영의 진동과 동조하게 되면 -- 우리는 모든 진동의 아버지인 하나님의 빛의 진동과 일체가 된다.
-- 우리는 상념의 힘을 통해 육체를 높은 진동수에 동조시킴으로써 육체의 진화를 의식적으로 지휘할수 있다. -- 육체를 높은 진동에 동조시킴으로써 우리는 진동 자체가 된다. -- 여러분은 근원적인 영, 대우주의 에너지와 하나다. -- 이 큰 빛을 실제로 느끼고 붙잡고 수용하고 선포하라. -- 여러분 육체의 모든 세포, 근육, 조직, 기관에서 그 찬란한 빛이 발산되어 나오는 것을 볼수 있도록 훈련해야 한다.
-- ‘하나님’을 ‘내재하는 지고원리’로 안다면, 그리고 그 원리가 너희를 관통하여 흐르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하나님(God)’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할수록 유리하다. -- ‘하나님’이라는 말은 가장 높은 진동수를 갖고 있는 강력한 대우주의 진동이다. -- 이 진동은 대우주 광선을 타고 와서 방사형의 고밀도 진동장을 형성한다. -- 실험적으로 “하나님“ 이라는 말을 할때 몸으로 느껴지는 진동을 느껴 봐라.
-- 창조원리 (하나님, 신적인 진동) 는 외부세계에 작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항상 너희를 관통하여 흐르고 있다. -- 그 진동을 증폭시키고 활력을 불어 넣어서, 더 역동적인 힘을 가지고 흘러 나가도록 방출하라.
ㅇ (에밀대사 모친) : 나의 육체에 신적인 불꽃을 담는다. 그리하여 나의 육체는 순수한 질료로 변하여 하나님의 대원리와 하나가 된다. -- 인간은 만물의 본질과 하나이며, 실로 하나님이다. -- 인간은 본래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될수 있다. -- 스스로 선택에 의하여 하나님이 되든지, 종이 되든지, 악마가 된다.
-- ‘무시무종한 최초의 원인’ 또는 하나님’이 전체가 된다는 사실과, 그 전체가 당신을 둘러싸고 있는 온 우주를 포용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 --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이고, 하나의 하나님, 하나의 전능한 존재만을 경배한다면 --> 당신의 육체의 진동이 인간의 차원에서 하나님 또는 시원의 진동의 차원으로 변화되어 감을 일수 있을 것이다. -- 하나님의 진동과 하나라는 생각으로 살고 활동하면 그 진동과 하나가 되고, 그것이 곧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다. --> 그리고 당신이 예배하는 존재로 점점 변형된다.
-- 실로 당신 자신이 그리스도이고, 하나님과 하나이며, 참 하나님이다.
-- 여러분 자신의 골방, 즉 너의 신적인 자아 속으로 들어가 문을 닫고 --> 외적인 것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오직 자신의 신적인 자아만을 바라보라. -- 그리고 영적인 수용성을 가지고 조용히 기다리며 이렇게 기도하라 -- “나는 하나님의 대원리에 집중한다. 나는 우주적인 생명 에너지와 일체다. 지금 그 에너지가 나를 통해 흐르고 있음을 느낀다. -- 모든 것을 이룰수 있는 능력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 너의 참자아가 우주적인 생명에너지와 직접 연결된 상태에서 기도드릴 때에는, 우주적인 생명에너지를 무한대로 사용할수 있다. -- 무엇인가 이루기를 바랄때는 언제나 이 원리를 떠올리라. -- 내면에 깃들인 하나님이 최고의 선생이다. -- 속에 있는 하나님이 나타나도록 하면, 결국 모든 상황을 주관하는 하나님과 연결되게 된다. -- 내면의 하나님을 섬기고, 그 하나님이 온 세상에 나타나도록 하라.
ㅇ (고대기록 일부) : “나는 존재의 법칙인 주 하나님이다. 나는 내 존재의 주 하나님을 통하여 너에게 말한다. -- 1. 우상을 만들지 말라 -- 모든 질료는 너희에게 종속된 너희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피조물 앞에서도 머리숙이거나 경배해서는 안된다. -- 항상 원인세계에 마음을 두고, 움직이지 마라.
-- 2. 다치게 하거나 파괴하거나 죽이고자 하지 말라. -- 모든 피조물은 너희가 창조한 너희의 자녀요 형제이기 때문이다.“
ㅇ (달라이라마궁 지하 점토판,동판,석판에) : “우주의 대원리는 변치않는 황금률이며, 바로 너 자신의 내면에 있다. -- 그 빛 속에 너 자신을 두라 --> 그러면 만물의 실상을 똑똑히 보게 될 것이다.”
ㅇ 심장 바로 뒤에 있는 사랑의 자리인 그리스도의 보좌를 일념으로 응시하는 것을 통해서도, 자기 속에 있는 그리스도가 나타나게 할수 있다. -- 육체의 모든 행동, 세포,근육,신체기관 모두가 그리스도가 지배하고 움직인다고 생각하라 -- 몸 전체가 그리스도의 명령에 따르게 되고, 하느님이 거하는 깨끗한 성전이 된다. -- 그리스도의 보좌에서 신체의 각 신경총에 긍정적이고 지혜와 사랑이 넘치며, 두려움을 모르는 능력의 메시지를 보낼수 있다.
ㅇ (찬더 센) : 이렇게 기도하라. -- “그리스도여 점점 더 밝히 나타나서 당신이 나임을 알게 하소서”
-- 우리는 온전한 우주적인 원리와 한마음, 한몸, 한영혼이다.
-- 여러분은 자존자 (I AM) 이며, 우리는 모두 하나님이다.
ㅇ 궁극적인 자아인 ‘아움 (AUM)’ 에 대해 명상하는 사람은, 유형무형의 만물을 자기 속에 포함하게 된다.
-- A 에 대해서 명상하면, 맑게 깬 상태에서 신을 관조한다
-- U 에 대해서 명상하면, 내면세계와 우주적인 업을 엿본다.
-- M 에 대해서 명상하면, 신을 그 자신으로 보며, 밝은 깨달음을 얻어서 자유를 얻는다.
-- 아움(AUM) : 영원의 상징, 형태가 있기 전의 실재, 영원히 소멸 않는 실재이다. ==> 옴, 아멘, 나무(南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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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리쉬] :
ㅇ ‘순수한 나 (참 나)‘ 와 ‘나라는 생각’ 을 구분해야 한다.
ㅇ 만약 아무 생각 없이 그대의 실체로서만, 즉, ‘나’ 로서만 머무를수 있다면 --> ‘나’ 라는 생각은 사라질 것이며, 망상은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
ㅇ ‘마음’이란 생각의 집합에 불과하며, -- ‘마음‘ 은 ’‘나’라는 생각‘ 일 뿐이다.
-- ‘나’라는 생각 (‘에고’에서 시작됨) 이 모든 생각의 뿌리이다
-- 마음이 스스로의 본성을 계속 규명해 들어가면, --> 결국 ‘마음과 같은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 어디로부터 이 ’나‘ 가 일어나는가를 내면에서 찾아보면 --> 그것은 사라진다.
-- ‘나라는 생각’ 의 탄생과 죽음이 한 개인의 탄생과 죽음이며, -- ‘나라는 생각’이 일어난 다음에 육체와의 그릇된 동일시가 시작된다. -- ‘나라는 생각’ 을 없애라.
-- 그 질문을 하는자는 누구인가? -- 그것이 에고다. -- 그러나 에고를 찾아보면, 에고가 실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며, -- 그것이 에고를 없애는 길이다.
-- ‘이 나는 어디에 있는가?’ 를 탐구하게 되면 -- 모든 생각 (나라는 생각을 포함한) 이 사라지고 진아가 자연히 드러나게 될 것이다.
ㅇ 단 한순간이라도 진아(眞我; 참 나)를 체험하고 있지 않는 사람은 없다. -- 그대가 바로 진아이며, 진아가 곧 가슴 (물질적인 것이 아니고 영적인 가슴) 이다.
ㅇ 그대가 나무 등을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 그 생각은 진아로부터 나온다.
-- 그 생각이 어디로부터 나오는지 찾아보라. -- 그러면 더 이상 생각은 일어나지 않고 진아만 남게 될 것이다.
ㅇ 진아는 마치 영화스크린 같고, 깨끗한 밝은 거울과 같다. -- 깨달은 사람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는 단 하나의 행위도 하지 않는다. -- 진아를 깨달은 어떤 개체적인 자아(개아)란 존재하지 않는다.
ㅇ 진아란 추구해야 할 어떤 목표가 아니다. -- ‘진아 아닌것’ 에 대한 제한적인 생각들이 떨어져 나가기만 하면, 스스로 드러나는 각성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기만 하면 된다.
ㅇ ‘나라는 생각’에 집중하려고 하면 다른 생각들이 일어나서 방해하는것? -- 그것들이 누구의 생각인지 살펴보라. 그러면 그것들이 사라질 것이다. -- 그 생각들은 ‘나라는 생각’에 근거하고 있으며, ‘나라는 생각’에 몰두하면 사라져 버린다.
ㅇ 처음 명상 시작하는자 : ‘나’라는 내면의 느낌에 주의를 기울이고, 가능한 한 그 느낌을 유지하라.
-- 마음이 일어나는 근원을 주시하는 것이다.
-- (이 과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부터 나오는가?’ 를 질문하라.)
-- 일단 ‘나라는 느낌’에 대한 주시가 확립되기만 하면, 더 이상의 노력은 오히려 방해가 된다. --(존재의 과정, 무위(無爲)의 과정) ===> 종국에는 진아를 발견한다.
ㅇ 마음이 밖으로 향할 때 마다 거두어 들여 진아에 고정하는 방법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
-- 진아를 망각한 채로 다른 대상을 생각하지만 않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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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그냥갈수 없는 길] - 이도원) : “마음이 부처다” 하고, 마음을 보려고 해 보라. -- (벽을 보고 앉아) -- 마음을 따라다니지 말고 잡아들이라. -- 마음이 부처이기에, 내 마음을 내가 보는 것이 견성이요 성불이다.
-- 내 마음이 어디 있는지 부터 살펴보라. -- 벽을 보아 벽인줄 아는 이것이 너의 마음이다. -- 그 마음을 어떻게 보겠는가? -- 딱 한가지 방법 뿐 -- 벽을 보아 벽인줄 아는 이것을 돌이켜 봐야 한다.
-- 만상이 일어나면 돌이켜 보라. -- 도망가면 계속해서 잡아들이고, 도망가면 잡아들이라. -- 일념으로 계속해 보라.
-- 눈 뜨고 있어도 보는 바 없고, 안도 아니고 바깥도 아니면서, 분명한 자기 마음을 보는 확트인 체험이 있게 될때 까지 계속 돌이켜 보라.
===> (“걸레질 하는 이것이 뭐꼬?“ 하는 순간 분명히 감이 확 열림. -- 분명히 잡힘. -- 길을 가다가도 마음만 내면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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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무드라의 노래 (틸로빠 송)-라즈니쉬 저에서 발췌/편집]
ㅇ 허공을 보라. -- 그 속에 무엇이 있는가 보지 말고, 그 진공 속을 다만 보기만 하라.
ㅇ 갖 태어난 아기의 눈, 광인의 눈처럼 이 세상을 보라. -- 보이는 물체는 마치 투명체인 듯이 통과해서 그 너머를 보라. -- 시선에서 초점을 없애버려라.
ㅇ 마음을 주시하라.
ㅇ 눈을 감고 그대 내면을 보라. -- 그 속에서 어떤것도 찾지 마라. 시선이 사라진 것처럼 보라. -- 보는것 없이 보다. -- 거기 사념의 구름들이 흘러갈 것이다. -- 그저 보기만 하라. -- 어떠한 분별의식도 내지 마라. --> 사념 사이 틈을 볼 것이다. = 존재의 하늘이다. --> 이후에 사념은 점점 투명해 지고 엷어지고 --> 마침내는 사념의 구름속에 숨겨져 있는 존재의 하늘 (영원) 을 보게 될 것이다.
ㅇ 휴식하라. -- 입을 굳게 다물고 침묵으로 남아 있어라. -- 마음을 비워라. -- 무(無) 만을 생각하라. -- 텅 빈 대나무처럼 몸의 긴장을 풀어라. -- 마음을 편히 가져라.
ㅇ 한밤중에 새벽을 느낄수 있을 때, 거기 신비로움이 있다. -- 깨달음이 가까이 왔다.
ㅇ 모든 것을 버려라. 억누름을 버려라. 우주의 에너지 흐름에 너 자신을 전부 맡겨라. -- 그저 강물속에 그대 자신을 버려라. -- 그대 존재의 전체가 강물속으로 뛰어들어 간다. -- 그리하여 마침내 그대 자신이 강물이 되도록 -- 이제 강물은 머지않아 바다로 간다.
ㅇ 사념의 파도가 밀려올 때 그 파도를 지켜보는 자로 남아 있어라. -- 이 파도를 주시하라. -- 파도가 그대를 통과하도록 하라. -- 절대 따라가지 말고 막지도 말라 -- 사념의 파도에 대해 좋다 나쁘다고 느끼지 말라 -- 처음엔 사념의 파도에 휩쓸려 가도 그대로 뇌두고 너무 걱정 말라 -- 휩쓸려 가는 것을 인식하는 것으로 족하다.
ㅇ 울 때는 마음껏 울어라. -- 그러나 그 속에 빠지지 말고 그 옆에 서서 우는 그 자체를 주시하라 -- 우는 그것에 가치부여를 하지 말라.
ㅇ 그대의 가장 내적인 존재는 거울과 같다. -- 거울은 그저 지켜보는 자이다. -- 일어나는 것은 무엇이든 거울 밖에서 일어난다. -- 이것이 비 동화이다. -- 거울의 상태로 되돌아 가는것. -- 거울과 같으라 -- 사물, 사건들이 밀려왔다 사라져 버린다. -- 그러나 거울은 빈 상태로 남는다. 진공으로 남는다. -- 이것이 틸로빠의 무아다. -- 그대 자신 속에서 바퀴의 중심부와 뿌리의 근원(거울)으로 남아 있으라. -- (내적 자각의 실제적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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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도인을 찾아서 -- 김일하 저] - 지리산 금강궁 홍익대사의 말씀
ㅇ 현자는 3세가 끊어진 자리, 허공이 끊어진 자리에 상주한다.
ㅇ ‘오 ㅁ’ : 자기 보호의 소리. 동물 본유의 소리, 우주 본래의 소리
-- 자기 자성(자재신)을 마음으로 사유하고 + ‘오 ㅁ’ 진동을 일으켜야 한다. --> 인체의 번뇌를 끊을수 있다. -- 본래 이 소리는 밖으로 내지 않고 ‘오 ㅁ’의 진동을 일으켜야 한다. 따라서 얼마나 진화된 본유의 소리를 내느냐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지는 것이다. -- 그러나 ‘오 ㅁ’ 만이 전부는 아니다. 다른 진언도 필요하다. -- 먼저 ‘오 ㅁ’ 진동을 먼저 하고, 나아가 자기에게 맞는 진동을 선택해야 한다. -- 옴마니 팓메훔 (‘반메훔’보다 더 적합하다)
ㅇ 의밀(意密) : 종3존 (種三尊)을 관하라. (법신,보신,응신의 종자 = 불성)
-- 마음자리를 관함이요,일체가 청정하다고 관하는 것. -- (‘주인공’, ‘마음의 주인이시여’)
ㅇ 제상비상, 공 (諸相非相, 空) -- 초학자는 먼저 非, 空을 믿어야 한다. -- 그래야 ‘왜 비, 공이라 하는가?“ 하는 의정이 일어나고 -->그래야 타파할수 있으며 --> 그래야 제상에 대한 집착상을 끊을수 있는 것이다.
-- 공(空)을 모르면 불생불멸, 부증불감은 알수 없다. 공상(空相)이란 만법의 자성(自性)을 의미한다. -- 유(有)가 비유(非有)인 도리를 알았을 때 공에 대한 의정을 타파할 것이다.
ㅇ 제상이 비상임을 관함이 탐욕을 끊는 유일한 길이다. -- 일체가 없는 도리, 아(我)가 무아(無我)임을 볼 때, 그것이 법을 앎이요, -- 마음을 씀에 있어서 무아, 무상한 것 이것이 탐욕을 떠남이다. -- 선욕(善慾)도 윤회의 원인이니, 선욕할 자와 선욕할 바가 없음을 사유하여 궁극적으로 선욕마저 버려야 한다.
ㅇ 먼저 ‘일체가 어째서 공한가?“ 하는 의정을 지어 나가면서 -- 무주(無住) 하기 때문에 무아(無我) 하고 무아 하기 때문에 공하다 하는 이치를 대입하여 -- 무주는 곧 무아며, 무아는 곧 청정이니 --> 견성할 수 밖에. -- 그러나 다만 이치를 아는 단계일 뿐, 견성의 지혜로 꾸준히 수행해 나가야 된다.
-- 끊임없이 자성의 자리를 관조함이 곧 수행이고, ==> 일체 번뇌가 끊어지면 곧 성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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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요가 신의 화신 -- 삼포관조 저 이일우 옮김)
ㅇ (예수) : 골방(흉선)에 들어가 고요히 내 안의 하나님 (골방 안의 자아신성인 ‘God I Am'에게) 기도하라.
-- 나 (God I Am) 외의 어떤 신도 믿지 말라.
ㅇ 임종때 만이라도 나 (我,진아)를 생각하며 육체를 버리고 가는 자는 내 존재 (하나님,대아,부디,진아) 안에 들어온다. 의심하지 말라. -- 임종시 일순간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깨끗이 죽도록 노력해야 한다.
-- 신앙을 견고하게 굳건히 하는 마음을 가지고 미간에 생기를 집중하면서 이 세상을 떠났을 때, --> 지상(至上) 신성한 대령(大靈)에 간다.
-- 5관을 닫고 생각을 하나로 모아, 영원의 표상 아움(AUM)을 부르면서 나(진아)를 생각하면서 육체를 벗어라.
ㅇ 단정히 앉아 움직임 없이 보는듯 마는듯 코끝을 바라보고 --> 일신을 조용히 하여 두려움을 없애고, 천천히 다짐을 굳게 마음에 품고 --> ‘나(진아,대아)’ 를 생각하며 차분하게 차분하게 ‘나’를 그리워하면서 고요히 앉으라. -- 대아에 안주하는 자는 정숙,장엄의 극치인 천복(天福)에 도달하며 ‘나’ 안에 살게 된다.
ㅇ 진아를 불러내는 기도는 옳다. -- 신의 자장에 자화되는 자기를 발견하려고 하는 일심 결정의 기도는 자기를 성화(聖化)한다. --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진아(魂)가 빛나 나오는 일이다.
-- 자아 발견은 신을 찾아내는 일이다. -- 진리는 ‘God I Am '인 자아신성을 회복하는 유일한 길 뿐이다.
ㅇ 역경은 어떤 면에서는 기회라 생각하고 최선의 할 바를 모색하라. 천 길 절벽에 둘러싸여도 길은 있다. 오직 정도를 가라. 그것도 인류를 위한 일을 하라. 신이 돕는다.
ㅇ 흉선은 “God I Am' 이 계시는 성소이고, 송과선은 ‘God I Am' 이 활현하는 출입구로 흉선명상과 송과선 명상을 오래 해야 한다.
ㅇ 아움(AUM) 은 가장 불가사의한 만트라로, 사기를 떨쳐 버리며 신비적으로 통하는 청정,강력한 음이다.
-- 천지창조시의 반사음향, 쿤달리니가 활현할 때 척수 안의 수슘나 기도에 울려 퍼지는 소리 (불교의 ‘나무’, 기독교의 ‘아멘’은 ‘아움’의 와전이다), 모든 소리의 근본, 만물에 깃들인 소리, 모든 원자에 내재한 소리.
ㅇ ‘God’ 은 인류 언어 중에서 최강력한 진동을 일으키는 유일한 낱말이다. -- "God God God God ...I Am" 으로 호흡 동작에 맞춰 해 보라.
ㅇ 무한, 전지전능, 청정무구하다는 그 점만 일점집중하면, 모든 절망이 사라진다. -- 나머지는 내가 아니고 가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ㅇ (세인트 저먼 대사 (생 제르맹 백작)) : 내면의 불꽃 또는 어버이 신과의 결합을 항상 생각하라. -- 여러분이 육체속에 있는 신이라는 것을 내면으로부터 알아라.
ㅇ 쿤달리니 각성 : 태양과 달을 활용 + 마음의 지배와 명상 -- 척추 제일 밑 삼각형 뼈의 하단 (=미저골) 에 쿤달리니가 잠자고 있다.
(-- 태양 (핀가라) : 우측 콧구멍 -> 척추 오른쪽 -> 미저골.
-- 달 (이다) : 좌측 콧구멍 -> 척추 왼쪽 -> 미저골)
-- 프라나야마 끝내고 다라나(명상)의 일심집주 하는 대상은 사람에 따라 자유 선택한다. -- 차크라 집중이 가장 좋다.
ㅇ 밤에는 전구불 명상이 좋다. --> 곧 아스트럴 눈이 맺힌다 -- 눈높이나 그보다 좀 낮게, 거리 30cm 좀 못되게 -- 테이블에 팔꿈치로 버티고 4~5분 응시 (눈물이 나와도 닦지 말라, 부정한 눈물이기 때문) --> 그리고 손바닥을 컵처럼 만들어 감은 양 눈을 덮는다. --> 불꽃의 심상을 의지로 고정시켜 될수 있는 한 오래도록 마음의 환영이 나타나는 것을 기다린다. (처음 기껏 3분이나, 오래 하면 언제나 맺힌 아스트럴 눈을 볼수 있다) --> 태양신경총이 작용하여 효과 발생시킨다. --> 이번엔 눈 감고 미간에 시력 집중하여 눈앞에 나타나는 빛의 구슬을 응시한다 -- 심상에 빛의 대해가 나타나는 것을 염상해도 좋고, 배꼽 둘레에서 불꽃이 나타나는 것을 염상해도 좋다. -- 아스트럴 빛은 뿌옇지만, 멘탈빛이 나타나면 휘황하게 빛나며, 지고 광명이 나타나면 감각의식은 사라진다.
ㅇ 죽어서 아스트럴계에 가면 요괴와 괴물들이 덮쳐 오는데 -- 이는 인간의 상념이 만들어 낸 상념의 반영인 엘리멘탈들이다. -- 공포심을 내지 않고 나아가면 물러간다.
ㅇ 일심집중 : 눈 깜빡이지 않고 조금 크게 떠서 작은 한 사물을 응시 -- 눈물이 나오거든 눈 감고 4~5회 문지르고 찬물로 잘 씻는다. --> 참다운 자아의식을 얻게 된다.
ㅇ 사람 그림자 명상 : 태양을 등지고 자기 그림자를 봄 -- 4~5분간 그림자의 목과 어깨부분을 응시하면서 눈을 감고 뜨기를 2~3회 되풀이 후 --> 높이 창공 한쪽을 쳐다 본다 -- 오직 한 점만 응시할 것. --> 밀크색 큰 인간 모습이 하늘에 나타난다. (아름다운 색을 띠기도 한다). --> 몇 번이나 되풀이 후 가만히 보노라면, 언젠가 그것이 투명하게 될 때가 온다. -- 그러면 땅 위의 그림자 위에 모습이 나타난다. -- 자기를 보고 있는 자기의 멘탈체임을 알수 있다. (괴테가 그랬다) --> 세계의 사건이나 자신의 미래를 예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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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다음날 몇시에 깨라고 속으로 다짐할때’ 와 같은 자세로 자신에게 기원하듯이 -- 진아(眞我)에게 말을 걸어라.
ㅇ (삼매스위치; 순일 이동호) : 자신의 신위와 인당과 대상을 (주의를 통해) 한줄로 꿰어 의식을 모았다가 --> 한순간 이완시키면 --> 무아상태로 들어간다. ------- (신위: 백회와 인당의 수직수평 교차점인 머리 중심)
-- 깨어있음 자체면 그대로 생사일여다. -- 명확히 깨어 있되, 생각이 없는 상태.
-- 시공이 있었던 적이 없으며, 오로지 만상이 꿈이다.
-- 무아상을 지나서 그 온전한 깨어있음에서 --> 생각 없는 자리의 보여짐이 있다.
-- 깨달음은 마지막 방편이다. -- ‘참 나’ 도 놓으라. -- ‘깨달음’? 그런거 모른다.
ㅇ (5조 법연선사) : 가만히 ‘무(無)’ 하면서 문득 쉰다. (-- 조주 무자(趙州 無字)와는 차원이 다름.)
-- 무념(無念)을 한순간도 망각하지 않음.
ㅇ 침묵이 항상 내면에 있다는 느낌.
-- 내부의 소리, 내부의 침묵. -- 정적의 소리
ㅇ (다이센 데시마루 대사) : 괴로움에 부딛칠 때면 : 때로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살펴봐야 한다. -- 그렇게 살펴 보면 괴로움이란 것도 그리 대단치 않다. -- 또 시간이 흐르고 나면 괴로움도 꿈속의 일에 지나지 않는다.
-- 자아라는 것은 없다. -- 자아는 실체가 없다. -- 자아는 우주와 더불어 존재한다. -- 자아는 육체와 마음이 아니라 하느님,부처님이요, 우주를 이루는 근본적인 힘이다.
-- 결국 ‘나’ 는 아무 실체가 없다. -- 인간의 본질은 ‘공’ 이다.
-- 하나님 (참 나) 을 받아들이려면 우리는 개인적인 의식을 포기해야 한다.
-- 육신도 의식도 참된 내가 아니다. -- 우리에게는 아무런 본체도 없다. -- 궁극적으로 중요한 건 아무것도 없다.
-- 진아가 깨닫는다. -- ‘결정을 내리는 자아‘ 가 진아이다. -- 좌선, 부동, 무념을 통해 진아가 조금씩 나타난다. -- 그것은 마치 거울속의 자신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 -- 그러나 실제로 진아 (절대아, 깨닫는 주체, 하나님 또는 우주) 도 자아가 아니다.
-- 누구나 의식은 있고, 의식은 영원히 계속된다.
ㅇ (영가천도, 무속인) : ‘나’라고 하는 마음과, ‘나’라는 관념의 상을 놓아라 -- 일체의 마음과 ‘나’라고 하는 관념은 공적(空寂)한 것이니, ‘공한 마음’을 얻어서 -- 마음이 환화(幻化) 되지 아니하여, 환(幻)도 없고 변화도 없으면 -- 무생(無生)의 법을 얻을 것이다.
-- ‘내가 있다‘ 라는 생각을 버려라. -- 생도 없고 멸도 없다.
-- 사려가 없으면 생멸이 없어서, -- 일어나지 않으며, -- 모든 알음알이가 고요해 지고, 5법이 청정하게 되리니, -- 이를 일러 마하야나라 한다.
-- 자성이 공한 지혜를 얻기 바랍니다.
-- 감각으로 볼수 있는 것은 다 마음의 그림자요, 실재가 아니다.
-- 암흑에 대해서는 빛을 상대하라 -- 광명만이 암흑의 무(無)를 증명한다.
ㅇ (장 교수) : 행위자에서 주시자가 되도록 노력하라.
-- 사물을 눈이 보는 것이 아니라, 살짝 뒤로 빠져나와 -- 진아가 바라본다고 생각해 보라.
-- 육안 뒤에 진짜 나의 영안이 있다고 생각하라.
ㅇ (경봉스님) : 송장 끌고 다니는 이놈이 누구?
-- 눈이 마주치는데 도(道) 가 있다.
-- 삼라만상과 우리의 일상생활 모든 것들이 상주설법(常住說法) 하고 있는 것을 들을줄 알아야 한다.
ㅇ 두두물물이 다 우리에게 진리를 말하고 있지 않는가?
ㅇ 흐르는 물소리, 새들의 노래소리... 나는 그 안의 침묵을 들여다 본다.
ㅇ (손바닥을 탁 치며) 방금 소리 난 그놈을 잡아 오라
ㅇ 진흙 소 한울음에 천하가 놀라.
ㅇ 빛과 경계를 삼킨 이 ‘한물건’ 이 무엇인가?
ㅇ 시간을 초월한 침묵
ㅇ 모든 관심과 주의를 ‘내적인 침묵’ 을 얻는데 집중되어야 한다.
ㅇ (원극학) : 무(無) 와의 교류를 위해 안테나를 만들어 수행
ㅇ 천당과 지옥이 공(空)하다.
ㅇ ([세계의 무당]-홀거 칼바이트) : 마치 담요를 몸에 두르듯 고요속에 몸을 파묻었다. --> 그 순간 천둥소리와 같은 큰 정적이 그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 만물의 목소리를 듣다.
ㅇ (우하 이의원 박사) : 인간이 무한대를 응시할수 있다면 모든 유한성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 두 눈을 무한대 초점으로 사람을 바라보라. --> (사람 몸속 기운이 느껴짐)
ㅇ 무념무상 -- 텅 빈 공허한 마음가짐 -- 깨어있는 것도 잠자는 것도 아닌 상태를 수시로 가져 보자.
-- 촛불명상 : 눈 반쯤 감은 상태에서, 마음의 끈을 풀어놓은 상태에서, 불꽃이 춤추는 모습만을 무심히 바라볼 것 -- (수정명상도 동일)
-- 명상 : 생각을 멈추는 데서 시작 -- 고요한 침묵
ㅇ (대승찬) : 대도는 항상 눈앞에 있네, 그러나 보기 어렵네
-- 번뇌를 끊어 없애려 하지 않아도 -- 번뇌란 본래 텅비고 고요한 것이거늘 -- 허망한 생각들이 서로 엉키네
ㅇ (원효조사) : 마음을 두어서 형상을 취하는 것을 실상(實像)으로 여기지 말라. -- 적적하고 적적하되, 오히려 백가(百家)의 말에 있네
ㅇ (숭산대사) : 한생각이 일어나기 전의 마음 = 허공같이 맑다. = 거울처럼 맑은 마음 = 모르는 마음 = 아무것도 없는 마음.
ㅇ [사람은 늙지 않는다 - 디팍 쵸프라] : 요가의 목적은 순수의식 속의 그 근원과 합일되게 하는 것.
-- 순수의식 : 정적속의 텅빈 공간 (즉, 양자공간) = 모든 물질과 어머니의 자궁.
-- 순수의식은 생각과 생각 사이의 틈속에 존재한다. = 일어나는 모든 정신작용의 (불변의) 배경이다.
-- 침묵속의 공허!
ㅇ (토마스 머픈) : ‘빈 마음’ 을 가짐으로써 (깨달음)
-- 지금 여기 있는 실존적 생명 안에서 ‘자신을 잊어버림으로써’...
-- 삼라만상이 공(空)인 것을 꿰뚫어 봐야만 가능하다 (깨달음)
-- 아무것도 없음을 보는것이 참으로 보는 것이다. -- “영원한 봄“ 이다.
ㅇ 광인(狂人)의 눈으로 보라 -- 자연, 사물 너머를 시선이 유리처럼 통과하듯이 초점없이 보라.
ㅇ 나의 기해단전(氣海,丹田)은 조주무자(趙州 無字)이며, 본래면목(本來面目)이며, 유심정토(惟心淨土)이며, 자신미타(自身彌陀)이며, 본분가향(本分家鄕)이다.
-- 온 몸의 힘을 단전에 모아서 일념 주착(主着)도 없이, 다만 단전에 기운이 머물러 있는 것에만 어림대중하되, 방심하면 단전의 기운이 풀어지니, 곧 다시 챙겨서 기운이 머무르게 하라.
-- 정신은 항상 적적한 가운데 성성하고, 성성한 가운데 적적해야 한다.
-- 만일 정신이 산란하거든 단전에 주(住)하라.
-- 단지 마음을 단전에 붙여 내관하라는 것이 아니라, 공안을 단전에 붙여 성성적적하게 제거하라는 것이다.
ㅇ (백성욱 박사) : 닦는다는 것은 절대적인 그 무엇을 이루는 것이 아니다. -- 구하는 마음을 쉬고, 되고자 하는 그 마음을 쉬어라.
-- 무슨 일이든지 부처님을 즐겁게 해 드리기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라.
-- 제도는 오직 부처님 만이 하시는 것이다. -- 자신의 모든 것과 생각을 얼른 부처님께 바쳐라. -- 자신의 모든 것을... (몸도, 탐진치도, 희비우고도) -- 항상 부처님과 잠시라도 떨어지지 말고 같이해야 한다.
-- 몸과 마음을 부처님께 바친 자리 -- 그 텅 빈 자리가 바로 부처의 자리다.
-- 경전이 있는곳에 부처님이 계시다. -- (금강경을 부처님으로 여김)
-- 종소리가 종에서 나오는 소리 같기도 하고, 자신의 소리 같기도 할 때 : 아상(我相)이 상당히 엷어졌다고 알아라.
-- 새벽 3시는 문수보살이 법문하는 시간이다. -- 이때 일어나서 금강경을 읽을수 있다면 좋다.
ㅇ 우주의 진동과 나의 진동을 일치시켜라 -- (대우주의 영기(靈氣) 속에서...) -- 내 몸은 경계선이 없다. 내 몸 자체가 대우주가 된 것이다.
-- 대우주와 소우주를 서로 연결하여 우주간 대영기(大靈氣)에 합일, 동화, 통창(通暢)하는 수행법. -- 참선
-- 참선호흡 : -- 날숨: 천지우주 구석구석 퍼져 나간다 생각함. --들숨: 천지우주가 그대로 내 마음으로 들어온다고 생각함. --배꼽: 우주의 블랙홀이라고 생각함.
ㅇ 몸이 내가 아니라, 몸밖의 공간(한없는 끝) 이 나라고 믿어라. -- 몸을 내가 기르는 애완동물로 생각하고 (대상으로 놓고) 관찰하라. ===> 몸이 죽더라도 관찰이 가능해 진다. -- (또, 암 등 병이 저절로 낫더라).
-- 몸 (파도 하나) 이 나가 아니라, ‘바다 전체가 나’ 라는 각성.
ㅇ ‘나는 육체가 아니다“ -- 이것이 확실해 지면 나는 활동하면서 동시에 활동하지 않는다. -- 행동의 주체로서의 자아의식을 철저히 떨쳐버릴 때 --> 카르마를 벗어난 활동이 이루어 진다.
ㅇ 아침 잠에서 막 깰 때의 의식 -- 의식이 현실을 인식(적응)하기 전, 잠과 현실 사이 -- 깨어난 직후, 논리적으로 생각하기 직전.
ㅇ 망상이 일어나면, 모두 헛된줄 생각하면 스스로 잦아지니, 그것에 마음을 동요치 말라.
ㅇ (고승) : ‘나무아미타불’ 염불하며 (눈을 감고) 부처님이 어디 계신가를 찾아 보라.
ㅇ (람다스) : 그리스도를 찾기보다 그리스도 그 자체가 되는 것이 훨씬 낫다.
ㅇ 수-함 (Su-Ham) : 나는 그(신)이다. ------- ( s, h 는 자음(소멸하는것); a, u 는 모음(영원의 상징) )
-- 훔-소 ----------------------------- ( 훔: 날숨(우주) - 소: 들숨(자신) )
-- 홍-소 (Hong-Sau) ------------------- ( 홍: 들숨(자신) - 소: 날숨(우주) ) --- (박석교수)
ㅇ (우파니샤드) : -- 말씀인 ‘옴(AUM)’ : 과거 현재 미래를 뛰어 넘는것 -- 신은 ‘옴’과 하나다. = 몸 밖과 몸안에 있는 브라만이다. -- ‘옴‘은 모든 것이다.
ㅇ “내 안에 있는 신이여, 눈을 뜨세요. 나를 잘 인도하세요“
-- “나는 신의 자녀다. 신의 힘과 지혜가 지금 나에게 흘러들어 옵니다.“
ㅇ 내 영육에 깃든 영이시여! 하나님의 섭리대로 0000가 완전히 0000하게 해 주십시오.
-- 공간 (우주) 에 무한히 가득차 있는 영전입자(신령입자) -- 미세한 전자력과 온화한 느낌.
ㅇ ([관]-구선스님) : 의식분리 -- 2~4가지 의식을 동시에 지켜봄.
-- 가슴에 자리한 심공(心空: 가슴에 담담한 마음) 과,
-- 내면에 상념이 쉬어진 자리 (= 식공(識空)) 와,
-- 의지 (경계를 비춰보거나,되뇌이거나,화두를 보거나 하는 의지) 등을 동시에 지켜봄.
ㅇ 은혜를 도로 갚을수 없는 사람에게 베풀라 (恩於不報之人) -- 내가 줬다는 생각의 노예가 되거나, 갚음 받으려는 마음을 남에게 얹기 때문이다.
ㅇ 우주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의식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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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성훈따주기) :
-- 구병경 (歐病經) :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인로왕보살 나무지장보살 나무제불보살마하살
(나무阿彌陀佛 나무觀世音菩薩 나무引路王菩薩 나무地藏菩薩 나무諸佛菩薩마하살)
ㅇ ([팔자고치는법]-역산 김찬동) :
-- 천문 : “천지부모 내조아 (天地父母 來助我)
수호신령 내조아 (守護神靈 來助我)
옴 급급 여율령 (옴 急急 如律令)”
-- 장군주 : “천지장군 내조아 (天地將軍 來助我)
삼척장검 재수중 (三尺長劍 在手中)
천지부모 엄령하 (天地父母 嚴令下)
일휘장검 참악신 (一揮長劍 斬惡神)”
ㅇ (단애 김준걸) :
-- 업장소멸주 (業障消滅呪) :
“원아영능업장소멸 멸아멸아귀일귀일 나무청정법신 비로자나불”
(願我令能 業障消滅, 滅我滅我 歸一歸一, 南無淸淨法身 毘盧자나佛)
-- 음률을 넣어 소리내어 반복하라. (속으로 암송해도 무방) -- 음을 빠른 속도로 낼 경우, 뒤의 ‘나무청정법신 비로자나불‘ 이나, 또는 ’나무관세음보살‘ 만 반복해도 된다. -- (비로자나불: 나의 마음속에 거하는 부처님, 곧 나의 본성(本性, 佛性)이다.)
-- 외우는 법 : 빠른 속도로 외우는 것이 가장 유력함 -- (집중 어렵다면 속도라도 있어야...) --> 연후에 암송으로도 나오지 않게 되면 --> 그냥 그대로 선정에 잠기면 된다. --> 무극의 단계인 무아지경에 몰입할수 있다. ===> 견성은 무아지경(無我之境)에서 진일보한 태일(太一)의 진아지경(眞我之境)에 몰입하는 것이다.
-- 천부주(天符呪) :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一始無始一, 一終無終一)“
-- 호아진법주(護我眞法呪) : ‘나무청정법신 비로자나불“
-- 옴-훔주 : “옴 ~ 훔” -- (흡기시 “옴“, 호기시 ”훔“) -- 이때 의식을 양미간(상단전)에 두고, 음이 안나올때 까지 반복한다.
ㅇ ([천도아리랑]-김무덕) : 상제 께서 인간의 결실 고비(아리령)를 넘을때 사용하라고 최수운에게 보내신 글 (주문) :
-- “지기금지 원위대강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至氣今至 願爲大降 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
-- 천궁부나 태극기 걸어놓고 매일 3배~21배 하라. -- 가능한 한 새벽~아침 사이. 가능한 한 청수 떠놓고.
-- 21배 할 경우 : 7배 후 주문 7회 암송 (또는 낭송) ==> 3회 반복함.
---- (상제: 옥황상제, 신, 한울님, 제석천, 천주, 천부, 진여, 태양신 대일여래 -- 환인을 보낸 분)
-- 태극기는 천지의 외형이고, 천궁부는 천지의 내형이다. -- 두 도면은 하나님의 형상이나 다름없다. -- 그것을 숭배하는 것은 하나님을 숭배하는 것이다.
([우주생명보감]-박홍래) :
-- 천지관음(天地觀音) : 두 귓구멍을 엄지로 막고 하늘,땅의 소리를 듣는다. -- 10분~60분 하면 몸에 막힌 기운이 뚫리며 기(氣)트림이 나온다. --> 그러면 멈춘다.
-- 도통주 암송 : “사오삭신, 사이토령, 석수우담화” -- 각 15분, 합쳐서 15분, 합계 60분 암송 ==> 정신 맑아지고, 내 몸에 들어온 악신들이 해원받아 승천, 하늘의 선신이 나를 도와준다. -- 축생,인간계로 안떨어 지기 위해 마지막 기도를 잘해야 된다.
ㅇ ([천존의 집]-강대봉) : -- 빙의치료, 기(氣)적인 병 : 공심(空心)으로써 우주와 파장을 맞추어 대우주의 생명의 원기를 보충하면 된다. -- 몸과 마음을 비우고 대우주 (또는 眞理의 像) 와 파장을 맞춤. ----- (공심: 삶의 집착에서 오는 긴장,불안과 죽음에의 공포를 버리면 됨)
ㅇ (채근담) : 인생은 원래 꼭두각시이니, 다만 근본을 손에 쥐어야 한다. ---- (인생은 원시 일괴뢰라, 지요근체좌수니라; 人生은 元是 一傀儡라, 只要根?左手니라)
ㅇ 나는 ‘보는 눈’ 이다. -- 진아는 ‘보는 자’ 이다. -- 내 육안을 통하여 ‘진아’ 가 본다.
ㅇ 60도 각도로 팔 벌리면 기가 들어온다.
ㅇ “온” : 발음하면 기가 내 몸을 순환하게 한다.
# by | 2010/09/19 15:29 | 정신수련,화두,하나님,기도 등 | 트랙백 | 덧글(0)



